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의 계열사인 보령아이맘셀뱅크는 한양대학교병원 제대혈 클리닉의 이영호 교수팀과 공동으로 소아당뇨 환자에게 자가 제대혈(태반과 탯줄에 있는 혈액) 시술을 1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로 시행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보령아이맘셀뱅크는 지난달 4일 소아당뇨 환아의 자가 제대혈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시
중외신약의 자회사인 크레아젠이 개발하고 있는 간암 치료제 크레아박스-HCC는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면역세포 치료제다.
수지상세포는 우리 몸의 면역유도 및 면역 조절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면역세포.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 때 면역반응을 유도해 감염으로부터 몸을 방어함은 물론 치료 후 과잉면역을 조절해 체내 면역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줄기세포 전문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생명과학 연구 개발 사업 5년 만에 상업화에 성공했다.
라정찬(現 대표이사) 서울대 수의학 박사와 수의과대학 교수진이 모여 지난 2005년 시작한 알앤엘바이오는 국내에서 바이오 기술을 상업화 시킨 유일한 기업이다. 올 3월부터는 유전자 치료제와 에이즈 예방, 치료제 개발 사업에 진출하는 한편 줄기세포 화장품 Dr.J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아토피 질환을 치료를 위해 자가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자임상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7년 동안 아토피 피부염으로 심한 고통에 시달려온 이푸름(19·경남 통영시)양에게 본인의 지방줄기세포를 정맥으로 투여해 증상을 호전시킨 결과를 발표한 이후 많은 아토피 환자들이 자가지방줄기세포 투여로 아토피
인간대상연구에 대한 피험자 보호 등 윤리적 심사제도가 도입된다. 또 기관생명윤리위원회 기능이 강화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인간대상연구 등에 있어 피험자 보호를 위한 윤리적 심사제도를 도입하고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기능을 강화하며 단성생식연구의 허용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전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하고 입법예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는 골형성단백질인 라퓨젠(Rafugen BMP2 DBM Gel)에 대해 연세대 및 고려대 임상시험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조합단백질을 원료로 한 사람의 뼈(골) 결손을 빠르게 치유하는 골이식재가 이르면 올해 말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본뱅크는
차바이오앤이 생명윤리법 개정안 초안이 공개됐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일대비 2.54%, 300원 오른 1만2100원을 기록중이다.
생명윤리정책연구센터는 이날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윤리법) 공청회를 열고 생명윤리법 개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크레아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간암치료제 '크레아박스-에치씨씨주'에 대한 2상(IIb) 임상을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수술적 또는 비수술적 치료를 받은 1기~3기의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크레아박스-에치씨씨주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크레아젠은 5월부터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3~4개의 병원에서 환자 150명을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가 미국의 성체줄기세포 학술제단인 ICMS(The International Cellular Medicine Society, www.cellmedicinesociety.org)의 보드멤버(사외이사격)로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ICMS는 자가 유래 줄기세포의 의약품으로서 FDA정식 허가 이전에 자체 IRB(Instituti
제넥셀세인은 13일 동아대병원에 이어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도 미용성형의료기 ALSA-S1의 인간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8개월간 진행한다.
제넥셀세인이 판매하는 제품 ALSA-S1은 이미 미국 FDA 등록을 통해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나, 그 우수성을 증명하고자 지속적인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한 한국의료수준을 바탕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년간 식약청 허가를 받지 않은 의약품(허가 초과 사용승인 의약품)을 기존에 허가받은 의약품에 대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해 준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이 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허가 또는 신고범위 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승인 약제 사용내역’ 검토결과에 따르면, 고시가 시작된 2008년 8월부
녹십자가 개발중인 신종플루 백신이 지금까지의 임상과정에서 거의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지난 7일부터 시작된 녹십자의 신종플루 예방용 백신 ‘GC1115'의 임상시험과 관련해 18일자로 1차 부작용 조사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보고된 부작용은 총 71건으로 거의 대부분 발열ㆍ근육통 등
엔케이바이오의 태반 양막 줄기세포 연구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는 성남에 위치한 전국 5대 최다 분만병원인 곽생로 산부인과와 '태반 양막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케이바이오는 곽생로 산부인과에서 '양막 조직 제공 동의서'를 작성하고 분만하는 임산부의 양막 조직을 연구용
성체줄기세포 치료제 개발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사람의 척수손상을 치료하는 성체줄기세포 치료제 '알앤엘-아스트로스템'에 대한 상업임상에 필요한 IRB심의를 완료하고 지난주 샘안양병원과 임상시험연구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앤엘-아스트로스템'에 대한 상업임상 1상에 대한 환자모집은 8월 중으로 시작되며 척수손상질환
알앤엘바이오는 라정찬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경남 양산의 대표적 종합병원인 베데스다삼성병원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베데스다삼성병원은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산업의학과, 소아과, 산부인과, 마취과 등 8개 과로 구성돼 있으며 300병상 규모이다.
알앤엘바이오는 베데스다삼성병원과의 협력으로 병원 내 IRB를 구성해 성체줄
세계 7개국이 연합된 세계최초의 세포치료 네트워크 RMS Bionet의 주요 멤버인 세원셀론텍은 세계최초 뼈형성 성체줄기세포치료제를 이용한 구강악안면 영역의 임상을 시행한 결과, 매우 유의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오스론’의 개발을 이끈 세원셀론텍 장재덕 박사는 “‘오스론’은 인체의 제반 뼈 영역의 결손 및 손상부위의 뼈 형성을 촉진시키
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유전자 도입 동종세포를 이용한 퇴행성관절염 치료후보물질 '티슈진-C'의 임상 2a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임상2a상 시험(전기 2상 시험)은 개발 중인 의약품의 효능을 탐색하기 위해 임상 1상보다 철저한 환자 모집 기준을 거쳐 선정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상시험이다.
'티슈진-
세원셀론텍은 19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무역전시장(Düsseldorf Trade Fair Centre)에서 열리는 제40회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이하 MEDICA2008)에 참가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테라필(TheraFill, 피부주름개선제) 및 테라폼(Thera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