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반군 IS
이라크의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미국기자를 참수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5분짜리 영상에는 이라크 반군 IS가 미국인 프리랜서 기자 제임스 라이트 폴리(40)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장면이 담겼다. IS가 공개한 영상은 버락 오바마 대
이라크 반군 IS이라크 반군 IS가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며 한 명의 미국인 포로를 더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간) 이라크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이하 IS)는 SNS를 통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게시된 영상에는 미국인 기자 제임스 라이트 폴리가 참수된 뒤, 또 다른 미국인 기자 스티븐 스트로프가 등장한다. 이라크
8월 20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IS, “미국 피바다 만들 것”
- 18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영상을 통해 “미국 어디든 공격하겠다”며 “너희들 모두를 피바다에 빠뜨려 죽이겠다”고 위협해
- 한편 이 영상에는 미국인 기자가 참수되는 장면도 공개돼
2. 리커창, 위구르족 소녀에게
이라크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고 그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IS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4분짜리 영상을 통해 미국인 기자 제임스 라이트 폴리를 참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폴리는 프리랜서 기자로 미국 글로벌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