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시나몬컴퍼니는 25일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21’에서 롯데월드와 ‘로티프렌즈’ 브랜드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티프렌즈는 지난 7월 롯데월드가 선보인 영유아 대상 놀이교육 브랜드다. 2D 애니메이션과 아쿠리움, 테마파크 등 롯데월드 브랜드 사업장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및 체험활동이다.
시나몬컴퍼니는 롯데월드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도 즐기고 B tv로 실시간 채널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지난 4일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애플 TV 4K’가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국내 IPTV로는 처음으로 애플과 협력해 한국 B tv 고객에게 애플 TV 4K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 TV앱과 애플 TV+ 역시 일부 B tv 셋톱박스를 통해 이용할
LG유플러스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에 고객들을 강제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이와 관련해 현장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19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일부 LG유플러스 대리점이 일선 판매점에 디즈니플러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개통할 수 없다고 안내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 휴대전화를 개
현대차증권은 17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아이들나라로 다진 키즈 콘텐츠 차별화 기반 위에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제휴, 키자니아ㆍ레고랜드 등과의 협업 강화로 가족 지향적 콘텐츠 특화 전략을 가속화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IPTV 3사
월트디즈니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 출시를 앞두고 국내 방송·통신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글로벌 OTT 3사가 경쟁을 벌이면서 한국에서 OTT 대전(大戰)이 벌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동통신업계도 제휴를 맺고 전용 요금제를 출시하며 ‘디즈니 특수’를 노릴 채비에 들어갔다.
11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디즈니의 한국 진출을 앞두고 ‘동학개미’들은 ‘K-콘텐츠’ 기업 찾기에 나서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시장 진입을 파괴력 있게 보는 이유는 디즈니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 경쟁력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묻지마 투자는 낭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증권 전문가들은 K
SK텔레콤(SKT)이 무선사업과 신사업 동반 호조로 분할 직전까지 호실적을 냈다. SKT는 분할 이후에도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S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9675억 원, 영업이익 4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4.99%, 11.71% 각각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365억
SK텔레콤(SKT)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4000억 원을 올리며 분할 직전 호실적을 냈다.
S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9675억 원, 영업이익 4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4.99%, 11.71% 각각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365억 원으로 87.98% 증가했다.
SKT는 무선통신(MNO)과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자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종합유선방송(SO) 가입자는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IPTV와 SO의 가입자 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1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조사·검증 및 시장점유율 산정 결과’를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대상은 SO, 위성방송, IPTV 등이다.
‘탈 통신’을 선언한 KT가 미디어ㆍ콘텐츠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스튜디오지니를 컨트롤타워로 구조 개편작업에 나선 동시에 ‘총알(자본금)’도 확충하며 움직이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 출시에도 영향이 적을 것으로 평가하는 이유다.
KT는 9일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콘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KT가 신사업과 통신사업의 ‘쌍끌이’ 효과로 또다시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기업 간 거래(B2B)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가 포착됐지만, 설비투자(CAPEX) 규모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2174억 원, 영업이익 382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KT가 올 3분기에도 5세대(G) 이동통신 등 기존 유ㆍ무선 사업과 신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며 높은 실적을 올렸다.
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2174억 원, 영업이익 382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30.0%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377억 원으로 46.9% 증가했다.
KT는 인공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속속 진출하며 한국 OTT 시장의 성장세가 거세다. 그런 가운데 이동통신 3사가 서비스하는 셋톱박스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셋톱박스를 통해 집에서 TV로 OTT를 손쉽고 빠르게 이용하는 방법이 속속 등장하는 한편, 음향에 집중해 더 나은 시청환경을 제공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KT는 셋톱박스 ‘기가지니A’
SK브로드밴드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BBC 동물 다큐멘터리 시리즈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BBC 생생 동물 다큐’를 독점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BBC 생생 동물 다큐’는 야생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여정을 담은 콘텐츠다. 영국 BBC스튜디오가 만든 60편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LG유플러스가 11년 만에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올해 영업이익 ‘1조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세대(G) 이동통신 등 무선 가입자 증가세를 바탕삼아 전 사업이 성장한 가운데,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찐팬’을 확보하겠단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774억 원, 영업이익 2767억 원을
LG유플러스가 11년만에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5세대(G) 이동통신 등 무선사업이 밀고, IPTVㆍ인터넷 등 스마트홈 사업이 끌며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774억 원, 영업이익 2767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0.2% 증가했다. 서비스수익도
전국적으로 발생한 KT의 유·무선 네트워크 장애 사고의 원인이 라우팅(네트워크 경로 설정) 설정 시 명령어 하나를 누락한 결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발생한 오류가 KT 내부 네트워크를 타고 전국으로 퍼지면서 ‘먹통’ 사태가 발생했단 설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SK브로드밴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초고속인터넷과 IPTV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같은 조사에서 모회사인 SK텔레콤은 24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오르며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 ‘그랜드슬램’을 22년 연속으로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성과에 대해 SK브로드밴드 측은 “앞으로도
삼성증권은 25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3분기 매출액은 3조4836억 원, 영업이익은 2733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 가입자 수 증가와 더불어 IPTV 사업도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