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첨단 자동화 설비를 앞세워 지난 5년간 61억 박스가 넘는 택배 상품을 처리했다.
14일 CJ대한통운은 "2016년 11월 업계 최초로 첨단 지능형 스캐너 ‘ITS’를 도입해 올해 6월 말까지 61억 개가 넘는 택배 물량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전국에 있는 택배 터미널에는 총 300여 대의 ITS 장비가 설치돼 있다. ITS는 컨베이어
전 세계에 한국형 스마트 도시 모델이 전파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19일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으로 총 12건, 11개국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해외에 확산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시행한 것이다. 도시개발형 6건(6개국), 단일 솔루션형 6건(5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일선 병·의원 및 약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심평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받은 명단을 활용해 완치자의 격리해제일로부터 14일 동안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와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ITS)의 팝업창을 통해 전체 요양기관에 제공한다.
요양기관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해외 인프라 수주를 위한 출장길에 나섰다. 이번 출장에서 우리 기업의 참여를 지원할 프로젝트는 137억 달러(약 15조5000억 원)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인프라 수주지원단이 15일부터 20일까지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터키, 이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해외 인프라 수주를 위한 출장길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인프라 수주지원단이 15일부터 20일까지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터키, 이란을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 간 협력·금융조달·기술지원을 포괄하는 전방위 수주 지원 활동에 나서는 이번 수주지원단은 범정부적 역량 결집
SK주식회사 C&C가 베트남 교통 시스템 분야 1위 IT 기업 ITD와 손잡고 신흥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시장을 개척한다.
SK주식회사 C&C는 15일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호텔에서 베트남 ITD와 ‘베트남 ITS 사업 개발 및 수행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SK주식회사 C&C가 ‘하노이-하이퐁
씨앤비텍이 중국 게임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원기산삼이 개발한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소사이어티’의 국내외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씨앤비텍은 중국 흑룡강성 소재 게임회사 ‘하얼빈 동방운지 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동방운지)’와 중국 내 ‘소사이어티’ 퍼블리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
[미국사업 투자비용 증가도 악영향 … 사업다각화 추진]
[종목돋보기] 비츠로시스가 해외공사 수주 감소와 미국사업 투자비용 증가로 적자로 돌아섰다. 비츠로시스는 적자전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다각화를 논의하기로 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비츠로시스는 오는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태양광설비, 구내방송장치 제
지능형교통시스템 및 CCTV 구축사업을 주력업종으로 하고 있는 경봉이 수주가 급증하면서 목표치를 상향했다. 하반기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 관련 수주가 급증한 것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봉의 올해 신규 수주액은 공시한 것만 10건, 수주금액은 266억원에 달한다.
8월들어서만 경봉은 광주전남혁신도시 도시정보화
경봉이 정부의 “고속·일반도로 등 1만9313㎞ 구간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시스템 도입” 소식을 호재로 강세다.
경봉은 19일 오후 1시6분 현재 경봉은 전일대비 2.12%, 65원 오른 3135원을 기록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건설회관에서 열린 ‘C-ITS 서비스 및 인프라 구축계획안’ 공청회에서 △차량추돌 방지 지원 △도로 위험구간
미르자히도프 후르쉬드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위원장이 22일 SK C&C 분당 본사를 방문해 정철길 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SK C&C는 이날 미르자히도프 위원장과 정철길 사장의 간담회에서 우즈베키스탄 공기업과의 소프트웨어(SW)개발, 조인트 벤처 설립 방안을 비롯, 전자정부와 방송·통신산업, 전력 산업 등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및 기술 협력 방안
SK C&C는 올해 초 신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Beyond Domestic, Beyond IT 서비스 Transformation’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글로벌 사업과 신 성장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에도 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SK C&C는 기존 모바일 커머스사업 영역을 북미는 물론 아시아와 유럽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K C&C는 지난 200
비츠로시스는 지난해 6월 홍권표 대표이사를 선임하면서 이정우-홍권표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정우 대표이사는 국내 사업부문을 홍권표 대표이사는 해외 사업부문을 총괄하며 국내외 해외에서 비츠로시스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우 대표이사는 “2012년은 비츠로시스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강조했
SK C&C는 자사 ‘NEXCORE (넥스코어) ITS 플랫폼 파운데이션(Foundation)’이‘2011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민국SW기술대상’ 우수상(2008년, 2010년), ‘대한민국SW공모대전’ 지경부 장관상 수상(2009년), ‘제 23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대통령상(2011년)
SK C&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ODA(공적개발원조)사업을 통해 이뤄지는 ‘몽골 국가등록청 국가등록제도 완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ODA는 선진국의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 사회발전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개도국이나 국제기구에 제공하는 증여, 차관, 기술원조 등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몽골 국민 누구나 자신과 관
영상보안장비 전문기업 에이프로테크놀로지(대표 이한모)가 지난 3월초 수주에 성공한 35억 규모의 제2서해안고속도로 ITS시스템 구축 설계가 시작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2서해안고속도로 ITS구축사업은 성우효광, 동부CNI 2개의 업체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평택ㆍ고잔리 ~ 시흥ㆍ월곶 총연장 42.6km에 교통량조사시스템(AVS), 차량검지시스
올해 IT서비스업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IT강국으로의 육성’이라는 정부의 비전과 함께 희망을 안고 출발한 올해, IT서비스 업계의 최대 이슈는 단연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시장 개척이다. 아울러 주요 기업들의 잇따른 수장 교체, 사업권을 둘러싼 경쟁 업체의 분쟁 등 다양한 일들이 일어났다.
한국IDC에 따르면, 올해 국내 IT시장은 전년대
SK C&C는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이자 고기술 창신 국가프로젝트 시범도시인 심천시(深圳市)로부터 '종합 ITS(지능형 교통시스템) 설계'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발표했다.
SK C&C는 이번 사업수주를 계기로 한국형 ITS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중국에 전수하면서 교통 종합 검측, 교통 제어, 교통 운행, 대중교통정보서비스 등 중국
SK C&C는 지난 2008년 12월 수주한 1200만달러 규모의 몽골 최초 울란바토르시 ITS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SK C&C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교통통제센터(Traffic Control Center)에서 빌릭트 울란바토르 시의회 의장과 SK C&C 이영래 상무를 비롯한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국내 ‘금융권 차세대 전산 망 구축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타개책으로 해외진출을 강력히 추진해온 IT서비스 업계의 행보가 분주하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이 해외 사업매출 비중을 기존 5~13%선에서 7~20% 선으로 높여 잡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