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14~15일 열려
야외 행사장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파는 잼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정식 판매가 시작되면 바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친구들과 행사 부스를 돌아다니며 익산에서 나고 자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어본 진영순(51) 씨는 맛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진 씨는 친구들과 행사장에서 ‘미식 관광’을 하고 있다며
수입 와인 유통기업 나라셀라가 경기침체로 상반기 실적이 주춤했지만, 추석부터 연말까지 본격 성수기 준비에 돌입한다. 나라셀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수입 와인에 대한 가정 수요가 늘어나며 실정 성장을 이뤘지만, 엔데믹과 경기침체로 실적이 하락했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나라셀라는 하반기 추석부터 연말까지 성수기를 대비한 자
국내 식품업체 4곳이 자사 제품을 모방한 제품을 팔아온 중국 업체를 상대로 중국에서 저작권과 상표권 침해 소송을 벌인 결과 대부분 승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식품산업협회는 2021년 12월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대상, 오뚜기 등 4개 업체와 ‘K-푸드 모조품 근절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중국의 청도태양초식품, 정도식품을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간의 동행축제' 첫날 온라인기획전, TV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총 190억2700만 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동행축제와 공식 누리집 누적 방문자 수는 2일 기준 총 21만2000여 명이다. 행사의
글로벌 ‘집밥’ 특수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 호조를 보인 국내 식품기업들이 정작 연구개발(R&D) 투자에는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K푸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R&D 투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식품기업 9곳 중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1%대 이상 기록한 곳은 C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이 15일 '아마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서밋 2020'을 열고 한국 방역제품과 식품, 화장품 등 해외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아마존의 주요 사업부 중 하나로, 판매자와 기업, 제조사들이 아마존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 전담팀은 2015년
올여름 국내 식품업계의 수출 키워드는 어느때보다 '건강'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분석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식품 선택 기준이 '가격'에서 '영양'으로 변화하는 추세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푸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한류 영향으로 한국 대표 간편식인 라면과 건강식품 김치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수출은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 수출액은 5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6% 증가했다. 라면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