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여프로들이 미국과 일본에서 모두 2위를 했다.
존허(22·허찬수), 이미나((31·볼빅), 이경훈(21), 전미정(30·진로재팬)이 미국과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2월 마코아바 골프 클래식에수 우승한 존허(22·허찬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놓쳤다. 존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
국가대표 출신의 이경훈(21)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츠루야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경훈은 22일 일본 효고현 야마노하라GC(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후지타 히로유키(일본)에 4타차로 뒤져 준우승에 그쳤다.
이경훈은 지난 2010년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미국에서 활약하는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오는 26일부터 4일간 블랙스톤GC 열리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EPGA) 투어 대회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배상문은 지난 주말 끝난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타이거 우즈와 1~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마스터스에서 공동 37위에 오른 배상문은 지난달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원아시아골프투어 중국 미션힐의 부회장인 테니엘 추가 사무총장으로 합류했다.
전세계 골프계에 광범위한 인맥을 갖고 있는 추는 원아시아의 전상렬 커미셔너겸 회장 직속의 사무총장으로 합류했다.
그는 골프 관련 정부기관, 프로골프협회, 토너먼트 스폰서, 골프장 및 리조트 오너들과 협력하여 2009년 출범한 이래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온 원아시아 플랫폼에 새롭게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15일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프로골퍼 기대주 이재혁(18)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재혁은 지난 2010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올해 KPGA 퀄리파잉(Q)스쿨을 통과해 프로로 전향했다.
이재혁 3년 동안 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
‘타이거’와 ‘라이언’이 맞붙는다.
누가 이길까.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7·미국)와 ‘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그린전쟁을 벌인다.
올 시즌 연속 2개 대회에서 동시에 출전했다. 지난주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랭킹 1위에 오른 맥
프로골퍼 김하늘(24)이 한국HP 광고모델이 됐다.
김은 앞으로 HP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고 HP의 컴퓨터(PC)를 알리는 광고와 홍보물에도 출연하게 된다.
온정호 HP 퍼스널시스템그룹 부사장은 “데뷔 후 끝없는 노력과 연습을 통해 많은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
에쓰오일이 KPGA 이승호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승호 선수는 1년 간 에쓰오일의 후원을 받으며 KPGA,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등 국내외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007년 JGTO 신인왕 출신인 이승호 선수는 ‘2007년 삼성 베네스트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1년 Volvik 군산CC오픈’ 우승까
1회전부터 한국선수들은 강적을 만났다.
‘지면 죽는 서든데스’방식의 매치플레이로 승자를 가린다.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이다.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 칼튼CC(파72·7833야드)에서 23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출전자는 1위부터 64위까지. 1위와 64위, 2위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한 배상문(26·캘러웨이)이 대한골프협회(KGA) 2011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11 MVP 시상식을 열고 활약한 선수들을 선정, 포상했다.
배상문은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르는 등의 활약으로 MVP로 뽑혔다. 최우수 프로선수에는 작
“사실 미국진출이 그렇게 녹록치 않았습니다. 이번 도전이 세 번째였으니까요. 후회없도록 최선을 다할 겁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에 첫승 도전에 나서는 배상문(26. 캘러웨이). 1라운드는 13일 오전 6시에 토미 게인니, 버드 코레이(이상 미국)와 함께 1번홀에서 티오프 한다. 두 선수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의 인기 레슨 프로그램 ‘라이브레슨70’이 투어프로특집에 김형태와 황인춘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레슨을 선보인다.
지난주 강욱순, 박상현에 이어 10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이번 시간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맹활약중인 김형태가 출연한다.
이날 김형태는 골프 스윙의 정석과 보
“무엇보다 미국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급선무겠죠. 문화, 음식, 언어 등 모든 것이 생소한데다 대회마다 처음 대하는 코스기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인장타자’ 배상문(26)이 미국의 골프용품전문기업 캘러웨이골프 브랜드를 달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나선다.
배상문은 3일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캘러웨이와 3년간 메인 스폰
‘블랙 드래곤(흑룡 黑龍)해를 지배할 그린의 강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일(현지시간) 개막해 12월까지 56개 대회가 열린다.
상금랭킹에 포함되는 투어가 47개다. 여기에 가을시리즈 4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4개가 포함돼 있다. 이벤트대횡회와 피처드 이벤트가 각각 3개다.
개막전은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중견프로골퍼 강욱순과 신세대 기수 박상현이 TV에서 레슨대결을 벌인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의 인기 레슨 프로그램 ‘라이브레슨70’에 나와 3, 4일 이틀간 출연해 이지스윙과 파워스윙을 선보인다. 시간은 오후 11시부터.
시청자들은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서 강한 힘을 내뿜는 강욱순의 노련한 샷, 그리고 외모 만큼이나 실력도 출중한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가 밝았다. 10천간 중에서는 검은색을 의미하는 임(任)자와 12간지 중 용을 뜻하는 진(辰)이 결합해 ‘60년만의 흑룡해’가 찾아와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그래서일까. 국·내외에서 맹활약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골프 선수 중에는 용띠 선수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용의 해에 맞춰 2012년을 자신의 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공인 장타자’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 그는 올 시즌 JGTO 19개 대회에 출전해 드라이버 평균거리 290.16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9.78%, 그린적중률 64.39%, 홀당 평균퍼팅수 1.74타, 샌드세이브 48.94%를 기록하며 1억5107엔(미국 메이저대회및 월드챔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과 안선주(23),그리고 김하늘(23·비씨카드)가 한국골프라이터스협회(KGWA)가 수상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은 김영재 스카이72골프클럽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배상문은 세계 6대투어 중에 하나인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총상금 1억5100만엔(약 22억7000만원)을 획득해 상금왕에 올
'꽃미남 골프선수' 홍순상(30·SK텔레콤)이 올해 한국프로골프투어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발렌타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KPGA 박삼구 회장을 비롯, 박성규 문화체육관광통신위 제2차관 등의 인사와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 김대현(23·하이트) 등의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님이 선물해준 책 한권이 미국에서 큰 힘이 됐습니다.”
올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1억5107만엔) 배상문(25)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08년과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은 올 시즌 일본에 진출해 열도를 휩쓸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