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구라가 제대한 배우 김현중에 대해 "성숙한 인간이 돼간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구라는 14일 SBS '한밤의 연예'에서 김현중의 제대 소식을 전하며 "아이돌도 희로애락을 겪고 그래야 하나의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제대 현장 영상에서 김현중은 언론 및 팬들 앞에서 "후반전을
‘소년24’의 멤버 화영이 롤모델로 JYJ의 김준수를 꼽았다.
‘소년24’의 멤버 화영이 안타깝게 팀에서 퇴출된 가운데 과거 롤모델로 JYJ의 멤버 김준수를 꼽았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소년24’ 화영은 작년 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롤모델로 JYJ 김준수를 언급하며 “동방신기 선배님들의 열혈 팬이었다. 특히 김준수 선배님의 목소리를 좋아했다”
JYJ 김준수가 입대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13년이란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 잊지 못할 추억 너무 고마웠어요. 인사 제대로 못 드리고 가는 것 같아 이렇게나마 인증샷 올립니다. 우리 건강하고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위해 짧게 머리를
JYJ 김준수가 제주 토스카나 호텔 매각으로 '먹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준수는 지난 2011년 1월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를 매입해 2014년 제주 토스카나 호텔을 준공했습니다. 하지만 약 3년 만인 지난달 1월 240억 원에 해당 호텔을 한 부동산 업체에 매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30억 내외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하지만
JYJ 김준수가 지난달 매각한 제주 토스카나 호텔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매각 뒤 해당 호텔에서 100만원 대 규모의 팬미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달 부산 소재 Y주식회사에 매각 대금 240억 원을 받고 제주 토스카나 호텔을 매각했다. 이미 지난달 26일 소유권 이전까지 마쳐진 상태다.
그러나 지난 3일부터
JYJ 김준수의 남다른 효심이 눈길을 사고 있다.
2004년 동방신기 싱글 앨범 'Hug'로 데뷔한 김준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타고난 쇼맨십으로, 현재까지 뮤지컬‧가요계를 오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류스타로 승승장구했기에 재력도 남다르다. 김준수는 10년 넘게 가수 생활을 하며 모은 돈을 부모님에게 아낌없이 선사했다.
김준수는 지난 2011년
전 세계 투어와 뮤지컬 출연 수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선행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캄보디아의 ‘빌봉’이라는 오지마을은 2011년 이름이 ‘김준수 마을’로 바뀌었다. 김준수가 빈민촌이었던 이곳의 집들을 고쳐주고 새로 지어주자 마을 주민들이 이름을 바꾼 것이다. 또 한 뮤지컬 공연에선 위안부 피해 할머니
빅뱅 지드래곤이 '따라올테면 따라와봐'라는 글과 함께 본인 소유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공개했으나, 관심이 일자 해당 사진을 삭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올테면 따라와봐"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의 람보르기니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이 자랑한 차량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모델로, 출시가는 6억 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