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의 자회사인 라온로드가 지능형교통체계(ITS) 관련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 등 인공지능(AI) 교통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I 모빌리티 전문기업 라온로드는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반도체 응용실증사업을 수주하고 국산 AI반도체를 활용한 고성능 AI 엣지 영상검지기 개발 및 상용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K C&C가 NH농협은행 ‘생성형 AI 기반 질의응답 서비스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농협은행이 구축 완료한 개방형 ‘AI 허브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AI은행원 △금융업무에 따른 차별화된 음성합성기술(TTS) △지능형 문서처리 서비스 등에 생성형 AI 기반 질의응답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생성형 AI
인천광역시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7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국민의힘 인천시당과, 8일에는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연이어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가 건전재정을 기조로 예산 증가율을 대폭 줄인 가운데, 인천시는 이번 당정협의회를 통해 국비를 추가하고 주요 핵심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현대자동차그룹과 로봇 친화형 빌딩통신 인프라 생태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25일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기업 신사업그룹장 임장혁 전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솔루션 공급 △로봇전용 통신 서
유넥스트래픽ㆍ에임선외 등 다수 기업과 사업 논의캐나다 이노비젼과 사업제휴 검토 등 글로벌 ITS 시장 진출 목전
국내 한 중소기업이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세계총회에서 클라우드 교통정보관리서비스(TMaaS; Traffic Management as a Service)를 공개하면서 두바이, 중국, 유럽, 캐
인공지능(AI) 교통전문기업 라온로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 총회에 참가해 한국 ITS 기술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중국 쑤저우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29회 ITS 세계총회’에서 라온로드는 국내 주요 도시에서 AI 비전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기술이 복
LG유플러스가 37조 원 규모의 화물 운송 중개 시장에 진입한다. 접수, 배차,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정산 등 화물운송에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 제공을 앞세워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16일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 ‘화물잇고’를 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물잇고는 접수·배차·운송·정산 등 화물 중개와 운송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번에
SK C&C가 탄소 배출을 비롯한 디지털 넷로 관련 공동 연구 개발 및 상품 개발, 국내외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해 공급망 제품 탄소배출량 솔루션 스타트업 글래스돔에 신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K C&C가 올 초부터 추진한 ‘글로벌 유망 B2B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ㆍ육성ㆍ투자를 오한 국내외 디지털 ITS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됐
SK C&C가 우리은행 비정형 데이터 자산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SK C&C는 올 2월부터 8개월간 우리은행 내 대규모 비정형데이터를 자산화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이번에 구축된 우리은행 비정형 데이터 자산화 시스템은 △비정형 데이터 수집 △데이터 가공 및 적재 △AI 모델 학습 △서비스 활용 부분 등으로 구성된다.
SK㈜ C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GICC) 2023’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20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며 해외 주요 장·차관 등 고위급 인사 등을 초청해 고위급 면담, 사업 설명회, 일대일 미팅 등이 진행된다. 총 11번 열린 GIC
SK C&C가 산업별 디지털 ITS,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공 무관으로 IT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역량 및 외국어 능력 우수자 등을 우대한다. 신입사원 채용 서류 접수는 10월 3일까지다.
인공지능(AI) 교통 전문기업 라온로드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라온피플의 자회사인 라온로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차세대 교통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라온로드가 획득한 CSAP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정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롯데그룹은 헬스앤웰니스‧모빌리티‧지속가능성‧뉴라이프 플랫폼 등 4가지 테마의 신성장 동력을 주축으로 인수합병을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와 사업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는 우선 자율주행셔틀 및 자율협력주행(C-ITS)을 비롯해 전기차 충전, UAM 등 모빌리티 분야 역량을 강화한다. 롯데정보통신‧롯데건설‧롯데렌탈은 지난해 5월 ‘
SK C&C가 ‘NH농협 디지털금융 플랫폼 전환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가 ‘NH농협 디지털 금융 시스템 개편 마스터 플랜’에 따라 NH농협 전자금융 전반에 걸쳐 디지털 기반 인프라 체계 전환과 슈퍼앱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SK C&C는 21개월간 NH농협 금융 시스템 전반에 걸쳐 △고객 중심 슈퍼앱 구축 △대
“4D 이미징레이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와 비(非)모빌리티 분야에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됩니다.”
김용환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대표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4D 이미징레이다 센서를 개발하고 자율주행차, 드론, 헬스케어 등 다양한
SK C&C가 내년 하반기 출범 예정인 국내 1호 대체거래소(ATS) 구축에 나선다.
SK C&C는 2일 대체거래소 준비법인 넥스트레이드의 ‘다자간 매매 거래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레이드는 지난해 11월 금융투자협회와 미래에셋∙삼성∙NH투자∙한국투자∙KB∙키움∙신한금융투자 등 7개 증권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증권사 19
SK가 한층 발전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리 보고서를 공개했다.
SK는 ESG 관리 체계를 반영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함께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및 전략을 담은 ‘기후변화대응보고서(TCFD)’, ESG 관점에서 투자 전략과 방향성을 소개한 ‘스페셜리포트’ 등 ESG 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SK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ES
SK㈜ C&C가 국내 핀테크 솔루션 기업과 손잡고 ‘코스피 종목 특화 AI 투자 전략 서비스’를 만든다.
SK㈜ C&C는 핀테크 솔루션 기업 퀀팃과 ‘마켓캐스터 AIST(AI Stock Trading) 라이브 테스트 및 서비스 플랫폼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켓캐스터 AIST는 금융 특화 AI 모델링을 통해 코스피 종목을
SK㈜ C&C는 한국은행 ‘신규 IT센터 구축 및 이전 계획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 IT센터와 재해복구센터 등 2개의 IT센터를 운영 중인 한국은행이 2025년 신규 IT센터 신축과 주 IT센터 이전 계획에 맞춰 진행하는 제10차 정보화∙디지털 전략계획(ISP) 추진 과제의 일환이다.
SK㈜ C&C는 한국은행 신규
이동방향, 속도 등 분석해 위험 알림운전자 68.4% 방향전환, 감속 등 반응
LG전자가 자율주행 기술 V2X(Vehicle to Everything·차량-사물 간 통신)를 활용하는 교통안전 솔루션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5G V2X 교통안전 솔루션 ‘Soft V2X’를 활용해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어린이 교통안전 특화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