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기술 발전’ MOU
현대건설이 국책 연구기관과 협력해 미래 인프라 기술 확보에 나선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확산에 대응해 도로·교통·건설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에서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HD건설기계가 국내 청년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미래를 주제로 공모전을 열고 글로벌 인재들을 발굴한다.
HD건설기계는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 기계 산업과 인프라 건설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K-건설기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학 기술 공모전이다.
공모
한국수출입은행 금융 지원 뒷받침 신시장 개척 가속현지 맞춤형 영업전략 … 1~2월 판매량 전년 대비 56% 증가
HD건설기계가 통합 출범 이후 호주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한국수출입은행과의 금융 지원에 힘입어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HD건설기계는 올해 1~2월 호주 시장에서 건설장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6%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건설안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 독려 등 자발적인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한 건설사의
모듈러 1호 상장 기업 엔알비가 제3공장 확보로 총 7만4000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 생산 벨트를 완성했다.
엔알비는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에 위치한 약 3만6000평 규모의 제3공장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제1공장(원자재/PC 골조) – 제2공장(핵심부품: 화장실 모듈 등) – 제3공장(마감)으로 이어지는 공
현대건설이 국내 상장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주액 25조 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5151억 원(추정치)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전년(18조3111억 원)보다 39% 늘어난 규모로, 단일 건설사가 연간 수주 2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성과는 현대건설이 중장기
우리 기업과 간담회 통해 미원 접수외교부와 부처 차원 협력 강화 추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우리 건설 전문인력의 미국 비자 문제 해결에 부처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김윤덕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우리나라 건설 기업이 미국에서 건설 수주를 많이 하고 있다. 이제
정부 지원단, ‘주택ㆍ고속철도’ 분야 고위급 면담현대건설ㆍ삼성E&AㆍGS건설 등 진출 활발“사우디 K건설 신뢰 높아⋯정부 지원 효과 기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정부 수주지원단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되며 K건설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한국과 사우디의 고위급 인사가 직접 면담에 나서는 만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실질적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건설 분야 최강자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대우건설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북부의 신흥 부촌인 ‘프로스퍼(Prosper)’ 개발사업에 참여하며 북미 부동산개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1~3일 텍사스를 방문해 프로스퍼 시청사에서 현지 부동산개발사 오리온 리 캐피털, 한강에셋자산운용과 '프로스퍼 프라데라 디벨롭먼트 프로젝트(Prosper Prader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동국대와 공동 운영하는 ‘건설경영CEO과정’ 3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국화홀에서 열린 3기 수료식에는 이은재 K-FINCO 이사장, 윤재웅 동국대 총장, 이종배 국회의원, 3기 지도교수를 담당한 손병석 전 국토교통부 1차관, 정욱 동국대 경영전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공동 개최美‧英‧日 전문가들과 지속가능 성장 전략 공유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함께 ‘건설 미래 100년을 위한 전문건설업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건설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국회
올 상반기 중동 수주 44.4% 급감정세 불안에 북미ㆍ아시아 등 다각화
정부가 중동 건설 시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가 늘어날지 주목된다. 건설업계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자 해외 수주 지역을 다각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다만 중동은 매년 대규모 물량을 발주하는 중요한 시장인 만큼 불확실성에도 포기할 수 없다는 목
HD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직업훈련 전문대학 ‘The Central College of Transport No.1(CCT1)’에서 대학 측과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인력 양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실습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 수요가 높은 22톤급 굴착기 1대를 기증했다.
국내 건설사들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라카 원전 등 최신 수주 실적, 경쟁력 있는 단가 등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4일 삼성증권의 ‘국내 건설사들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은 최신 원전 건설 실적, 저렴한 MW당 단가 등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K-FINCO)은 사우디아라비아 상업은행 방크 사우디 프란시(Banque Saudi Fransi, 이하 BSF)와 협력해 국내 건설사의 현지 건설공사 보증 지원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성진 K-FINCO 전무는 이달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BSF 본사를 방문해 마제드 알사단(Majed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해외건설 산업 진출 60주년을 맞아 업계의 공로를 치하하고 향후 2조 달러 시대를 향한 청사진도 제시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해외건설 1조 달러 수주 및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외건설은 201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아 HD현대 부스를 비롯해 주요 전시관을 방문했다.
9일 HD현대사이트솔루션에 따르면 정 수석 부회장은 전일 HD현대 전시관에서 독자 개발된 신기술이 탑재된 차세대 굴착기를 직접 살핀 뒤 “대한민국의 기술 경쟁력을 통해 HD현대의 육상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을
HD현대가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HD현대는 3일부터 열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t)급 ‘현대’(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DEVELON) 24톤급 굴착기를 선보였다.
전자제어유압시스템(
대우건설은 한전원자력연료와 국내외 원자력 사업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원자력 사업과 핵연료 사업에 대한 공동연구, 기술교류, 협의체 운영 등의 상호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연료 설계·제조 전문업체로 원자력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원자력 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