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세던 코스피가 상승 전환한 채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포인트(0.16%) 상승한 2479.35로 마감했다.
기관이 1437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05억 원, 510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70%), 화학(0.55%), 철강금속(0.49%) 등이 상승했지만, 전기가스업(-1.84%
15일 JYP를 끝으로 하이브, JYP, SM, YG 등 4대 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다. YG가 어닝서프라이즈로 가장 큰 실적 향상을 보인 가운데, 2분기에도 엔터 업계 실적 각축전이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가장 큰 실적 상승을 보인 곳은 단연 YG다. 1분기 매출액은 1575억 원, 영업이익은 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32포인트(0.38%) 하락한 2466.10이다.
개인이 310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억 원, 24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14일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9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장중반까지 강보합을 이어갔으나 장 마감 직전에 하락 전환하며 방향을 전환했다.
11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5.51포인트(0.22%) 내린 2491.0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도 5.20포인트(0.63%) 내린 824.5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억 원, 843억 원 순매수했지만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후반에도 상승세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각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1시 58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0.30% 오른 2503.9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0.52% 오른 834.07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6억 원, 기관이
10일 국내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5포인트(0.54%) 떨어진 2496.5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9억 원, 1189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123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1.50%), 통신업(1.31%), 보험(1.01%) 등이 상승했고, 철강금속(-1.48%), 의약품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0포인트(0.13%) 떨어진 2506.8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587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0억 원, 50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49%), 전기가스업(0.60%), 섬유의복(0.50%) 등이 오름세다. 서비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오름세다.
8일 오후 2시 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12포인트(0.60%) 오른 2516.06에 거래 중이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73억 원, 1951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538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2.83%), 음식료업(2.45%), 증권(1.78%) 등이 오름세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후반에도 하락 중이다.
3일 오후 1시 49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23.35포인트(0.92%) 하락한 2501.04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3766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81억 원, 2647억 원 순매도한 영향을 받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0.30%), 섬유의복(0.19%), 종이목재(0.27%), 의약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다.
3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63포인트(0.50%) 하락한 2511.73이다. 개인이 1108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억 원, 1107억 원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섬유의복(0.38%), 종이목재(0.16%), 비금속광물(0.98%) 등이
코스피와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6포인트(0.91%) 상승한 2524.39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48억 원, 2280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이 551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15%), 섬유의복(1.97%), 운수장비(1.91%) 등이 상승했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후 1시 1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28포인트(0.69%) 상승한 2518.81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24억 원, 368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은 3155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89%), 섬유의복(1.96%), 철강금속(1.84%) 등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1632곳에 대해 코스닥 글로벌 기업과 소속부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을 정기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 글로벌 기업 지정제도는 시장평가, 재무실적, 기업지배구조 등이 우수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날 거래소는 코스닥 글로벌 기업 기존 51곳 중 비에이치와 NICE평가정보를 지정 취소했다. 넥스틴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2포인트(0.23%) 오른 2501.5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75억 원, 2978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356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증권(1.89%), 서비스업(1.72%), 보험(1.60%) 등이 상승했고, 철강금속(-2.17%), 운
코스피가 장중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28일 오후 1시 4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5포인트(0.08%) 내린 2493.7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582억 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억 원, 171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1.33%), 증권(1.23%), 섬유의복(0.86%) 등이 오르고 있
코스피가 소폭 상승 출발했다.
28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1포인트(0.51%) 오른 2508.4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64억 원, 109억 원 순매수 중인 가운데 기관이 159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매도 공세로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던 대성홀딩스(-8.63
27일 코스피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며 2460대까지 진입했다.
SG증권 창구에서 쏟아진 물량으로 하한가를 기록했던 8종목 중 대성홀딩스와 선광은 4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9시 2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09포인트(0.69%) 내린 2467.74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2024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280억 원, 기관
26일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9포인트(0.17%) 떨어진 2484.8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218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85억 원, 1487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76%), 음식료업(1.47%), 종이목재(1.20%) 등이 상승했고, 전기가스업(-4.11%), 비
26일 코스피는 장 초반 소폭 하락하는 가운데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매도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6포인트(0.18%) 떨어진 2484.6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841억 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3억 원, 358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24일 SG증권 창구에서 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