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지난 3일 오후 일본 도쿄 아오야마 소재 JCB 인터네셔널 본사에서 하나카드와 JCB간 '모바일 결제 인프라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홍필태 하나카드 미래사업본부장과 이마다 키미히사(Imada Kimihisa) JCB 인터네셔널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바일 결제 분야에서
KB국민카드는 삼성전자와 협업해 해외에서도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삼성페이 해외 결제 서비스’를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에서 발급된 해외겸용 카드(비자, 마스터, 아멕스, 유니온페이, JCB)로 마그네틱(MS) 결제 단말기가 설치된 해외 가맹점에서 ‘마그네틱 보안전송(MST)’을 활용한 결제가 가능
KB국민카드는 롯데마트 매장 및 인터넷몰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 KB국민카드'와 '롯데마트 KB국민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 KB국민카드'로 주말에 전국 111개 ‘롯데마트 매장’과 주중에 ‘롯데마트 인터넷몰’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월 최대 5만원 범위 내에서 10%가 할인된다.
이 카드의 전월
인터파크는 해외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글로벌 인터파크 모바일 웹사이트(m.globalinterpark.com)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인터파크의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페이팔ㆍ알리페이ㆍ텐페이 등 다양한 모바일 간편결제 수단과 비자ㆍ마스터ㆍJCB 신용카드 결제를 지원해 중국, 동남아, 북미 등 글로벌 고객들의 편리한
KB국민카드는 2015년 2학기 대학 등록금 납부와 관련 고객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국내외 대학 등록금 카드 납부 시 할부 수수료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대학 등록금 납부와 관련 목돈 마련 부담 경감을 위해 할부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로 2015년 2학기 등록금 납부가 가능한 한국방송
7월 마지막주(27∼31일) 코스닥지수는 전 주보다 51.2포인트(6.59%) 하락한 725.06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770선에서 시작한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750선까지 미끄러졌다. 이후 지수가 계속 빠지며 710선까지 내려갔으나 금요일 낙폭을 소폭 만회해 725.06으로 마감했다.
미국 나스닥지수가 급락하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KB국민카드는 22일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롯데빅마켓’과의 제휴를 통해 쇼핑 할인,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빅마켓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롯데빅마켓(킨텍스점ㆍ금천점ㆍ도봉점ㆍ신영통점ㆍ영등포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0% 할인과 함께 연 1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 카드의 전
국내 신용카드시장에서 국제브랜드카드 양대 산맥인 비자(VISA)와 마스타(MASTER)카드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자와 마스타카드는 한국시장에서 ‘국부유출’ 논란에 휩싸이면서 영업 기반이 위축되고 있다. 국내 카드사들이 국제브랜드 카드사에 지난해 지급한 로열티가 총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카드사들이 국
국내 유통업체들이 역직구(해외직판)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다. 한류의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국내 제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은 높다. 더욱이 해외직구 활성화로 국내 소비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어 수익에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유통업체들은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붙잡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면서도 동시에 해외 소비자들을 흡수하기 위해 전력
NH농협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직구 고객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란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미국 최대의 세일기간이며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배송비 할인, 캐시백, 사은품 증정 등 해외직구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이
인터파크가 6일 역직구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글로벌 쇼핑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중국, 동남아, 북미 등 한국 상품에 관심이 높은 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중문과 영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판매 상품은 패션, 뷰티, 식품, 디지털 제품 등 600만여종이다.
또한 이 사이트는 해외 소비자의 편리한 구매를 위해 상품가격을 달러, 유로, 위안
KB국민카드가 SK네트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자동차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피드메이트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유ㆍ정비 할인 등 차량 관련 혜택과 외식·이동통신요금 할인 등 생활밀착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신용ㆍ체크카드 2종으로 발급된다.
특히 연간 가입비 2만5000원 상당의 ‘스피드메이트 멤버십’
KB국민카드는 KT와의 제휴를 통해 이동통신요금 할인과 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올레(olleh) 만마일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카드는 KT의 이동통신요금 자동 납부 시 요금 할인 혜택과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한 장의 카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이동통신요
원화강세로 인해 해외소비가 촉진되면서 올해 2분기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에서 긁은 카드 사용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분기 해외카드 이용실적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해외에서 결제한 카드 구매실적이 17.9% 증가한 29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이후 5분기
KB국민카드가 해외 대학 등록금을 카드로 납부하는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30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KB국민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응모 후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해외 소
여름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뒤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은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남은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 알찬 휴가 계획을 세운다. 특히 올해는 원·달러 환율이 100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직장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기 위해선 환전은 필수다. 또한 여행지에서 어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이점인
신한, KB국민카드 등 카드사들이 국내 사용액에 대해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 국내외겸용카드를 잇따라 출시해 비자(VISA), 마스터(MASTER)카드의 국내 영업 기반이 더 위축될 전망이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이 국내 사용 로열티를 내지 않고 별도의 연회비 추가 부담이 없는 신용카드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국내 사용분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받
KB국민카드가 JCB인터내셔널과 손 잡고 추가 연회비 부담 없이 해외에서도 카드 결제가 가능한 KB국민카드의 고유 브랜드인 '케이월드(K-World)'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별도의 국내외겸용카드 발급 없이 국내전용카드 수준의 연회비로 JCB가 보유한 전 세계 190여 국가 2600만 여 개 가맹점과 ATM에서 카드 이용이 가능한 것이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 시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이거나 내지 않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여행객이 외국에서 카드를 사용한 뒤 청구되는 카드결제대금은 사용액과 해외이용수수료, 환가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환가료의 경우 국내 카드사가 비자, 마스터 등 국제브랜드 카드사와의 달러ㆍ원화 정산 과정에서
메이크샵이 운영하는 역직구 오픈마켓 ‘OKDGG’는 해외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 장바구니 해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장바구니 통합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OKDDGG에 입점한 쇼핑몰들의 다양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결제하고 묶음 배송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OKDGG 통합 결제 서비스는 KG이니시스가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