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허인회(27), 전인지(20ㆍ하이트진로)가 ‘팀 스릭슨’에 합류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10일 허인회와 전인지를 포함한 총 9명의 선수가 스릭슨 볼ㆍ장갑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선수는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에서 5년만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허인회다. 그는 이번에 사용하게 될 스
프로골퍼 송영한(22)이 신한금융그룹 모자를 쓴다.
송영한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소재 신한은행 본점 16층 회의실에서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송영한은 이로써 향후 2년간 신한은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입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초등학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노보기 플레이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배상문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3타로 단독선두에
김형성(34·현대하이스코)이 PGA투어를 다시 노크한다.
김형성은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7044야드)에서 진행 중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59억8000만원)에 출전 중이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2위(1억2582만엔·12억8888만원
PGA투어 코리안 브라더스가 소니오픈에 모두 모인다.
맏형 최경주(44ㆍSK텔레콤)를 주축으로 한 코리안 브라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지난해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과 김형성(34ㆍ현대하이스코)이 하와이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배상문과 김형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에 출전한다.
7일 오전에 끝난 현대토너먼
양용은(41ㆍKB금융그룹)이 아시아 골프팀의 선봉에 선다.
양용은은 20일부터 사흘간 중국 광저우의 드래건 레이크 골프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 2013 로열 트로피에 아시아팀 단장으로 출전, 부단장인 장 리안 웨이(중국)와 함께 아시아팀을 이끈다.
김경태(27ㆍ신한금융)와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은 코리안 브라더스 대표로 나선다.
일본프로골프의 괴물루키 마쓰야마 히데키(21)가 JGTO 사상 처음으로 신인 상금왕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1일 일본 고치현의 고치구로시오 골프장(파72ㆍ7316야드)에서 열린 카시오월드오픈 골프토너먼트(총상금 2억엔ㆍ20억68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마쓰야마는 우승으로 4000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의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꿈은 결국 무산됐다.
김형성은 1일 일본 고치현의 고치구로시오 골프장(파72ㆍ7316야드)에서 열린 카시오월드오픈 골프토너먼트(총상금 2억엔ㆍ20억68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이글 1개로 선전했지만 더블보기 2개를 더해 4언더파 68타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김형성은 최종합계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ㆍ21억5000만원)에서 준우승했다.
김형성은 24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피닉스 골프장(파71ㆍ7027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루크 도널드(36ㆍ잉
“해외골프대회에 참가하면 아이언세트를 드립니다.”
일본 골프용품을 수입판매하는 한 골프용품사의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광고 카피다. ‘참가자 전원에게 아이언세트 제공’이라는 믿기지 않는 카피를 내세웠지만 틀림없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이언세트 가격은 100만원 이상이다. 얼핏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 보이는 이 행사는 일본의 로얄콜렉션과 수입업
최경주(43ㆍSK텔레콤)가 데이비드 톰스(46ㆍ미국)와 재격돌한다.
최경주는 10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의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파72ㆍ6610야드)에서 열리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 달러ㆍ한화 8억원)’에 출전, PGA투어 통산 13승의 데이비드 톰스와 다시 한 번 샷 대결을 펼친다.
최경주는 지난 2011년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
국내파와 해외파 톱 프로골퍼들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ㆍ7413야드)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메이저대회인 제29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ㆍ우승상금 2억원)이 열린다.
거의 매년 해 오던 해외 초청 선수 없이 순수 국내 선수로만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국내파 선수와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고향에서 열리는 신생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강경남은 8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비치코스(72파ㆍ7351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총상금 3억원ㆍ우승상금 6000만원)에 출전, 올해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린다.
이 대회 가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을 앞두고 예비고사를 치르고 있다.
배상문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875만 달러ㆍ약 97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아담 스콧(호주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총상금 3억원ㆍ우승상금 6000만원)가 8월 1일부터 나흘간 전남 보성의 보성CC 마운틴ㆍ레이크 코스(파72ㆍ7045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상금순위 1, 2위를 달리고 있는 류현우(32)와 강경남(30ㆍ우리투자증권)의 대결이다. GS칼텍스 매경오픈
미국 대륙을 누비는 한국 여자프로골퍼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그러나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없었다면 말은 달라진다. 한국 여자선수들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반기 17개 대회 중 9승을 차지했지만 그중 6승은 박인비의 몫이었다.
박인비는 원맨쇼를 펼치며 6승을 쓸어 담는 동안 213만4844달러(23억8000만원)의 상금을
클라레 저그(은으로 만든 술주전자)의 주인공은 결국 필 미켈슨(43ㆍ미국ㆍ사진)에게 돌아갔다.
미켈슨은 2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
클라레 저그(은으로 만든 술주전자)의 주인공은 결국 필 미켈슨(43ㆍ미국ㆍ사진)이었다.
미켈슨은 2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