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시즌까지 약 2달 정도 남은 이 시점에서 ‘올 여름에는 꼭 비키니를 입어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서둘러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S라인의 몸매 만들기부터 매끈한 피부를 위한 제모, 자신있는 쌩얼 만들기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좀 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해변의 미인’으로
생기 있는 피부로 젊게 살자.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피부 노화가 눈에 띈다. 피부 늙는 것에는 내·외적 요인들이 있지만 이를 미리 차단하고 관리해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대 젊은 층부터 30, 40, 50대 이상 등 중장년층에서도 탄력있는 피부 가꾸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성들이 주를 이루지만 피부과를 찾는 남성도 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시작하면서 바라는 여러 가지 소망 중에 ‘건강’을 가장 으뜸으로 꼽는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건강한 삶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월별로 알아두면 유용한 건강관리계획을 통해 건강한 한해로 만들어보자.
◆1월-새해건강검진, 스키부상 주의
한 해를 시작하는 첫달인 만큼 건
피부가 흰 사람들일수록 잘 생기고 또 더 두드러지기도 하는 주근깨는 눈, 콧등, 볼에 걸쳐 생기는 갈색 반점으로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자외선에 자극을 받으면 그 수가 늘어나고 더 짙어진다.
보통 주근깨가 많은 여성들은 빨강머리앤, 말괄량이 삐삐, 주근깨, 깨소금, 검은깨 등 어린 시절부터 깨와 관련된 온갖 별명으로 콤플렉스가 되기 쉽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건강관련 아이템이 인기다. 다만 과거에는 어버이날 선물이 건강식품이나 영양제 등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이른바 젊어지는 수술인 ‘회춘성형’까지 그 폭이 확대됐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성형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압구정동에는 특히나 이런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스타라인성형외과 박준원장은 “50~60대는 물론 70대 노년층의 성형 및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