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가 LPGA 투어 통산 100승을 하려면 아직 5승을 더해야 하지 않나요?”
한국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구옥희 이후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는 것은 이미 지난일. 대부분 언론은 한국(계) 통산 100승으로 기사를 내보냈다. 기록상 따져보면 이것이 맞는 말일까. 아주 틀린 것도, 맞는 것도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LPGA의 통
노승열(22·타이틀리스트)과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내년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아시안투어 강호 노승열과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배상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 퀸타 PGA웨스트(니클로스 토너먼트코스& TPC 스타디움 코스)에서 끝난 퀄리파잉스쿨(이하 Q스쿨)에서 6일간의 대장정끝에 각각 공동
출발이 좋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도전하는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퀄리파잉스쿨(이하 Q스쿨) 최종 예선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배상문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204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배상문은 8언더파 64타를 친
코리안 브라더스의 내년 미국무대 진출을 위한 6일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과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 등 4명의 한국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장기레이스를 펼친다. 배상문 등의 한국선수는 내달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CC(파72)에서 열리는 퀄리파잉스쿨(이하 Q스
한국이 일본골프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일본투어 상금왕을 달성했다.
주인공은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안선주(23)이다. 배상문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지난해 김경태에 이어 시즌 1개 대회를 남겨두고 상금랭킹 1위를 확정했다. 배상문은 JGTO 메이저대회 일본오픈 등 시즌 3승을 올리며 총상금 1억5100만엔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의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이 확정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출전하는 배상문은 27일 끝난 JGTO 카시오 월드오픈(총상금 2억엔)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일본골프스타 이시카와 료 등 경쟁자들이 우승하지 못해 남은 1개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상금왕에 올랐다.
배상문은 이번 시즌 일본오픈 우승을 포함해
주말에 무얼볼까.
이번주에는 중국에서 국가대항전인 오메가 월드컵골프대회(24~27일)가 열리고 일본에서는 일본프로골프(JGTO)카시오월드오픈, 유럽에서는 사우스아프리칸오픈이 개최된다. 오메가월드컵은 김형성과 박영준이 출전했다. 카시오월드오픈은 허석호가 이시카와 료와 맞대결을 펼치고 사우스아프리칸오픈은 어니 엘스가 2연패를 노린다.
◇JGTO투어
김형성과 박성준(25)이 오메가 미션힐스 월드컵 골프대회(총상금 750만달러)에 출전한다.
월드컵 골프대회는 세계 28개국의 선수들이 출전해 승자를 가리는 국가골프대항전. 24일 중국 하이난섬의 미션힐스(파73·7808야드)에서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은 각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 2명이 한조를 이뤄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를 벌인다. 1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대회에서 중위권에 머무르며 일본 시즌을 마무리 했다.
배상문은 20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CC(파71·70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범해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3라운드 최종합계 2오버파 215타를 쳐 공동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 대회가 폭우 등 악천후로 3라운드 대회로 축소, 진행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9일 3라운드를 앞두고 경기장에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려 결국 취소하고 20일 최종라운드를 치르기로 했다.
2라운드까지 끝난 19일 현재 곤살로 페르난데스 카스타노(스페인)가 8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한국선수 중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 대회 둘째날 폭우가 몰아 닥치며 한국 선수들이 고전했다.
18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CC(파71·70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를 4개나 범해 73타를 쳐 중간합계 1오버파 143타로 공동 30위로 하락했다.
이날 경기장에 폭우가 쏟아져 그린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 첫날 경기에서 주춤했다.
JGTO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배상문은 17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CC(파71·7010야드) 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5개, 보기4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김도훈(넥슨)과 공동 16위에 머물렀다.
1,2번홀에서 보기와 버디를 주고받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배상문(25·우리
투자증권)은 소문난 장타자다. 스윙에 파워가 있으면서도 아름답다. 지난해 국내 프로골퍼 중 최고의 베스트 스윙 소유자로 뽑혔다.
180cm, 77g의 좋은 체격을 가진 배상문은 몸통 회전에 신경을 많이 쓴다. 골프매거진 에디터 김용효는 “배상문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쓰이 스미토모 비자 다이헤이요 마스터스(총상금 1억5000만엔)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면 상금랭킹 1위를 이어갔다.
올시즌 JGTO 상금왕을 노리는 배상문은 13일 일본 시즈오카현 다이헤이요클럽(파72·7246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69-67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이번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을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겸 아시안투어인 바클레이스 싱가포르 오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츠이 스미토모 비자 다이헤이요 마스터스를 중계한다.
◆LPGA투어
대회명: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장소: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
김종덕(50)이 일본프로골프(JPGA) 시니어투어에서 상금왕에 올랐다.
올 시즌 시니어 투어에 데뷔한 김종덕은 6일 일본 치바에서 끝난 일본 시니어 최종대회인 후지필름 시니어 챔피언십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시즌 3승 달성에는 실패하였지만 단독 2위에 오르며 상금 665만엔을 보태 총상금 3697만엔(약 5억3000만원)으로 상금왕을 차지했다.
탱크 최경주(41·SK텔레콤)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총상금 700만달러) HSBC 챔피언스 둘째날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주춤했다.
최경주는 4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인터내셔널 CC(파72·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11위로 랭크됐다.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41·SK텔레콤)가 세계적인 스타 골퍼들만 출전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총상금 700만달러) HSBC 챔피언스 첫 날, 공동 5위에 자리하면서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자격으로 이번 대회 출전권을 얻은 최경주는 3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인터내셔널 CC(파72·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공군 출신의 프로골퍼 이동환(24·타이틀리스트)이 2일 공군 순직 조종사 유자녀를 돕는 데 써달라며 장학기금을 내놓았다.
이동환은 지난 9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우승, 상금 중 2000만 원을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기증했다. 2004년 일본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그는 2006년 JGTO에 진출해 최연소 신인왕을
‘장타자’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마이나미 ABC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쳤다.
JGTO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배상문은 30일 일본 효고현 ABC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 합계 15언더파 273타(69-70-70-64)를 쳐 가와노 고이치로(30·일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