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Korea(www.gmautoworld.co.kr 대표 이영철)가 새해부터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가는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를 위해 최근 신규 선정된 공식딜러인 M&M 모터카와 JM 모터스와 공동으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과 롯데 백화점 일산점에서 최신 캐딜락과 사브 인기 모델을 전시하고,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브 9
소비자들이 정수기, 비데, 연수기 등을 렌털해서 사용했으나 렌털업체가 부도나자 이를 인수한 회사가 소비자들에게 렌털제품의 손실료 및 사용료를 청구하는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집단분쟁조정이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는 9일 부터 12월 9일까지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www.kca.go.kr)를 통해 동일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로부터
2007년 상반기 TV홈쇼핑 매출은 패션의류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이 2007년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상품 베스트 10을 조사한 결과 13만개가 팔린 ‘에프지앙(F-sian)’이 1위를 차지했다.
‘에프지앙’은 2003년 9월 런칭한 롯데홈쇼핑 PB브랜드(PB: Private Brand)로 2006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팔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법정 소송을 놓고 희비가 교차되고 있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이 LIG손해보험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 지급청구 소송에 대해 서울고법 민사15주는 이날 LIG가 국민은행에 171억여원의 보험금을 판결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반면 우리은행은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 1, 2차 공판에서 패소한 후 3
국민은행이 LIG손해보험과의 소송에서 이겨 100억원대의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받게 됐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부는 국민은행이 LIG손보를 상대로 낸 보험금 지급청구 소송에서 LIG가 국민은행에게 171억여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2년 정수기 판매, 렌탈업을 하는 JM글로벌에 280여억원을
정통 유럽형 빌트인 가전인 LG전자 디오스 빌트인(Dios Built -in)이 최고급 스페셜 라인을 출시한다.
LG전자는 디오스 빌트인 중 최고급 모델인 스 페셜 라인을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 전자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사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극대화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한 디오스 빌트인 스페셜 라인은 냉동ㆍ냉장
LG전자가 음악 마니아층인 젊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 ‘앤(&)’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쿨 앤 스타일리쉬(cool & stylish)’ 컨셉의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앤(&)’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음악축제 ‘앤(&)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로 참
LG전자가 국내 최대 음악포털 ‘벅스’와 손을 잡고 모바일 디바이스 브랜드 ‘앤(&)’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앤’ 제품 구매 후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coolnstyle.com)에 등록하는 고객 대상으로 벅스 MP3 파일 30곡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벅스 사이트의 인기 메뉴인 공짜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