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5G, 인공지능(AI) 등 최신 ICT를 활용해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2020 SKT 행복 인사이트' 최종 경연대회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KT 행복 인사이트'의 주제는 ICT 기반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사업 아이템이다.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한달 간
주식시장에서 푸대접 받던 이통통신 3사 주가가 고개를 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식시장 변동성도 커지자 ‘언택트(Untactㆍ비대면)’와 ‘경기방어’ 특성을 모두 가진 이통 3사에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보다 3.33% 상승한 1만2400원에 거래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는 24일 KT가 발행을 준비중인 미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장기 채권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채권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을 만기 도래 차입금 차환에 주로 사용할 계획이며, 부여된 등급은 최종 발행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P는 KT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발행자 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부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 ‘방구석 영화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대각선 길이가 무려 189㎝(75인치)에 달하는 초대형 TV 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1월 1일~8월 20일) TV 전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2.9% 신장한 가운데 75인치 TV는 90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0일 "우리가 사업을 하는 모든 단계에서 몰입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명제는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하 부회장은 이날 상반기 성과공유회에서 "내가 만든 서비스를 고객이 쉽고 편하고 재미있게 사용하는지, 현장에서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어떤 불만이 있는지를 묻고 또 물어야 한다"며 이같
KT가 통신사 처음으로 실물 신분증 없이도 패스(PASS) 앱의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패스 모바일운전면허)'로 KT의 유무선 통신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통신사 본인인증앱인 패스 앱에 본인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후 신분증명 및 운전자격 확인에 이용하는 서비스다. 2019년 9월 과학기술정보
LG유플러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경기에서 골프 미디어 플랫폼 'U+골프'를 통해 국내 유일하게 오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이나 IPTV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U+골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번 경기에서도 1·2라운드 오전 중계 서비스를 제
“스트리밍 게임 시장, 저희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내 통신사들마저 게임 유통 부분을 방관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이성환 5G/GiGA사업본부장은 12일 KT의 구독형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게임박스(GameBox)’를 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게임박스’는 월정액 요금을 내면 스마트폰‧PC‧IPTV로 KT의 클라우드 내 게임을 무제한으로
구독경제 바람이 통신사에도 불고 있다.
KT는 12일 구독형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게임박스(GameBox)’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게임박스는 월정액 요금만 내면 스마트폰‧PC‧IPTV 등으로 100여 개의 게임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KT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을 구동하는 방식이라 기기 성능이자 장소의 제약 없이 고사양 게임
SK텔레콤은 11일부터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에세이를 공모, 5G·AI 등이 접목된 최신 ICT 서비스를 지원하는 '우리가게 행복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및 지원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을 비롯한 SK ICT패밀리 SK브로드밴드, ADT캡스, SK플래닛, 11번가, SK엠앤서비스 등이 함께
SK증권은 10일 KT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에도 영업이익이 선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BC 카드, 에스테이트 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 비용집행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충족했다”면서도 “BC 카드, 에스테이트 등의 KT 자회사는 코로나
국내 주요 대기업이 최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7일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내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
SK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에도 나섰다.
SK그룹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K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관
KT가 뮤직비디오, 오디오 채널, 유튜브 인기 음악 콘텐츠, 노래방 앱 등 음악 관련 서비스를 총망라해 올레 tv ‘보는 뮤직’ 서비스 ‘MU:Z(뮤즈)’를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MU:Z’는 올레 tv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 특화 콘텐츠를 한데 모아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화질 뮤직비디오 1만1100여편 무료 △무관중 언택트 콘서트
국내 이통 3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했다.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비대면 영역을 강화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일제히 2분기 실적발표를 마쳤다. 이날 KT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418억 원을 기록
KT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41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시 대비 18.6%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8765억 원으로 3.6% 감소했다.
KT는 무선과 미디어 사업이 성장하고 AI·DX 기반으로 B2B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 2분기와 비슷한 서비스 수익을 기록했다.
여기에 효율적 비용 집행 등 수익성 강화 노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한 LG유플러스가 화웨이 이슈와 관련해 보안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7일 진행된 2020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장비 도입과 관련해서는 이미 전년부터 논의를 해왔고 그 부분을 심각하게 이야기됐다는 것은 못느꼈다”며 “우려되는 보안 문제와 관련해선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
LG유플러스는 7일 진행된 2020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넷플리스와 제휴를 통해 IPTV 고객에게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제휴 전략을 오픈 제휴 방식을 지향해, 통신 미디어 시장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OTT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9.2%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272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했다.
사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2분기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가입자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SK텔레콤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놨다.
6일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359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4%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은 4조6028억 원, 당기순이익은 43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3.74%, 66.82% 증가했다.
2분기 실적 반등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