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가 준비위원회를 본격 가동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준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 논의를 위해 ITU 전권회의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ITU 전권회의는 전세계 193개 회원국의 ICT 분야 장관 등 3000이상의 대표단이 참가하는 ICT분야 최대 국제회의로
정부가 해외 정보통신기술(ICT) 장관들과 양자회담을 개최해 ICT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중남미 ICT 장관 포럼'과 '2013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에 참석하는 11개국 장관들과 양자회담을 갖고, ICT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미래부와 양자 회담을 갖는 국
우리나라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발표한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지수에서 4년연속 1위를 차지했다.
UN의 2012년도 전자정부 평가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2013년 ICT 인프라 평가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한 우리나라는 ICT 발전지수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ICT 강국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심었다.
ICT 발전지수는
ICT산업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전권회의 개최를 위한 정부 예산이 반토막나 행사 규모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 10월로 예정된 ITU전권회의 예산이 당초 요청한 294억원의 절반도 되지 않는 142억원으로 확정됐다고 7일 설명했다.
52% 가까이 삭감됨에 따라 ICT 산업전시회, 글로벌 ICT 콘퍼런스,
미래창조과학부가 통신정책국장과 과학기술정책국장을 맞바꾸는 교차인사를 단행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동형 통신정책국장을 과학기술정책국장으로, 김주한 과학기술정책국장을 통신정책국장으로 맞바꾸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동형 국장은 국립전파연구원장을 지낸 통신분야의 통(通)으로 알려졌으며, 김주한 국장 역시 과학기술부 출신의 과학기술 전문가로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7414억원 증가한 13조 5746억원으로 편성됐다고 29일 밝혔다.
또 창조경제 주무부서답게 전체 예산 중 34.3%(6조 153억 원)가 R&D에 투입된다. 창조경제 기반 조성, 과학기술· ICT 융합 신산업 육성, 창업기술 사업화 예산도 증가했다.
신규사업으로 창조경제 민관 협의체 운영, 창조경제 포탈 구축, 창
KT는 이석채 회장이 국제통신연합(ITU)과 유네스코(UNESCO)가 주도하는 ‘브로드밴드 위원회’ 멤버로 선임돼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KT와 르완다 정부가 함께 설립한 LTE합작사 사례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로드밴드 위원회는 전 세계 브로드밴드 인프라와 서비스 확산을 지원하는 협의체로, 위원회 멤버는 각국 정상 등 정부 및 정책
남성과 여성의 성별간 정보격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산하 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디지털 기회 배가: 여성과 소녀들의 정보사회 편입 촉진(Doubling Digital Opportunities: Enhancing the Inclusion of Women & Girls in the Informa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한국ITU연구위원회의 새로운 얼굴이 될 CI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ITU연구위원회는 ITU-R(전파통신), ITU-T(전기통신표준화), ITU-D(전기통신개발) 등 각 분야 표준화 전문가 400여명으로 구성된 ITU 전담조직이다.
접수는 9일부터 30일까지 우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 ITU 전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괄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미래부는 2일 팔레스호텔에서 홍보·행사·의제·문화관광·콘퍼런스 및 학술대회 등 8개 분야에서 경험이 많고 명망이 높은 인사 16명을 ITU 전권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총괄 자문위원장에는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인 임주환 원장을 위촉했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대한민국이 IT 세상의 중심이 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4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전권회의' 슬로건을 이같이 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전세계 193개국 IT 분야 최고위 대표들이 모이는 전권회의를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전권회의를 통해 ICT 최강국으로 재도약 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률은 지난해 기준 84.1%로 세계 2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 10명 가운데 8명 정도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인구에서 인터넷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84.10%로 독일(84.10%), 프랑스(83.00%), 호주(82.35%), 미국(81.0
미래창조과학부가 방송장비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력을 보유한 ‘히든챔피언’을 발굴한다.
미래부는 5일 방송장비 ‘히든 챔피언’ 제도를 도입해 방송장비 분야별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에 대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되면, 해외수출을 위한 정부보증, 히든챔피언 장비 해외시연, 해외 바이어 인적교류를 통한 스킨십 기회제공, 해외진출
“201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익 150억원, 2020년에는 매출 2000억원, 영업익 300억원을 달성하겠다.”
KT서브마린 이재륜 대표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해저 광통신 케이블은 주요 국제통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말문은 연다.
그는 “KT서브마린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토탈 마린 솔루션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해양 및 해저 케이블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시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2014 ITU전권회의 거리 홍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전권회의 개최지인 부산 해운대 및 광안리 해수욕장 방문 피서객과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홍보 기간 중 해운대 해수욕장 상공에 2014 ITU전권회의 무인 비행선을 띄워 전권회의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I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24일부터 30일까지 5박7일간 일정으로 새로운 방송통신정책 패러다임 마련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이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인 연방통신위원회(FCC)를 비롯,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월트 디즈니, 타임워너 등을 방문, 한·미 양국의 방송통신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지상파와 케이블TV 간 재송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2014 ITU 전권회의’ 공식 국·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권회의 개최일이 4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국·영문 홈페이지는 전권회의 전반에 대한 준비 동향과 함께 △ 회의 의제·일정 △ 국제전기통신연합과 전권회의 개최의 의미 △ 사진·동영상·뉴스 등 전권회의 주요 정보와 자료를 ITU 193개 회원국
미래창조과학부가 ‘사물인터넷’ 국가 표준개발과 글로벌 표준화 선도에 나선다.
미래부는 5일 국내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의 의견을 반영 ‘사물인터넷 표준화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지능형 인프라 및 서비스 기술을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 10월 개최되는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의 공식 로고를 개발·확정해 2일 발표했다. 공식 로고에는 국민들이 ITU 전권회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미와 특징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했다.
이번 로고는 ITU가 제안한 현대성, 글로벌 지향성, 혁신성, 단순성 및 행사의 정체성 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제작을 진행했
M2M 통신 모듈 및 플랫폼 개발 전문 업체인 모다정보통신(대표 김종세)은 2013년도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기술개발 사업의 원천기술개발 과제인 ‘소셜 M2M 서비스 개발’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능형 M2M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모다정보통신에 따르면 소셜 M2M 서비스란 지능형 플랫폼을 내장한 M2M 단말들이 자율적으로 소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