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26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RS)에 대한 자발적 ‘국제표준’이다. 사회의 모든 조직이나 기업이 의사결정 및 활동 등을 할 때 소속 사회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책임을 국제표준으로 규정한 것이다.
ISO26000이 제정 발표되기까지 준비기간은 4년, 개발기간은 약 5년이 걸렸다. 국제표준으로 제정 발표된
ISO26000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0년 11월 ISO26000이 발간된 후 세계 40여 개국이 각국의 국가 표준으로 도입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영 투명성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요구와 기대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법과 규정을 제정할 때에 이러한 국가표준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ISO26000은 전 세계적으로 1만여개가 넘는 단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국제표준이다. 사회적 책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다. 이에 우리나라도 ISO26000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대응은 ISO26000이 제정 발표되기 전인 2009년부터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사회적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 위원회는 오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책임의 시대, ISO26000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2013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굿네이버스가 후원하는 이번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2일 양재천 광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 장애인 바리스타, 소외계층 어린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북이 마라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국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짐과 동시에 지역 사회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8km완주시 일인당 1만원씩을 적립해 초록우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적, 사회적 목소리가 높아가면서 상생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고민이 그 어느 때보다 깊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 위원회는 오는 16일 ‘책임의 시대, ISO26000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2013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이 ‘기업의 이익을 줄이고 사회적 이익을 늘리는’착한기업보다는 경제적 이윤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스마트한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이 9일 본사 문화홀에서 임직원 대상 특강을 갖고 최근 기업과 사회간의 갈등에서 오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스마트한 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정 명예회장
“우리는 기업들에게 특권을 허락하는 동시에 책임과 의무를 함께 부과하는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7일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첫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캐서린 스미스(Dr. Katherine Smith) 보스턴대학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이하 ‘BCCCC’
홈플러스는 25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3년 연속 대형마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존경 받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 개발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KSI는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 ISO2600
신한은행은 25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 201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은행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속가능성지수(KSI)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각 업종별 조직의 사회적 책임 수행 정도와 지속가능성을 측정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진행된 ‘201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조사에서 포털사이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속가능성지수(KSI)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각 업종별 조직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와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사회적책임 이행수준 측정모델’이다. 지속가능한 발전
새누리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홍일표 의원은 “경제민주화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29일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한국전략연구소 주최 포럼 특강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당한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일은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 강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
새누리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홍일표 의원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경제민주화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31일 “정당한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일은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 강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말했다. 정치권 다수가 경제민주화의 핵심을 ‘대기업 개혁’으로 보고 있는
탄소배출권사업(KVER) 전문기업 글로벌에스엠은 '녹색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저소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에스엠은 '자동차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연합'과 함께 전국 자영업자 및 청년 창업자 를 대상으로 에코누리시스템(공회전 제한 및 탄소배출 저감량 측정ㆍ저장 시스템)을 무상 장착해주는 '녹색사랑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가 15일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2년 지속경영보고서 ‘스마트 투모로우(Smart Tomorrow)’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발간돼 올해로 5번째인 지속경영보고서는 SK의 새 가족으로서 더욱 행복하고 스마트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고객과 협력사, 지역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사회적책임(Social Responsibility)보고서를 쉽게 작성하도록 시스템을 개발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등은 ISO26000에 따른 사회적책임 실천 결과의 정리가 쉽지 않아 직접 SR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기표원이 개발한 ‘SR보고서 작성시스템’은 국제표준(ISO26000) 실천에 따른
“돈 잘 버는 착한 기업시민.” 재벌개혁에 대한 여론이 확산됨에 따라 최근 정치권에서는 대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을 입법화 방안이 검토 중이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국제표준 ‘ISO 26000’ 등에 명시돼 있을 만큼 시장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취업·인사포털 인
주후쿠오카 총영사관 주관으로 1일 후쿠오카 힐튼 시호크호텔에서 ‘후쿠오카 CSR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에 관한 이론적·실천적 동향을 한일 양국의 기업인, 비정부기구(NGO), 정부 관계자 등이 함께 나눔으로서 큐슈지역 기업의 CSR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계에서 8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측에서는
롯데마트가 지난 18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녹색경영시스템 인증제도 출범식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Green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경영시스템이란 정부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의거해 추진하고 있는 경영인증체제로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온실가스 배출 및
단일기업 차원을 넘어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기업간 노사 협의체’(UCC : Union Corporate Committee)가 출범했다.
KT, 분당서울대학교병원, aT농수산물유통공사 노사는 25일 KT 분당사옥에서 3개사의 노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기업간 노사협의체’(이하 UCC)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