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는 사명을 ‘카카오엠(kakao M)’으로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식적인 사명 변경은 내년 3월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되며 홈페이지와 주요 서비스 채널 등에서의 사명 변경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로엔은 사명 변경의 배경으로 종합콘텐츠기업으로 브랜드를 강화하고 핵심계열사로서 앞으로 콘텐츠 사업 확대를 통한 카카오의 브랜드 가치
멜론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온라인음악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멜론은 2014년 비즈니스를 영위하며 구축한 빅데이터를 아티스트에 공개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플랫폼을 론칭하고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정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만든 미르재단이 관여한 코리아에이드 사업 예산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원안인 143억5000만 원에서 29%(42억 원)가 삭감된 101억50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맞춰 출범한 코리아에이드는 차량을 활용해 음식(K-Meal), 의료(K-Medic), 문화(K-Culture) 서비스
CJ그룹 임직원들이 전국 공부방 등 지역사회를 직접 방문해 함께 김치를 만들고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김장봉사 활동을 펼친다.
CJ그룹은 임직원 2500여 명이 21일부터 3주간 전국 공부방 130여 곳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고용 사회적 기업, 새터민 기관, 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180톤의 김치를 나누는 김장 봉사 활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정부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오늘부터 개헌을 위한 실무적인 준비를 해 나가겠다”라며 개헌을 ‘임기 내 개헌 구상’을 공식화했다.
다음은 박 대통령의 2017년도 예산안 대통령 시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올해도 다시 국회를 찾아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릴 수 있게
HDC신라면세점이 오는 10월 4일 접수가 마감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권을 신청한다고 28일 밝혔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6월초 관세청의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공고 이후 4개월간의 강남 코엑스 지역 상권과 삼성동 일대의 향후 도시개발 계획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K-Product(국산
CJ그룹은 6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각국 주한 대사 등을 초청한 가운데 ‘CJ Friends of K-culture’ 추석 요리체험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J Friends of K-Culture’는 CJ가 갖고있는 한식, 문화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다채로운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
빅뱅의 지드래곤이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의 야심작인 패션 브랜드 '에잇세컨즈'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에잇세컨즈는 8일 빅뱅의 지드래곤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년간 지드래곤의 감성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에잇 바이 지드래곤(8 X G-Dragon)' 라인과 '에잇 바이 지디스픽(8 X GD’s Pick)' 라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은 정영균 대표이사가 22일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인의 날’ 포상은 기업가 정신과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중견기업인 및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다. 이날 정영균 대표이사는 건축설계 및 C
대한항공은 ‘제 23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작품을 오는 7월25일부터 9월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매년 국내외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환경, 진솔한 삶의 현장 등의 사진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는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본상’과‘특별상’부문으로 나눠져 진행된다.
본상은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작품을, 특별상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CJ그룹이 인프라 조성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한류 콘텐츠파크인 ‘K-컬처밸리’가 향후 5년간 약 5만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효과는 8조742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CJ는 K-컬처밸리에 1조4000억원을 투자하고 연관 산업ㆍ지역경제와 시너지를 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CJ그룹은 손경식 CJ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문화를 산업화하고 창조적 콘텐츠를 만들어 세계적인 문화를 선도하는 것이 우리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일산에서 열린 ‘K컬쳐밸리’(K-Culture Valley) 기공식에 참석해 “문화콘텐츠는 그 자체로도 우수한 수출 상품이지만 간접적인 부가가치 창출도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고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2년차를 맞아 새 이름을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한류와 함께하는 쇼핑관광축제’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해 국내 소비진작을 위해 개최한 대규모 할인행사의 올해 시행 시기를 9월말로 확정하고 산업부 주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와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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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금 몰아주기’ 금융사 전수조사
금융당국, 본지 보도 이후 현황파악 전권역으로 확대
금융당국이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등 전 권역을 대상으로 기부금 몰아주기 행태를 조사한다. 대형 보험사가 사외이사 재직 대학에 기부금을 몰아준다는 본지 보도 이후 구체적 조치에 나선 것이다. (4
지난해 쇼핑가를 달군 정부 주도 대규모 할인행사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올해에는 10월 ‘한류’를 입은 대규모 쇼핑관광축제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한국판 블프’와 외국인 대상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합해 소비자들의 잦은 세일 피로감을 없애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을 세웠다. 또 기존 백화점ㆍ대형마트ㆍ전통시장서 온라인쇼핑몰과 제조업체로
“CJ의 문화사업 성공 노하우 배우러 왔어요”
‘문화산업이 미래의 한국을 이끌 것’으로 예견하며 지난 20여년간 문화사업에 뚝심으로 투자를 해온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의지와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1995년 드림웍스에 3500억원을 투자하며 문화사업의 첫 걸음을 뗀 CJ의 성공 노하우에 차세대 경제를 이끌어갈 최고 권위의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
대한항공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여행사진 공모전을 연다.
대한항공은 오는 7월 말부터 예정돼 있는 ‘제23회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작품 접수에 앞서 6월30일까지 특별상 부문인 ‘줌업코리아’ 작품을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특별상 부문인 줌업코리아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6인조 아이돌 그룹 스누퍼가 일본에서 진행되는 'KCON 2016 JAPAN'에 참여한다.
'KCON 2016 JAPAN'은 'K-Culture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오는 4월 9~10일 양일간 일본 최대 컨벤션 센터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의 오프닝으로 참여하는 스누퍼는 '지켜줄게' 무대
정부가 올해 문화창조융합벨트에 1328억원을 지원해 경제혁신과 청년 일자리 창출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일 문화창조융합벨트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중구에 있는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본격 가동을 뒷받침하고 성과를 국내외로 확산해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정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서울시간 1월 22일 오전 3시 30분) 스위스 다보스 모로사니 슈바이처호프 호텔에서 ‘문화융성(슬로건: K-Culture, Connect to the World)’을 주제로 ‘2016 한국의 밤(Korea Night)’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경련은 2009년부터 전세계 정재계ㆍ학계ㆍ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