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359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4% 증가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4조6028억 원, 당기순이익은 43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74%, 66.82% 증가했다.
2분기 실적 반등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에도 불구, 비대면에
LG유플러스는 U+5G, U+인터넷 고객만 사용할 수 있었던 클라우드게임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오는 24일부터 온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검은 사막, 하이퍼 스케이프(8월 11일 정식 출시 예정), 데스티니 가디언즈와 같은 고사양 게임을 일반PCㆍMacㆍ 5G스마트폰, IP
금융업계가 네이버와 이통사 등 IT업체들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막강한 금융플랫폼을 만들려는 IT업계과 경쟁대신 공생의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와 통신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플랫폼을 활용하면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다는 판단도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이날부터 이통사 기지국 기반 위치인
KT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55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별도기준 매출 183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회사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이 중소형 광고주 위주
SK브로드밴드는 최근 Btv 홈화면의 대대적인 UI/UX 개편, VOD 영화월정액 '오션(OCEAN)' 출시에 이어 온라인 전용 '더슬림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더슬림 요금제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 혜택으로 사은품에 상응해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최대 33% 할인에 이동전화 결합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확산에 따른 미디어 시장 구조개편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법제도 정비방향 마련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인터넷동영상 서비스 법제도 연구회'를 31일 발족했다.
연구회는 미디어·법·경제·경영 등 관련 대학교수, 연구기관, 국내외 OTT(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업 관계자 및 과기정통부 등 민관 관계자 20여명
KT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인터넷 서비스 품질 저하의 원인과 장애를 사전에 탐지해내는 '닥터코어 IP' 솔루션을 개발해 부산∙경남과 충청 지역 KT 기가인터넷 네트워크에 시범적으로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코로나19 이슈로 재택근무, 화상회의, 온라인수업 등의 비대면 서비스와 언택트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고품질의 인터넷 서비스를 고객에게
KT가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케이블TV 사업자) 현대HCN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매각을 추진 중인 딜라이브와 CMB가 협상에 우선권을 쥘 수 없는 입장이 됐다. KT가 추가 인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SK텔레콤와 LG유플러스도 인수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자 우위 시장’이
SK브로드밴드는 28일 'Lovely B tv'라는 고객 우선주의를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오션)을 선보였다.
이날 OCEAN을 총괄하고 있는 김종원 SK브로드밴드 플랫폼그룹장은 "최근 국내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와 월정액을 앞세운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의 이용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으나 국내 IPTV의
SK텔레콤은 국내 최대 클래식 공연기획사인 크레디아와 언택트(비대면) 시대 5G 기반 클래식 공연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크레디아가 기획하는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자사의 5G∙인공지능(AI) 등 첨단 IT 기술들을 활용,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KT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가 인수를 완료하면, 유료 방송 시장 중 35.47% 점유율을 차지하게 돼 2~3위와 격차가 10% 이상으로 벌어지는 독보적 1위 사업자로 올라서게 된다.
27일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케이블TV 사업자) 현대HCN은 신설회사(가칭 현대HCN) 및 현대미디어의 지분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IPTVㆍ위성방송) 결합서비스 변경 시 이동할 사업자에게 가입신청과 해지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사업자전환 서비스가 27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유료방송결합서비스도 통신사업자 고객센터나 온라인 판매점 또는 가까운 통신사 대리점과 판매점에서 편리하게 원스톱으로 사업자 전환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서비스
LG유플러스는 중년층 고객을 대상으로 U+tv 신규 채널 5개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인 ‘U+tv’를 통해 신중년 대상 예능 채널 ‘더라이프(채널 39번)’, 영화 OST 및 클래식 음악 전문채널 ‘C Music(188번)’, 해외다큐멘터리 채널 ‘BBC 라이프스타일(198번)’, ’독일의 EBS’라 불리는 ‘
키움증권이 22일 SK텔레콤에 대해 하반기 5G 신규 가입자 증가로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36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2분기 예상실적에 대해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4조5380억 원, 3280억 원을 전망했다.
키움증권 장민준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에도 5G 가입자 순증 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KBS 수신료 인상에 동감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글로벌 IT 기업의 횡포와 관련해선 국내법을 활용해 최대한 견제하겠다고 강조했다.
20일 한 위원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5대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BS 수신료 인상 필요성에 동의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한
호반건설 사돈 기업인 세기상사가 12년째 적자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회사는 저조한 현금창출력 탓에 얼마 되지 않는 이자 비용조차 감당 못 하는 한계기업에 속해 있다. 또 올해 매출이 50억 원을 넘기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도 우려되고 있다.
세기상사는 1958년 설립됐으며 서울 충무로에서 대한극장을 직영으로 경영했다. 하지만 멀
LG유플러스는 비대면 시대 비대면 고객 상담 필요성이 급증함에 따라 6월 선보인 '스스로 해결 가이드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한달 여 만에 108만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상별 조회수를 살펴보면 '원하는 TV채널만 보고 싶어요'(33만9347건), 'U+tv 리모컨으로 TV와 셋톱박스 전원을 켜고 싶어요'(28만7217건), 'U+t
신한금융투자가 17일 나스미디어에 대해 실적 회복에 신사업 기대감도 더해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분기 연결기준 예상 실적에 대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296억 원, 영업이익은 24.2% 줄어든 62억 원을 전망했다.
홍세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케이블TV 사업자) 현대HCN의 매각 본 입찰이 마감되면서, 인수 대상 선정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대HCN은 이르면 다음 주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통 3사가 모두 입찰에 뛰어들면서 향후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현대HCN에 따르면 오후 2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본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우려가 계속되던 통신 3사의 2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SK텔레콤와 KT, LG유플러스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FN가이드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통신서비스 실적전망 리포트에서 통신 3사가 2분기 당초 우려보단 양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