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괴물루키’ 마쓰야마 히데키(21ㆍ사진)가 디오픈 챔피언십 ‘톱10’에 진입했다.
마쓰야마는 2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코리안 브라더스’ 4인방이 씁쓸한 성적표를 남겼다.
최경주(43ㆍSK텔레콤)를 주축으로 한 ‘코리안 브라더스’는 2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
세계 정상급 프로골퍼들이 스코틀랜드에 모였다.
18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뮈어필드 골프장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이 내일로 다가왔다.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등과 함께 4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이 대회는 무려 1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는 코리안브러더스 4인방이 디오픈 챔피어십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최경주(43ㆍSK텔레콤), 양용은(41ㆍKB금융그룹)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경태(27ㆍ신한금융),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이 주인공이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US오픈, PGA 챔피언십과 함께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ㆍ사진)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형성은 6일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의 더 노스 골프장(파72ㆍ7096야드)에서 열린 나가시마 시게오 인비테이셔널 세가사미컵 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5000만엔ㆍ17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중간합계 11언
김경태(27ㆍ신한금융ㆍ사진)가 ‘부활샷’을 쏘아올렸다.
김경태는 30일 일본 오카야마현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장(파72ㆍ7404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ㆍ12억6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경
김경태(27ㆍ사진)가 부활샷을 쏘아올렸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오카야마현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장(파72ㆍ7404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ㆍ12억6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김경태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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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호(40ㆍ사진)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5년 만에 통산 9승을 노렸지만 무산됐다.
허석호는 23일 일본 시가현의 시시도힐스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ㆍ7402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일본골프투어선수권 시시도힐스(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허석호(40)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허석호는 22일 일본 시가현의 시시도힐스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ㆍ7402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선수권 시시도힐스(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3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허석호는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후지타 히
US오픈 골프대회의 동양인 챔피언은 언제 탄생할 것인가.
17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800만 달러·90억원)는 저스틴 로즈(33·잉글랜드)의 역전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로즈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한국과 일본 골프계에 새 별이 떴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한 이수민(20·중앙대2)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휩쓸고 있는 마쓰야마 히데키(21)가 주인공이다.
이 둘의 한일 양국에서의 돌풍은 쓰나미급이다. 이수민은 2일 전북 군산골프장 레이크·리드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ㆍ사진)이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형성은 1일 일본 이바라기현의 오아라이 골프클럽(파72ㆍ7190야드)에서 열린 JGTO 다이아몬드컵 골프대회(총상금 1억2000만엔ㆍ우승상금 2400만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3라운드 합계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이 드디어 꿈을 이뤘다.
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PGA투어 진출 2년 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배상문은 117만 달러(13억원)의 우승상금과 내년 시즌 마스터스 토너먼
스물일곱 동갑내기 라이벌의 매치플레이 양상이었다.
배상문(캘러웨이골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PGA투어 진출 2년 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브래들리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ㆍ사진)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메이저대회를 제패했다.
김형성은 19일 일본 지바현의 소부컨트리클럽 소부코스(파71ㆍ7327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일본프로골프선수권대회 닛신컵누들배(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최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ㆍ사진)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정상에 올랐다.
김형성은 19일 일본 지바현의 소부컨트리클럽 소부코스(파71ㆍ7327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선수권대회 닛신컵누들배(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김성윤(31)이 일본프로골프선수권대회 닛신컵누들배(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3라운드에서 공동 10위를 마크했다.
김성윤은 18일 일본 지바현의 소부컨트리클럽 소부코스(파71ㆍ7327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김성윤은 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3타로 공동 10위 그룹을 형성했다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ㆍ사진)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형성은 17일 일본 지바현의 소부컨트리클럽 소부코스(파71ㆍ7327야드)에서 열린 JGTO 일본프로골프선수권대회 닛신컵누들배(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김형성은 2라운드 합계 3
김형성(33ㆍ현대 하이스코)이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형성은 10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2.6348m)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2위인 김기환(22ㆍCJ오쇼핑)을 1타차로 제치따 선두로
일본투어에서 활동중인 조민규(25ㆍ투어스테이지)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무섭게 타수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조민규는 9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골프장(파72.694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낚는 감각적은 샷을 앞세워 8언더파 64타로 테리 필카다리스(호주)와 함께 선두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