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S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올해 안에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외장 UFS 카드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석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수석엔지니어는 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이 공동 개최한 ‘모바일 & IoT포럼 2017’ 에서 UFS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전망했다.
UFS는 국제반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용 메모리 유니버셜플래시스토리지(UFS)를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드론, 가상현실(VR) 기기, 자동차용 시장으로 확대하겠다는 소식에 시그네틱스가 상승세다.
17일 오후 3시16분 현재 시그네틱스는 전일대비 130원(7.45%) 상승한 1875원에 거래 중이다. 시그네틱스는 UFS를 개발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등에 공급하고 있는 것
황창규 KT 회장이 미래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IoT 시장 조기 활성화를 위한 통신사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황 회장은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 (MAE)’에서 ‘연결을 넘어 가치창조, 기가토피아’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열고 통신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IoT 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표준화
SK텔레콤이 18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국제 IoT(사물인터넷)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영국의 ARM사 기술진을 비롯해 퀄컴, 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국내 중소·벤처업체·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사물인터넷 산업의 발전 전망과 개발 전략, 사업화 사례들을 공유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도 이날 포럼에서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 표준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