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이 전산통합에 이어 통일된 차주별 신용등급 체계를 갖추면서 리스크(위험)관리에 한발 앞서게 됐다. 특히 구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다른 기업 신용등급 평가 기준이 단일화 돼 기업신용평가가 다시 이뤄지면서 모든 기업들의 신용등급이 재조정 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1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5일 일본에서 '바스코스템(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을 투여받은 국내 버거병 환자들의 치료효과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2007년부터 연구에 착수해 버거병을 치료할 수 있는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을 개발했고, 식약처에 희귀의약품 지정을 신청한 상태이다.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중인 메르스 DNA백신(GLS-5300)의 임상연구가 시작돼 피험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의 메르스 DNA백신은 지난해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승인을 받은 후 월터리드 미육군 연구소 임상센터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임상 연구를 시작했다.
이
보타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혈관 합병증이 발생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PH-100’의 임상2a상 시험계획 승인(IND)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PH-100은 감태에서 추출한 항산화물질(Ecklonia cava Phlorotannin)을 주성분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1상 시험을 통과한 임상약이다. PH-100은 보타바
네이처셀은 뇌성마비 줄기세포 치료 기술개발을 목표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양산베데스다병원에서 실시하는 연구자임상시험 계획이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뇌성마비는 신경근육계의 결함이 단일 혹은 다발성으로 발생한 미성숙한 뇌의 비진행적 손상의 원인으로 발생하며, 결과적으로 운동기능과 감각통합의 손상이 발생하는 난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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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벡스 GV1001가 신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치료 임상 결과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젬백스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췌장암 치료제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자사 제품의 일본 내 임상경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젬백스는 일본 아베종양내과의 신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치료 임상에 GV1001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 24일 일본 도쿄 이이
세원셀론텍은 자회사인 ‘올림푸스RMS(세원셀론텍과 일본 올림푸스의 현지 합작법인)’가 일본 경제산업성(METI)으로부터 상향 조정된 규모의 국책자금을 연속 지원받는 것을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세원셀론텍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5월 ‘재생의료 산업화를 위한 평가기반 기술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정부 조성금의 수혜기업으로 현재 연골세포 치료
차병원그룹은 그룹 총괄 부회장에 서울대 임상시험센터장과 국가임상시험단장을 역임한 서울대 신상구 교수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부임한 신상구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임상시험센터장, 대한임상연구심의기구(IRB) 협의회장, 보건복지부 약물유전체 연구사업단 단장과 국가임상시험단 단장을 역임한 국내 최고 권위의 임상시
부광약품은 미국 멜리어(Melior)와 공동개발 중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인 ‘MLR-1023’이 환자에게 처음으로 투약, 다국가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개시됐다고 23일 밝혔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MLR-1023은 인슐린 세포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린 카이네이즈’를 선택적·직접적으로 활성화시킨다. 또 이를 통해 인슐린수용체기질(IRS)-1·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가 지난 2일 임상시험자원자 모집 웹사이트(snuhclinicaltrials.com)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웹사이트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의 승인을 통해 피험자의 권리와 안전을 확보했다.
임상시험 희망자라면 누구나 이 웹사이트에서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되는 임상시험의 참여에 필요한
피부전문 R&D 기업 ㈜엘엔씨바이오의 바이더닥터가 홍콩 컨벤션&엑시비션 센터(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미용 및 화장품 박람회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 Asia Hong Kong 2014)’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
서울아산병원은 임상시험센터가 한층 신속한 임상연구 개시가 가능하도록 관련된 프로세스를 전면 개선, 우수연구 유치를 위한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제약회사 또는 연구자가 의뢰하는 임상시험은 일반적으로 각 의료기관 내에 독립적으로 설치한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승인 후 연구비 지원 기관인 스폰서와의 계약 검토가 순차적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임상연구 분야 인증평가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인증기관인 ‘피험자 보호 인증협회(AAHRPP)’ 로부터 세 번째 ‘전면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6년 6월 미국외 국가로는 처음으로 AAHRPP 인증을 받아, 국내 연구분야 질 관리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해 왔다. 이번 세 번째 재인증을 통해 오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은 스포츠과학의 이론과 실제를 전반적으로 연구하는 비영리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와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등에 대비하기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양지병원은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H⁺양지병원 9층 세미나실에서 김상일 H⁺양지병원장, 김성훈 H⁺ 양지병원 기획조정실장 및 서울대 스포츠과학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자나 업체가 중대 질환이나 응급환자 치료가 목적인 의료기기를 당국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지 않고 제조 또는 수입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7월말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식약처는 심장기능 이상 등 생명이 위급한 질환이나 대체 치료 수
국내 이종장기이식 연구를 이끌고 있는 ‘2단계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단장 서울대 의대 박정규 교수)’은 오는 25일 서울 LW컨벤션 크리스탈홀에서 IRB 위원 및 간사, 장기이식코디네이터 등을 초청해 이종이식 임상시험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종이식은 동물의 장기 또는 조직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시술법으로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매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메디포스트가 3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29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일 대비 7.91%(5000원) 오른 6만950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NEUROSTEM)-AD’의 제 1·2a상 임상시험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NEUROSTEM)-AD’의 제 1·2a상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매 정복에 도전하는 것이어서, 미국과 유럽 등의 대형 제약사를 비롯한 전 세계 의약계 및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디포
디올메디바이오는 팻뱅킹 및 바이오사업의 원할한 진행을 위한 조직은행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인체유래물은행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를 구성해 설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중에 조직은행 설립허가가 나올 전망이다.
또 주요대학과 최종협의를 마친 단계에 있어 허가 후 활발한 공동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올메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새로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임상 2a상에 돌입했다.
JW중외신약 자회사인 JW크레아젠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크레아박스 알에이’가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의 IRB(임상연구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하고 2a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JW크레아젠은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