본격적인 바캉스와 노출의 계절을 맞아 미백, 제모, 손발톱 케어 등 여름철 관리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10일 크리머스(크리에이티브+커머스) 기업 아이비엘이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이뷰티랩에 따르면 최근 한 달(6월 1일~30일)간 미백 성분이 포함된 화장품과 제모용품 등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최대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시트론이 한중 화장품ㆍ미용기기 유통 전문기업 쎄븐아이홀딩스를 인수하며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엔시트론은 25일 쎄븐아이홀딩스 지분을 100%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0억 원이다.
2014년 설립된 쎄븐아이홀딩스는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를 둔 한중 화장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현재 메디필(Medi-Peel) 등 국내 8개 화장품 브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실큰(Silk’n)코리아’가 제모기 ‘글라이드 익스프레스’를 24일 GS홈쇼핑에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집에서도 안전하게 제모할 수 있는 IPL 제모 의료기기로, 저출력 광선을 이용해 모낭을 무력화해 털이 자라지 않도록 반영구 제모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레이저 조사 버튼을 누른 채 미끄러지듯 문지
여름철 작열하는 햇빛과 따가운 자외선으로 피부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뷰티업계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뷰티기기를 업그레이드해 홈뷰티족을 겨냥하는가 하면, 마스크팩 한 장으로 멀티케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내놓는 등 여름철 비수기 돌파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홈 뷰티기기로 꼽히는
루메니스 코리아(대표 홍용)가 지난 17일(일) 대구에서 열린 ‘제16차 대경피부치료학술대회’에 참가했다.
대경피부치료학술대회는 대구ㆍ경북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하고 대한피부과의사회와 대한피부과학회가 후원하는 학술대회로 2003년 처음 시작된 후 지방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피부과 학술대회 중 가장 유명한 학술대회로 통한다. 이번 학술대회 역시 약
“하임바이오텍과 본격적인 사업화에 착수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김성우 대표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엔시트론이 분자진단기술 전문기업 하임바이오텍 지분을 취득하며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김성우 대표는 “하임바이오텍은 2014년 설립 당시부터 엔시트론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해 온 기업”이라며 “공동 연
“어라, 피부과 시술보다 더 낫잖아?”
가정용 제모기를 처음 써 본 기자의 최종 소감이다.
여성들에게 ‘제모’는 늘 골칫거리다. 노출이 있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에티켓을 위한 필수 코스이기에 번거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아 버렸다.
기자도 상당히 귀찮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름 보습 효과가 좋은 비누까지 달려 있는 고급 여성용 면도기
지난해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 엔시트론이 음향진동 융합 헬스케어 기기를 개발 완료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아쿠아필 기기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시트론은 내년 1월 신규 브랜드 ‘닥터스파(Drspa)’를 론칭하고 음향진동 융합 헬스케어 기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랑스 정부가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엑셀러레이팅한다.
프랑스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 진출 지원 정책인 ‘라프렌치테크(La French Tech)’는 해외 스타트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YEi Start in France’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 3곳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라프렌치테크의 올해 지원 대상 국가는 한국, 미국
삼성전자가 중국 업체들의 거센 추격에도 불구하고 ‘안방 시장’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켰다.
29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2분기 출하량 점유율 24.1%를 차지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1.5%포인트 줄었다. 이어 샤오미(15.5%)와 비보(12.7%), 오포(9.6%), 레노버(6.8%) 등 중
코스닥 상장기업 네오피델리티가 4분기 실적 증대로 관리종목 편입 이슈에서 탈피할 전망이다.
네오피델리티는 “2016년 4분기 IPL(Intense Pulsed Light, 복합광파장)기기 판매가 호조를 보여 올해 관리종목 편입 이슈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IPL제품 ‘로완(Rowan)’이 국내외 유통망을
전자집적회로 제조업체 네오피델리티는 3분기 영업이익이 약 1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억 원을 기록했다
네오피델리티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IPL 제품 ‘로완(Rowan)’이 국내외 유통망을 통해 활발히 판매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내년 헬스케어 사업에서 다양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쎄미시스코가 지난 4년여간 개발해온 인쇄전자분야 관련 장비가 첫 출하 됐다.
쎄미시스코는 12일 한양대학교 김학성 교수의 관련 요소기술 이전과 국책과제 등을 통해 자체 개발한 인쇄전자용 광(光)소결(IPL)장비 ‘myPET™‘을 LG전자로 처음 출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쎄미시스코는 광소결 기술을 LG전자의 신기술기반 제품 양산시험에 적용하기 위
무덥지만 골프의 계절이다. 진한 녹색 잔디를 사랑하는 여성골퍼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등 중무장을 하고 필드에 나선다. 이렇게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피부 노화는 막을 수 없는 일. 자외선 노출과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검버섯, 기미 등의 피부색소 질환은 방치할수록 쉽게 번지는 게 특징이다. 동안(童顔) 외모의 방해꾼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친구1: “저 여자는 성형외과를 남자친구랑 왔나봐.”친구2: “요즘 눈, 코 성형은 시술이야. 얼굴윤곽 정도 돼야 수술 축에 끼지.”나: “아침인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
지난주 동네 친구들과 압구정에 있는 한 성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말 결혼하는 친구가 이번 설 연휴에 ‘쌍수(쌍꺼풀 수술)’를 받겠다며 상담하는데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오랜만
필립스코리아(가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얼굴부터 몸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토탈 바디 케어 패키지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필립스 뷰티는 프로모션 기간인 오는 13일까지 신세계 온라인몰에서 촉촉한 얼굴을 위한 ‘비자부스트(모델명: SC2800)’와 전신 제모를 위
선천적으로 하얀 피부톤을 가지고 있더라도 기미와 잡티의 습격으로 칙칙해지는 피부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다. 특히 기미나 잡티, 이로 인한 색소침착은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출산 후 호르몬 변화 등 일상적이고 다양한 이유로 생겨나지만 없애기는 쉽지 않아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인터넷 뷰티카페나 뷰티블로그를 통해 기미 없애는 방법, 기미잡
여성 채널 패션엔(FashionN)의 새로운 뷰티쇼로 여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수 지나가 지나 피부관리법으로 IPL 레이저 홈 케어를 공개해 화제다.
스튜디오에 가지고 나온 화장품만 수십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뷰티와 피부에 관심이 많은 지나는 그 중에서도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오로라 IPL 프리미엄
직장인 A씨(31세, 여)는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생긴 잡티와 칙칙해진 피부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도 눈에 띄게 잡티가 늘어난 A씨의 얼굴을 보고 “어디 아픈 거 아니야?”하며 병원에 가 볼 것을 권유했을 정도다. A씨는 “최대한 피부가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려고 모자도 쓰고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발랐는데, 집으로 와서 거울을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옛말이 있다. 궂은일은 며느리에게 시키고 쉽고 편한 일은 딸에게 시킨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이 말은 최근 피부 관리와 연관해서 더욱 많이 인용되곤 한다.
봄볕이 가을볕에 비해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봄은 가을에 비해 일사량과 자외선 지수가 높으며,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오염물질이 가장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