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IPTV 플랫폼 'U+tv'의 상반기 영화 다시보기(VOD) 분석 결과 발표와 함께 상반기 인기 콘텐츠를 한데 모은 '상반기 결산 특집관'을 꾸렸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0년 상반기 U+tv 영화 VOD 구매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한 '기생충'이
전국개별SO발전연합회가 CJ ENM의 수신료 인상 요구에 “갈등 상황이 개별SO까지 확대될까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전국개별SO발전연합회는 6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CJ ENM의 수신료 인상 요구와 이에 따른 딜라이브와의 갈등 상황이 개별SO까지 확대될까 상당히 우려스럽다”며 “개별SO는 방송 수신료 매출과 가입자가 모두 역성장하
KT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0년 한국서비스대상' 통신·인터넷 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국가품질상을 주관하는 한국표준협회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경영 전반에 걸친 성과가 탁월한 기업에게 수상하는 상으로 58년 간 이어지고 있다.
KT는 △5G 세계최초 상용화 △기가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IPTV 서비스 'U+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에서 오늘부터 지상파 3사 가입자주문형비디오(SVOD)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U+모바일tv에서는 지난달 1일 지상파 3사 월정액 상품과 유료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SVOD 제공으로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가입 고객 혹은 요금제 내 해당 월정액 상품
SK브로드밴드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초고속인터넷 부문 6년 연속, IPTV 부문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KS-SQI는 국내 서비스산업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고객만족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최진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고
SK브로드밴드는 올해 4월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하고 새로운 합병법인으로 출범하고, 티브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821만 유료방송 가입자, 648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 올해 4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
머큐리는 30일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 국내 대표 통신사 KT와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객실관리 시스템 ‘와이플럭스(Y FLUX) RM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이플럭스 RMS는 야놀자의 호텔 운영 소프트웨어에 머큐리, KT의 IoT(사물인터넷) 하드웨어를 접목한 객실관리 시스템이다. 호텔의 모든 서비스를 언택트 방식으로 제공해 고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부터 초고속인터넷과 IPTV·위성방송 등이 결합된 유선결합상품도 이동전화와 같이 이동할 사업자에게 신청만하면 기존 서비스의 해지까지 한번에 처리되도록 사업자 전환절차를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위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는 7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한국영화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복제방지무늬 적용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복제방지무늬(워터마크)란 눈으로 보기엔 잘 보이지 않지만 전용 프로그램으로 추출하면 숨겨둔 무늬나 글자 등이 드러나는 기술이다. 영화 등의 콘텐츠에 적용하면 해당 콘텐츠가 불법 유출됐을 때 유출자를 추적할 수 있다. 영상캡처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멀티종합유선사업자(MSO·전역 케이블TV 업체)들이 매각 걸림돌인 채널 운영 사업을 분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수를 노리는 IPTV사업자인 통신사들이 자체 제작 중인 콘텐츠 사업으로 케이블TV 업체들의 콘텐츠까지 챙길 여력이 없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29일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 업체들은
LG유플러스은 금융보안원과 LG CNS와 데이터 유통 및 활용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한국판 뉴딜’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데이터 개방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데이터 유통과 활용 활성화를 통한 빅데이터 생태계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과 SK텔레콤은 양사의 보유한 금융·ICT서비스를 융합한 특화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8월 출시 예정인 신한은행 기업 전용
SK텔레콤과 신한은행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ICT-금융이 융합된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24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사의 장점을 살린 플랫폼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활동 및 자금조달 문제를 해소해보자는 취지에 뜻을 같이했다.
그 동
지난해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매출도 줄어드는 등 마이너스 영업이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344개 방송사업자의 '2019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개했다.
전체 방송사업 매출은 2018년보다 3633억 원(2.1%) 증가한 17조6702억 원이었고, 영업이익은 2222억원(-7.9
정부가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글로벌 공룡 기업에 맞설 국산 미디어 플랫폼 육성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정부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ㆍ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점유율 규제를 폐지하고, 1조 원의 콘텐츠 펀드를 조성한다. 여기에 방송통신 M&A 심사단축 및 수출 스마트폰에 국산 미디어 플랫폼을 노출하는 '디지털 뉴딜' 혁신을 본격화 한다.
정부는
랜선 연결없이 단말기 하나만 집안 어디에 놓아도 기가인터넷급 속도의 와이파이(Wifi·무선랜)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집안 활동이 증가한 가구를 대상으로 간편하게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22일 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기
LG유플러스는 고객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유플맘 살롱'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유아 대상 IPTV 미디어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 고객이 대상이다.
LG유플러스는 U+tv 아이들나라의 주 고객층이 3~7세 자녀를 둔 밀레니얼 부모라는 점에서 착안해 '유플맘 살롱'을 개관했다. 재테크·
LG유플러스는 6·25 70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영상을 IPTV를 통해 송출하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U+tv를 이용하는 약 460만 고객들은 7월 10일까지 VOD 시청 전, 실시간 채널 프로그램 사이에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이 제작한 공익광고를 시청하게 된
KT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통신생활을 위한 '홈코노미'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홈코노미(Homeconomy)는 가정(Home)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집에서 소비활동이 이뤄지는 경제 현상을 의미한다.
KT 홈코노미 캠페인은 초고속인터넷, IPTV, 이동통신 등 다양한 상품을 결합해 이용하는 가족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족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상담부터 분쟁조정까지 해결하는 '통신분쟁조정제도'가 도입 1년(6월 12일)을 맞았다. 1년여간 1만2000여건의 분쟁을 해결하는 등 나름의 성과도 있었지만 불편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지적도 상당하다. 관리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는 제도 도입 1주년을 맞아 11일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