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피씨엘 등이 메르스 확진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과 피씨엘은 각각 전일 대비 1850원(29.89%), 650원(5.63%) 오른 8040원, 1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바이오니아도 같은 시각 550원(4.55%)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년 만
에스에프씨는 관계사 에이비타(AIVITA)가 교모세포종 치료제 ‘AV-GBM-1’에 대한 임상 2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교모세포종은 뇌신경의 신경교모세포에 생기는 대표적인 악성 뇌종양이다. 종양의 성장 속도가 빠른 데다 수술, 약물, 방사능 등의 표준 치료법을 통한 평균 생존기간이 1년 내외로 난치성 질환에 속한다.
AV-GBM-1은 에
지난주(7월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53.26포인트(2.29%) 내린 2272.87로 장을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 확산에 대한 우려로 2일 하루에만 전 거래일 대비 2.35% 폭락했던 코스피지수는 6일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해 중국이 즉각적인 관세 부과 대신 WTO(세계무역기구) 제소안을 선택하며 소폭 상승했다.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세원셀론텍의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이 일본 현지 임상3상 시험에 돌입한다. 출시 후 17년간 국내외 연골결손 환자치료를 위한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받은 이 제품은 일본시장 판매허가를 위한 최종 관문만을 남겨두게 됐다.
세원셀론텍은 일본 올림푸스와의 현지 합작법인인 올림푸스RMS로부터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가 ‘콘드론(C
‘코넥스 시가총액 2위’ 노브메타파마가 2형 당뇨병 치료제 기술을 앞세워 코스닥시장에 입성할 준비를 마쳤다.
노브메타파마는 대사성 질환(metabolic disease)과 관련된 신약 및 건강기능 식품의 개발·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대사성 질환은 주로 포도당과 지방의 대사 이상으로 유발되는 암, 당뇨, 골 대사 질환, 지방간, 비만, 심혈관계
젬백스앤카엘은 11일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2상과 관련 국내 임상2상 시험의 환자 모집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 준비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젬백스는 중등도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GV1001'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임상2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임상2상은 한양대 구리병원을 주
오리엔트바이오가 강세다. 국내 연구진이 돼지 장기를 이용한 당뇨병 환자의 췌장 이식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 오른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바이오이종장기사업단이 내년 말 목표로 사람에게 돼지 췌도를 이식하는 시험
젬백스앤카엘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GV1001의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국내 2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모집에 돌입했다.
29일 젬백스앤카엘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을 주관연구기관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인하대학교병원, 중앙보훈병원 등 총 5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2009년부터 GV1001의 신경세포 보호효과를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지원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조인트스템’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지난 2005년 처음 지방줄기세포연구를 시작해 그 해 지방줄기세포 배양에 대한 기술을 개발, 특허 출원했다. 2006년에는 배양된 지방줄기세포의 분화 시
네이처셀이 치매 관련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임상에 본격 돌입한다.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알츠하이머병 줄기세포 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미국 임상 시험의 환자 모집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알츠하이머 치매 미국 1/2상 임상시험은 지난해 11월 24일 미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올 2월 임상시험 프로토콜에 대한 IRB 승인과 3월 8일 임상시
코리안리재보험은 중남미 시장 진출을 공고히 하기 위해 IRB Brasil Re(이하 IRB)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39년에 설립된 IRB는 브라질 시장점유율 약 50%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 1위 재보험사다. 수입보험료는 약 11억 달러(2015년 수입보험료 기준)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코리안리는 향후 IR
메지온은 폰탄수술(Fontan Operation)을 받은 단심실증(Single Ventricle Heart Disease) 환자 치료제의 임상 3상 투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메지온은 지난해 8월 미국에서 첫 환자를 등록한 후 미국 내 17개 병원에서 환자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약 100명 가량 환자를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협금융지주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IRB)은 금융기관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해 산출된 리스크 측정요소(부도율·부도시 손실률·부도시 익스포져)를 활용해 신용리스크를 측정하고 활용하는 제도다.
농협금융지주는 그룹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승인 획득을 위해 지난 2014
인트론바이오는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SAL200)'의 환자대상 임상 2상 시험 계획에 대한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IRB승인은 인트론바이오가 MRSA 치료제로 개발 중인 'SAL200'의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지속성 균혈증 환자 대상다기관 전기 2
아모레퍼시픽은 1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아모레퍼시픽과 테라젠이텍스 간 고객 맞춤형 유전자 공동 연구 및 사업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아모레퍼시픽이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인 테라젠이텍스(TheragenEtex)와 2013년부터 이어온 피부 유전자 공동 연구를 더욱 강화하고, 유전자 사업 관
인트론바이오가 이달 중 새 항생제의 임상2상 일반환자 모집 절차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일 대비 1800원(5.96%) 오른 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지난달 26일 임상2상 시험기관인 서울대병원에서 SAL200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개최됐다. IRB 개최 후 최종 승인
의약용 단백질 개발업체 인트론바이오가 새 항생제(SAL200)의 임상2상 환자모집 절차에 이르면 이달 중 착수한다.
16일 인트론바이오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26일 임상2상 시험기관인 서울대병원에서 SAL200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가 개최됐다.
IRB는 의료기관이 신약 임상 전 피시험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심의하는 상설위
에이티젠이 미국에서 유방암 임상에 들어갔다. 또한 을 필두로 글로벌 임상 확대를 통해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NK뷰키트에 대해 미국 보험사와 도입 협의 중이다.
11일 에이티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마운트 시나이 병원(Mount Sinai Hospital, www.mountsinai.org)에서 IRB가 통과됨에 따라 유방암에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의 면역항암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가 올해 들어서도 처방이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이뮨셀-엘씨는 올해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률로 초기 간암 치료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적응증 확대, 글로벌 진출, 신규 치료제 개발 등으로 세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