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산업계에서 플랫폼 사업자의 규제 완화로 콘텐츠 사업자(지상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플랫폼 사업자(종합유선방송(SO),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위성방송 간 갈등이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IPTV 요금 규제 완화 등이 실현되면 재송신수수료(CPS) 인상 등 콘텐츠 투자 여력이 높아질 수 있어서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
올해 유료방송서비스가 지난해보다 콘텐츠가 다양해졌으며 주문형비디오(VOD) 광고시간과 셋톱박스 시작시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IPTV(3개사), 케이블TV(14개사), 위성방송(1개사)을 대상으로 방송서비스 품질평가를 해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는 유료방송서비스에 대한 객
“방송가에서 홈쇼핑과 인터넷TV(IP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플랫폼과의 처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다. 플랫폼이 ‘갑’이라면 홈쇼핑은 ‘을’도 되지 못한다. 진짜 큰소리 한번 못 친다. 플랫폼은 ‘폭군’이다.”
이달 초 발의된 한 법안에 홈쇼핑과 IPTV, SO 등 관련 업계가 시끌시끌하다. 홈쇼핑업체가 플랫폼에 지급하는 송출수수료를 일정 수준
LG유플러스의 자체 제작 예능 ‘팬찾쇼’ 첫 번째 시리즈에 아이돌 ‘온앤오프’가 출연한다.
LG유플러스는 22일 오후 5시 ‘아이돌 라이브(Live)’ 앱에서 ‘팬찾쇼’ 첫 번째 시리즈가 공개된다고 21일 밝혔다.
팬찾쇼는 ‘팬을 찾는 쇼(Show)’의 줄임말이다. 제작진이 만든 가상의 팬과 실제 팬 중에서 진짜 팬을 가려내는 추리게임 예능 프로그램이
코웨이가 ‘슬립케어 매트리스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 신규 TV 광고는 2편으로 구성됐다. ‘당신의 침대는 업데이트 되나요?’를 메인 카피로 코웨이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인 ‘매트리스 케어서비스’와 ‘탑퍼 교체’의 필요성 및 가치를 직관적인 상황 연출과 강력한 문구로 전달한다.
‘케어서비스 편’
한화솔루션은 연말행사를 IPTV와 유튜브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이날 서울 중구 한화빌딩 스튜디오에서 경영설명회 및 송년 행사를 열었다.
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재택 근무자들을 비롯해 여수, 울산, 대전 사업장 임직원도 실시간 참여했다.
우선 임직원들의 일상을 담은
SK텔레콤(SKT)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 이용자들이 올해 가장 많이 찾은 가수는 ‘방탄소년단(BTS)’, 가장 많이 쓴 서비스는 ‘길 안내’가 차지했다.
SKT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구’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말한 키워드를 뽑아 △많이 쓴 서비스 △감성대화 △음악 △뉴스 △정보검색 △레시피 등 여섯 가지 메인 서비스 분야의 랭
지난해 국내 방송시장 전체 매출이 17조7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1% 증가했다. 인터넷TV(IPTV)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지상파 매출을 앞질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도 국내 방송산업 현황을 담은 ‘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방송산업 실태조사’는 정부 정책, 기업의 경영계획 및 학계ㆍ연구소
지방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사업이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상헌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사업 추진 경과를 지적하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 의원은 10월 22일 콘텐츠진흥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실에서 직접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방문, 사업 진척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12월 31일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채널을 신규로 선정(인정)했다고 밝혔다.
공익채널은 방송법에 따라 방송의 공익성을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마다 선정하는 채널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인터넷TV(IPTV), 위성 등 유료방송플랫폼이 공익채널 분야별로 한 개 이상씩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LG유플러스와 카카오 VX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스마트홈트’의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 수가 작년 대비 12배 늘었다.
15일 LG유플러스는 집콕족이 늘면서 ‘스마트홈트’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누적 이용시간도 315만 분을 돌파했다.
스마트홈트는 맨손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골프, 복싱,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가 내년 한국에 공식 진출한다.
월트디즈니는 10일(현지 시각)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월트디즈니 투자자의 날’에서 해외 출시 관련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동시에 이날 공식 트위터에서 “디즈니플러스는 내년에 동유럽, 한국, 홍콩 등 더 많은 국가에서 서비스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즈니플러스는 지난
국내 유료방송상품의 채널당 이용 요금이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의 공세와 방송 광고 시장 위축 등 위협 속에서 미디어를 포함한 콘텐츠 산업의 선순환이 고민되는 지점이다.
10일 한국방송학회는 한국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콘텐츠 산업 선순환 구조 정립 방안’을 주제로 기획세미나를 열었다. 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KT그룹이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콜센터품질지수(KS-CQI)’ 인증수여식에서 8관왕을 기록했다.
KT에 따르면 KT 고객센터가 유무선, 유료방송 등 3개 부문, KTH가 운영하는 K쇼핑이 T커머스 부문,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BC카드가 신용카드 부문, KT엠모바일이 알뜰폰 부문, KT텔레캅이 보안경비 부문에서 각각
“‘타다’ 규제 등 다양한 규제를 봐 왔지만, 이제까지 제일 이해가 안 가고 비합리적인 문제인 것 같다. 플랫폼 경쟁을 저해하는 방향으로 가면 산업 전체가 갈림길에 서게 된다. 만약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의 요구대로 개정안이 추진된다면 스타트업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정미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책실장)
OTT(인터넷 동영상 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실황 연주를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
CGV는 20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이루마 데뷔 20주년 언택트콘서트-River Flows'를 극장에서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이루마는 2001년 5월 Love Scene 앨범을 통해 데뷔한 후 음반 활동, 콘서트, 라디오 DJ, 작곡
디즈니플러스가 이달 10일(현지시간) 내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 디즈니플러스의 동남아시아 진출이 가시화한 가운데 한국 진출에 관한 내용도 담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외신을 종합하면 디즈니플러스는 이달 10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 내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에서는 내년에 선보일 디즈니플러스의 독점 콘텐츠에 더해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기업 오로라월드는 ‘출동! 유후 구조대’가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수상기업은 작품의 완성도 및 국내외 흥행성적뿐만 아니라 독창성, 예술성, 상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
청담러닝과 CJ 4DPLEX가 ‘교육 연계 신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교육과 연계한 신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어린이용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놀이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공동 기획해 왔다.
이번 양사간의 협력은 청담러닝의 검증된 영어교육 콘텐츠의 경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U+tv’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 고객 체감품질을 높이는 한편 업계 순증 1위 자리를 견실히 이어가겠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9월까지 36만 명 순증을 달성하며 IPTV 3사 중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올 1월 순증 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