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플랫폼에 ‘MSA’ 기술 적용 완료세부적으로 분할 운영하는 설계 기술개발속도 7배 개선·품질저하 방지 기대
LG유플러스가 업계 처음으로 IPTV 플랫폼에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술 적용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IPTV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 불만을 조기에 해결해 이용경험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LG유
검찰이 프로야구 독점 중계권을 유지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한국야구위원회(KBO) 간부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김수민 부장검사)는 31일 KBO의 프로야구 중계권 판매 등을 전담하는 자회사 KBOP 임원이자 현 KBO 임원인 이모(56) 씨를 배임수재·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프로야구 중계권 판매 대행업체인 에
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IPTV 및 초고속인터넷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14년부터 고객자문단을 운영하면서 고객의 관점을 반영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만들어왔다. 지난 3월 출범한 11기 고객자문단 ‘B프렌즈’는 20대에
앞으로 신한은행 고객들은 창구를 가지 않고 TV를 통해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TV를 이용해 화상상담으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고,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신한홈뱅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홈뱅크는 국내 IPTV 점유율 1위 KT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신개념 뱅킹 서비스다. ‘신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동네 선한가게’ 종합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상공인을 지원 중이다.
우리금융은 지난달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상공인연합회와 ‘우리동네 선한가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 △홍보 △봉사 등 세 개 분야에서 우리금융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나눔, 기부,
콘텐츠 선순환 구조 확립…2025년 콘텐츠 매출 5조원 목표 순항강국현 사장이 아이디어 낸 셋톱박스로 유료방송 ARPU 견인 KT스튜디오지니 제2 우영우 발굴…ENA 기업가치 1조 목표
KT가 2025년 미디어 매출 5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하며 경영 공백 우려를 불식시켰다. KT는 원천 콘텐츠 지식재산권(IP)발굴부터 기획, 제작, 유통
과기정통부, 유료방송 가입자 수·시장점유율 발표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평균 362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IPTV가입자는 2057만 명으로 57%의 비중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는 상반기 대비 24만 명이 증가한
방송법 개정으로 업계 최초, IPTV와 동일한 방식의 케이블 방송 서비스 제공침체된 케이블 방송 시장 새로운 모멘텀 및 케이블 방송 시청자 편익 기대
SK브로드밴드는 IPTV 수준의 고화질과 콘텐츠에 저렴한 요금을 적용한 케이블TV 신상품 ‘B tv pop’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B tv pop 상품은 고성능 셋톱박스를 기반으로 IPTV급 고화질
올해 1분기 영업익 2603억 원…전년 동기 대비 0.4% 줄어개인정보 유출·디도스 장애 따른 피해보상 비용 등 영향매출액은 3조5413억 원…무선가입자 2000만 명 돌파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60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5413억 원으로 3.9% 성장했다.
LG
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 지원 사업인 '우리동네 선한가게' 3기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선한가게'는 나눔, 기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영업, 홍보, 봉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
개인고객, 장애시간 대비 10배 이용료 보상소상공인, 1개월 요금 감면ㆍ상생지원 활동PC방 사업자 접속 오류 피해 따라 차등 보상
LG유플러스가 지난 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인터넷 접속 장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보상을 약속했다.
LG유플러스는 ‘피해보상협의체’와 마련한 디도스 장애에 따른 ‘종합 피해보상안’을 2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한 달 동안 IPTV 금지행위 위반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방통위는 그동안 방송, IPTV 등 사업자 간의 공정경쟁 또는 시청자 이익을 저해하거나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 피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사후적 금지행위 조사를 주로 실시해왔다. 앞으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금지행위 실태점검 사전
가입 통신사 관계없이 영상 콘텐츠 시청 가능
LG유플러스는 LG전자 스마트TV에서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FAST 채널’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란 개방형 OS가 탑재된 스마트TV를 통해 구독요금이나 수신료 없이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SK그룹은 강원도 강릉 지역의 큰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구호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SK그룹은 이날 강릉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화재로 소실된 산림 복구에 나섰다. 강릉 지역 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성금 20억 원을 사회복지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컨텐츠 배급, 유통, 투자부문에 힘을 싣고있다.
10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올해 준비중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폭 넓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배급과 부가판권 부문을 확장해 나가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4일 개봉하는 ‘킬링 로맨스’는 발연기로 국
LG유플러스는 케이블방송사 ‘딜라이브(D‘LIVE)’와 광고매체 판매 활성화 및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수도권 광고 커버리지 1위 유료방송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양사 제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오는 7월부터 자사 통합 광고 운영 플랫폼인 ‘U+AD’를 통해 딜라이브 광고를 송출한다.
인터넷의 수월성, 스마트폰의 다매체 수용성, 그리고 통신 네트워크의 고도화로 오늘날 미디어 시장은 백가쟁명의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이면에 면면히 흐르는 것은 사람의 '욕구'라고 설명한다. 유료방송, OTT 등 다양한 미디어가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살아남는 것은 결국 고객의 욕구를 제대로 이해하는 미디어일 것이다.
저자 김동식은 1992년 KT
본죽이 브랜드 모델 임영웅과 함께 한 광고를 공개하고, 2주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본죽은 내달 2일까지 배달앱 배달의민족에서 본죽 전 메뉴 구매 시 일일 선착순 4000명에게 최대 4000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내달 16일까지 본죽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가맹점에서 쓸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 OTT 서비스 ‘티빙’을 볼 수 있도록 ‘OTT TV’ 라인업을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해 시청 가능한 기기도 확대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티빙은 지난달 기준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 47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OTT 서비스다. 티빙으로 오리지널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