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는 13일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수도권고속철도(KTX) 원격진단장치 제작’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KTX 건설사업의 변전소 등에 설치되어 운전 예정인 변전설비의 열화상태를 상시 원격으로 감시, 진단할 수 있는 변전설비 원격진단장치를 설계·제작해 공급하는 사업이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이 국내 기술 규격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손잡았다.
미래부와 문화부는 4일 오전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과 문화의 융합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는 공통된 인식 하에 부처간 칸막이 제거를 위해 이뤄졌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으로 거듭나게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
내년도 ITU 전권회의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ITU 전권회의에 대한 국민들의 희망메시지가 공개됐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2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3 월드IT쇼’에서 ‘미래를 여는 문 ICT 올림픽, 2014 ITU 전권회의!’라는
미래창조과학부는 민 대변인을 UN산하 국제 기구인 세계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의장직 예정자로 민원기 대변인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민 예정자는 다수의 국제 기구에서 근무한 경험과 뛰어난 외국어능력, 행정업무 능력을 두루 갖춰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그는 (구)정보통신부와 (구)방송통신위원회의 핵심업무를 두루 담당했을 뿐 아니라,
미래창조과학부는 민원기 대변인을 2014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의장직 수행 예정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ITU의 최고위급 회의인 전권회의 의장은 ITU ‘회의에 관한 일반규칙’ 제10조에 따라 개최국 정부가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전권회의 의장직 수행 예정자는 전권회의 개회시 의장으로 임명되며 전권회의 개최년도에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 2013'에서 국민들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 대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미래부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월드IT쇼' 전시회에서 국민들이 ICT분야 올림픽인 ITU 전권회의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OX퀴즈, ICT
미래창조과학부는 예술의전당에서 여 중·고생 및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녀들이여, 정보통신기술(ICT)에 꽃을 피워라(Girls in ICT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정보통신기술을 통한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2010년 멕시코 전권회의에서 결의,현재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한미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정책협의회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로써 박 대통령의 핵심 경제정책 기조인 ‘창조경제’ 실현에 힘이 실리게 됐다. ICT 정책협의회는 양국간 ICT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정부 차원의 첫 협의체로, 차관급이 참여하는 연례 협의회 형식으로 합의됐다.
미국 측에선 국무부의 ICT 담당 대사를 수석대표로 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국제협력연구실 서보현 박사(국제개발협력그룹장)가 지난 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통신협의체(APT)회의에서 2014년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통신개발회의 총회(WTDC-14) 준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WTDC-14는 190개 ITU 회원국 정부대표와 관련단체 등이 참석해 향후 4년(2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2020년까지 전 세계 인류가 모두 인터넷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CNN인터넷판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슈미트 회장은 지난 주말 자신의 구글 플러스 계정에서 “사람들은 인터넷에 연결돼 있거나 그렇지 않은 두 부류로 나뉠 것”이라며 “오는 2020년 안에 지구의 모든 사람은 온라인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CN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제5차 정보통신기술(ICT) 국제표준화협력체(ISCoK)’ 합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래부와 국립전파연구원, 산업부 기술표준원 등 정부기관과 산학연 전문가 약 50여명이 참석해 ICT 서비스를 활용한 사회적 온실가스 감
미래창조과학부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주도하는 국제회의를 처음으로 유치,2014년 부산에서 개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14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준비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유키 야마다 APT 사무총장, 훌린 짜오 ITU 사무차장 등 국제기구의
유엔이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이 22일(현지시간) 20주년을 맞았으나 물 부족 현상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물의 날’을 맞아 이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물 부족 해법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린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휴대폰 수는 60억대에 이른다.
반면 전 세계 70억 인구 중 12억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작업반 의장에 국내 연구진이 선출되면서 해당 연구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7일 “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 미래네트워크 표준화 연구반(SG13) 및 전기통신망 신호방식 표준화연구반(SG11)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형준, 강신각 박사가 각각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KAIT는 22일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의 주최기관인 GSMA와 전략적 제휴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GSMA 봅 푸그리엘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스페
국내 통신업계 라이벌인 SK텔레콤과 KT가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IT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고 있으며, 국내 지능형 DR(전력수요관리)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는 글로벌 통신망을 이용해 핀란드 국가기술단지의 전력, 스팀
SK텔레콤의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연구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게 됐다.
SK텔레콤은 7일 “자사가 발표한 ‘ICT서비스를 활용한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잠재량 산정 연구’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공식 사례 국제 보고서로 채택, 발간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로 채택된 SK텔레콤의 연구는 전 세계적 화두인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광통신케이블 전문기업인 대한광통신이 연구개발(R&D) 확대로 OPGW와 광섬유 분야에서 신제품 개발에 잇따라 성공,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광통신은 최근 친환경적인 Gel-free(유화성분 제거) 타입의 OPGW(광복합가공지선)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OPGW 내부에 수분침투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던 방수재인 유화성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스포츠 이벤트 중 가장 주목 받는 대회는 단연 세계조정선수권대회다.
이 대회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 동안 충북 충주시 가금면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 개최다.
‘조정 강국’ 미국, 호주, 영국을 비롯해 80개국에서 2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고 대회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