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함께라면 추석 명절이 한층 풍요롭다. 추석 연휴 하루쯤은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 등이 열리는 공연장을 찾아보자. 생생한 무대에 몰입하고 나면 번잡한 생각을 말끔히 떨쳐버릴 수 있다. 이보다 알찬 한가위가 있으랴.
세대를 불문하고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 세 작품이 눈길 끈다. 반가운 얼굴 정준하와 김동욱은 물론, 실력파 배우 윤희석, 최재웅 등이
드라마 의 정윤정 작가, 방송프로그램 의 대표 개그맨 김대희, 영화 의 이도윤 감독 등 콘텐츠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콘텐츠 분야 창작자(크리에이터)들을 육성하기 위해 한뜻으로 뭉쳤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유망 창작자 발굴․육성 프로젝트인‘2015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참가할
군 당국은 26일 최전방 부대에 하달한 최고경계태세(1급)를 하향 조정했다.
군 관계자는 “최전방 부대에 하달한 최고경계태세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며 “평상시보다 조금 상향된 상태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북한군이 어제 준전시상태 명령을 해제한 것으로 확인했다”면서 “우리 군도 경계태세를 일부 조정하고 있지만 대비태세 등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 안보현장인 판문점 일대를 방문, 통일안보 교육 및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코스콤 임직원과 자녀들로 구성된 방문단 29명은 20일 오전 여의도 본사를 출발해 판문점, 제3땅굴 등을 돌며 분단의 현실과 북한의 실상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단은 파주 통일대교 남단을 거쳐 비무
금기를 넘어선 네 군인의 애틋한 형제애를 전하는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가 오는 9월 18일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한다.
박상연 작가의 소설 ‘DMZ’(1997)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진실을
희망래일은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서울YWCA와 함께 오는 17일 서울 YWCA 마루홀에서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기념하는 제4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네마토크는 한반도평화연구원 전병길 연구원이 '태백산맥', '남부군',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작품을 통해 해방과 분단, 6·25 한국전쟁, 그 속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세계에 영향을 끼친 책들은 무엇일까?
CGV아트하우스는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특별 전시 '영화감독 박찬욱의 내 인생의 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에서는 그의 작품 세계에 영감을 준 50권의 책들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박찬욱 감독은 이 책들
배우 한석규가 '아버지의 전쟁'으로 스크린에 컴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석규의 '아버지의 전쟁' 출연 소식은 23일 뉴스1스포츠가 보도했다. 이날 한석규의 소속사 클로버 컴퍼니 측은 "한석규가 '아버지의 전쟁' 출연 제안을 받았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석규 ’아버지의 전쟁’, ’김훈 중위 사건’ 영화 출연 ’유
뮤지컬 ‘대장금’, ‘도로시밴드’, ‘미녀는 괴로워’, ‘데스노트’, ‘팬텀’….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원작이 있는 뮤지컬이라는 점이다. 최근 들어 공연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른 뮤지컬 시장이 확장되면서 원작을 활용한 뮤지컬 작품도 크게 늘고 있다.
최근 들어 뮤지컬의 원작으로 가장 왕성하게 활용되는 것은 영화다. ‘무비컬’이라는 용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퇴출 요구 심재명, 누구?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일고 있는 장동민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한 심재명 명필름 대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재명 대표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성을 모욕하고 비하하고 혐오하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예능인들, 반드시 퇴출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끔찍하다"고 밝혔
미국 유명 미식축구 선수가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미국 국방부를 인용해 미국프로풋볼(NFL)의 인기선수인 앤드루 럭이 최근 DMZ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윈펠드 미국 합참차장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위문협회(USO) 미군위문단의 일원으로 럭은 지난 8일 한국을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교육이 현장 견학과 공연·영화관람 등으로 구성돼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불거졌다.
12일 위례시민연대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지난달 27일에 이어 13일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1박 2일 과정으로 '통일 마인드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는 고위공무원 총 360명이 참여한다.
행자부는 남북관계 인식을 바탕
해외 미군부대를 순방 중인 제임스 윈펠드 미국 합참차장이 8일 방한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문병했다. 또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등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연합사령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방한한 윈펠드 미 합참차장은 신촌세브란스병원을 찾아가 흉기 공격을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위로한 뒤 판문
한국도로공사가 설 연휴를 맞아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고속도로 휴게소 30곳을 16일 소개했다.
도로공사는 2010년부터 휴게소별로 테마를 도입해 차별화된 휴게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월 현재 85개소의 테마휴게소를 운영중이며 내년까지 115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중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양방향)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인 금강을 조망할 수
우리군 20여 발 경고사격
10일 오전 경기 파주지역 군사분계선(MDL)에 북한군이 접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MDL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MDL은 ‘military demarcation line’의 약자로 휴전 또는 정전시 대치하고 있는 양군의 태세를 고정화시키거나 전선에서 병력을 분리시키기 위해서 설정하는 기준선이다.
보통 휴전이 성립된
우리군 20여 발 경고사격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지역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한 북한군에게 우리군이 쏜 20여 발의 총탄은 북측 지역에는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안도하는 분위기다.
합동참모본부의 한 관계자는 "10일 오전 9시40분께 북한군 10여명이 JSA 우측 MDL로 접근을 했다"며 "우리 군이 경고방송을 하고 이어서 경고사격을 했다"고
우리군 20여발 경고사격
북한군이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지역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유엔군사령부 소속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의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간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10일 오전 9시40분께 북한군 10여명이 JSA 우측 MDL로 접근을 했다"며 "우리 군이 경고방송을 하고 이어서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
우리군 20여발 경고사격우리군이 20여 발의 경고 사격을 가하는 동안, 북한군의 이상한 행동과 대응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공동경비구역(JSA) 인근 군사분계선(MDL) 선상까지 접근한 북한군은 군사분계선 표지판 사진을 찍는 등 수상한 활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우리군은 경고 방송에 이어 20여발의 경고사격을
10일 오전 북한군이 JSA(공동경비구역) 인근 MDL(군사분계선)에 접근해 우리군이 경고사격을 가했다. 벌써 한 달새 3번째 총격전이 벌어진 것을 두고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첫 번째 총격전은 지난달 10일 경기도 연천에서 우리 민간단체가 날린 대북전단 풍선을 향해 북한군이 고사총을 발사한 사건이다. 당시 우리군은 이에 맞대응해 북한
◇ 한중 FTA 타결…韓경제에 긍적적 효과 기대
한중 경제자유협정(FTA)이 타결된 가운데 한중 FTA가 국내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기대할 만하다. 다만 농수산부문의 생산량 감소는 남은 과제다.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회장은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최고경영자(CEO) 라운드 테이블에서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