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500억 규모 명품시계 박람회=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의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7~18일), 압구정본점(8~18일)에서 열흘간 ‘럭셔리 워치 페어’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 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등 총 13개 브랜드가 무역센터점에 ‘바쉐론
◇롯데하이마트, 전국 99개 매장서 아이패드 에어2 판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99개 매장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이 지난 10월 출시한 아이패드 에어2는 전작보다 18% 얇아진 6.1mm의 두께로 주목을 받았다. 후면 카메라는 전작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그래픽 성능은 최대 2.
신세계가 중국인 큰손 쇼핑객을 겨냥한 럭셔리 시계전문관의 문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 본점 본관 지하 1층에서 럭셔리 시계 브랜드 20여개를 한 데 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럭셔리 시계전문관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럭셔리 시계전문관은 내국인이 아닌 중국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고 있다. 이는 럭셔리 시계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의 판매
중국인 관광객이 강북에서는 주로 화장품, 강남에서는 고가의 시계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은 중국 국경절 기간인 지난 1∼7일 요우커(중국인 관광객)가 구입한 품목을 은련카드 사용 내역을 통해 점포별로 분석한 결과, 강북의 신촌점과 강남의 본점·무역센터점에서 주로 쇼핑한 품목이 달랐다고 9일 밝혔다.
신촌점의 경우 설화수와 헤라
주요 백화점 남성고객 매출 비중이 30% 이상을 확고히 지키고 있다. 매출 신장률도 남성고객이 압도적이다. 이에 따라 백화점 업계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을 잡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카드 회원 기준 전체 매출 중 남성고객 비중은 2010년 28%에서 올해 36%로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매출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스트 지하 1층 명품시계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15일까지 요트클럽과 다이빙 워치를 테마로 한 ‘요트클럽 & 다이버 워치 컬렉션’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시계 전시회와는 달리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브랜드별로 요트 운동에 적합한 세일링 워치와 전문 다이버들이 깊은 바다 속에서도 정확하게
10억원대 ‘명품’ 시계가 백화점에서 팔리고 있다. 웬만한 집 한 채 값을 뛰어넘는 시계를 선뜻 구입하는 위버 럭셔리(uber-luxury)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백화점들은 “초고가 시계를 구입하는 고객은 구매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입을 닫고 있다. 그렇지만 1억원 이상의 초고가 시계는 브랜드별로 연간 5대 이상씩 판매
갤러리아명품관은 14일부터 27일까지 명품시계ㆍ보석 공간 ‘마스터피스존’에서 ‘오뜨 올롤제리(Haute Horlogerie)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텍필립,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브레게, IWC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250여개 제품, 450억원어치 규모를 선보인다. 특히 평소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비롯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11일부터 18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쉐론 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위블로, IWC 등 총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1월과 3월에 열린 스위스국제고급시계
국내 명품 시장의 소비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중간급 명품 브랜드가 외면받고 있는 반면에 초고가 시계, 보석 브랜드는 사랑을 받고 있다. 최상급은 경기 침체에 따른 장기 불황에도 소비력이 흔들리지 않은 최상층 소비자들이 버티고 있지만, 매스티지 브랜드(대중 명품)는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직구, 병행수입 등으로 중간급 명품 브랜드의 가치가 훼손
롯데백화점은 8일부터 18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제5회 ‘에비뉴엘 워치&주얼리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올해 상반기 스위스 시계박람회에서 선보인 신상품들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바쉐론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브레게’, ‘블랑팡’ 등 24개 시계 브랜드 신상품과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글로벌 리미티드 에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에디션 컬트 클라우스= 이상적인 하이 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IWC의 노력으로 탄생한 다빈치 콜렉션은 1985년 바젤 페어에서 첫 선을 보이지마자 베스트셀러가 됐다. 2007년 새로 론칭된 뉴 다빈치 콜렉션은 토너우(Tonneau) 형태 케이스로 등장했다.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에디션 컬트 클라우스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IWC Schaffhausen은 영원불멸의 클래식하고 지적인 디자인, 그리고 그 속에 숨어있는 최고의 기술력이 빛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다. 1868년 창립 이래 장인의 완벽함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대변해오고 있다. 멈추지 않는 IWC의 혁신은 140년 이상의 전통과 조화를 이뤄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프로버스 스카프시아(Probus Scafus
신라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신라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시계편집매장을 열었다.
호텔신라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3터미널에 시계편집매장 ‘메종 드 크로노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계편집매장은 신라면세점의 시계 카테고리 첫 해외 매장이다.
메종 드 크로노스는 ‘시계의 집’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다. 신라면세점은 메종 드 크로노스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로저드뷔 추신수
추신수가 착용한 로저드뷔 시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추신수는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15일 출연해 MC들을 압도하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신수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MC들이 격하게 반겼다. 김국진은 형이라 부르며 안겼다. 윤종신은 두 손으로 악수를 나누자 김구라는 "한 손으로 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는 이달 31일까지 명품 브랜드들의 복고풍 아이템을 제안하는 ‘갤러리아 모던 1950’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품 의류 및 잡화 브랜드들이 1950년대 유행하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여성 하이엔드 편집샵 G. STREET 494의 경우 실크 소재 미니 드레스, 양가죽 소재의
롯데백화점이 남성 고객을 위한 패션 축제를 연다. 백화점이 남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점에서 남자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로엘족의 위시리스트 경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등(1명)에게는 2000만원 상당의 IWC 시계, 2등(1명)
갤러리아명품관 하이주얼리 워치 매장은 오는 24일까지 ‘맨스워치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파텍필립·브레게·오데마피게·IWC·예거 르쿨트르 등 총 9개 브랜드가 참여해 2013년 제네바시계박람회, 바젤시계박람회에서 선보였던 신제품들을 국내에 단독으로 출시한다.
특히 18일 매장을 연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는 오픈 기념으로 맨스워치
갤러리아명품관은 24일까지 명품시계·보석 공간 마스터피스존과 남성 편집숍 g494 옴므에서 ‘맨스워치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파텍필립·브레게·오데마피게·IWC·예거 르쿨트루 등 총 9개 브랜드가 참여해 2013년 제네바시계박람회, 바젤시계박람회에서 선보였던 신제품들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특히 브레게의 바젤월드 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