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P키폰 중견업체 텔시스커뮤니케이션(대표 강병권 www.grandstream.co.kr)은 19일, 화상전화기 GXV를 결합한 최신 화상폰 GXV3140 멀티미디어폰을 출시했다.
GXV3140은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생산 업체 중 하나인 미국 그랜드스트림사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리성이 내장돼 출시와 함께 해외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2일부터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와 함께 기업 대상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 네트워크 관리 대행)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니지드 서비스는 일반 기업에서 자체 전문 인력을 통해 수행하던 네트워크 관리 업무를 통신사업자가 일괄적으로 365일 24시간 감시, 제어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기업이 자체 인력으로 네트
인피트론이 에니온의 지분 30%를 확보하며 IT사업부분 성장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인피트론은 LCD 및 모바일 기기의 파워부품 생산기업 에니온(주)의 대주주인 심덕주 사장과 지분 인수계약을 통해 지분 30%를 확보하고 에니온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5일 밝혔다.
에니온은 2005년 삼성전기 FBT사업부문의 국내, 해외 법인(텐진, 태국) 일체의 자산
인티큐브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억41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83.5%, 73.9% 줄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억56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4.6%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1억5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9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다.
회사 측은 보험
국내 동종 업계의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기업음성 솔루션 부문 1위를 차지한 ECS텔레콤이 지난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ECS텔레콤은 단순 N/I, S/I 기업과 차별되게 음성솔루션 분야 전체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Enterprise Voice Solution 분야 1위 기업으로, 컨택센터 및 업무용 교환시스템을 구축하는 솔
쌍용정보통신은 VoIP(인터넷전화) 전문업체인 아크로메이트와 기술 제휴를 맺고 자체 개발한 솔루션인 'SA-iPBX'로 KT가 추진 중인 'IP-PBX(Internet Protocol-Private Automatic Branch exchange)' 인증 평가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기존에 인증됐거나 이번 평가에서 동시에 KT에 인증된 국내
콤텍시스템은 전라북도 전주시청의 노후화된 전자교환설비(PBX)를 유비쿼터스 기반의 데이터, 음성, 영상의 통합 서비스 환경의 차세대 교환망으로 고도화하는 IPT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시청은 기존의 교환설비가 노후화 돼 전화기 추가 및 기능 개선 등의 시스템 확장이 어려우며 잦은 장애로 인해 이에 대한 처리에 상당한 인적 물적 비용이
인티큐브는 29일 올해 매출액은 2006년보다 24% 증가한 617억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37억원.
회사측은 "CRM 사업부문은 금융, 통신 등 기존 고객의 증설 및 IP 베이스로 전환에 따른 수요 증가와 자체개발한 솔루션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IPCC 및 IPT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