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23일 신임임원(상무대우) 33명을 승진시키고, 박근태 중국본사 대표 등 43명을 이동시키는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그룹은 “그룹 최고경영진의 장기 부재라는 위기 상황으로 인해 기존 임원들에 대한 승진인사 없이 신임임원만 승진 발령했다”며 “201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조직재정비와 보직 변경만을 실시했다”고
아리랑TV(사장 방석호)는 페루 최대 방송사업자이자 민영방송사인 아메리카TV(AmericaTV)와 20일(현지시간) 방송교류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아리랑TV 방석호 사장과 아메리카TV 마리쉔카 미로께사다(Marishenka Miroquesada) 부사장, 루이스 길레르모(Lusi Guillermo
“최근 부임해 한국에 왔는데, 한국의 역사를 배울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특히 영화 말미 이산가족 찾기 특집이 감동적이었다.”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난 후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는 덕수라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지난 60여년 간의 한국사를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CJ그룹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한류
CJ그룹이 한류의 북미 확산과 ‘코리아’ 브랜드 견인을 위해 출범시킨 한류 페스티벌 ‘KCON’ 투자 사례가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재로 사용된다.
화제의 교재는 ‘CJ E&M: 미국에서 한류 확산하기(CJ E&M: Creating K-Culture in the U.S.)’라는 제목의 하버드 경영사례 연구집(Harvard Business Case Study
매년 미국 LA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한류 컨벤션 ‘KCON(케이콘)’이 개최지 확대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 E&M은 KCON을 올해는 미국 LA뿐 아니라, 오는 4월 한류 붐의 발원지인 일본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동부 지역에서도 추가 개최하려고 기획 중으로, 미국 동부 개최가 확정되면 올해에만 총 3회의
CJ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CJ푸드빌 아카데미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학생 20여명과 지역 공부방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프렌즈 오브 K컬처(Friends of K-Culture)’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부산 밀면과 부추전을 만들며 한식 문화를 체험하고, CGV구로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매운 떡볶이를 먹으며 공연을 기다리고, 국내산 빙수기기로 만든 빙수를 먹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은 이미 미국 깊숙이까지 들어선 한류의 힘을 느끼게 했다.
K-POP 공연과 패션, 식품, IT 등 다양한 한국 기업 제품의 컨벤션이 동시에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KCON 2014’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CJ E&M이 이승기와 함께 미국 내 저소득층 여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기부 활동을 지원한다.
CJ E&M은 오는 9일과 10일 개최되는 북미 최대의 한류 컨벤션인 ‘KCON 2014(이하 케이콘 2014)’에서 다양한 사유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10대 여성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의 ‘걸즈 에듀케이션(Girls
CJ E&M은 한국관광공사와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펼쳐지는 ‘케이콘 2014’에서 ‘엔터투어리즘(Entertourism)’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엔터투어리즘은 문화산업을 뜻하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와 관광산업인 투어리즘(tourism)의 합성어로 두 산업 간의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는 용어다.
가수 정준영이 오는 8월 9~10일 양일 간 미국 로스엔젤레스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Los Angeles Memorial Sports Arena)에서 개최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이하 '엠카')'을 통해 글로벌 MC에 도전한다.
현재 정준영은 배우 안재현과 함께 '엠카'의 안구정화 MC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앞 둔
CJ E&M은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 'KCON 2014'에 7팀의 크리에이터가 참여,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J E&M은 앞서 중소기업청·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케이콘에 참여할 37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1인 콘텐츠 크리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북미 최대 케이컬쳐 페스티벌인 ‘KCON 2014’(케이콘 2014)를 미국 현지 시각으로 오는 8월 9일과 10일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케이콘’은 케이팝 콘서트는 물론 식품, 패션 & 뷰티, 자동차, IT 등 콘서트와 컨벤션이 결합된 복합 한류 패스티벌. 지난 해
서울시가 한류콘텐츠에 등장했던 서울의 명소와 상점 등 120곳과 테마코스 7개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5년간 관광객의 인기를 끈 270곳에 대한 현장 답사와 조사를 거쳤고, '한류관광자원발굴단'의 의견을 수렴해 명소 120곳과 7개 테마코스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우리 결혼했어요'의 커플들이
세계적으로 K-POP 및 K-POP 아티스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국가별로 특히 선호하는 아티스트들을 조사한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지난 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글로벌 K-Culture 플랫폼 ‘Mwave(엠웨이브)’ (mwave.interest.me)를 통해, 엠넷 ‘엠카운트다운’의 순위 결정에
종합 한류문화 공연 케이컬처 콘서트(K-culture concert)가 오는 2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아트홀에서 개관 행사와 함께 출발을 알린다.
케이컬처 콘서트는 케이컬처와 성수아트홀이 공동으로 기획한 데일리 형태의 한류 문화 공연이다.외국인 관광객 1100만 시대를 맞아 '진정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려라!'란 슬로건 아래 한류의 새
CJ푸드빌의 비비고와 뚜레쥬르가 미국 현지 한류 페스티벌서 한국의 비빔밥과 빵을 선보이며 한국 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14일 밝혔다.
CJ푸드빌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0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 CA)에 소재한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앰퍼시어터(Verizon Wireless Amphitheatre)에서 한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