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 인도네시아 법인은 이달 10일과 11일, 17일과 18일 2주에 걸친 주말 동안 자카르타 인근 GS수퍼마켓 Legenda Wisata(르겐다 위사타)점 매장과 앞 광장에서 ‘GS로 소풍가자’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점포 앞 광장에서 사전에 참가 신청을 받은 고객 대상으로 간단하게 한국에
CJ제일제당이 ‘K-Food’ 전략기지로 구축하고 있는 진천 식품통합생산기지에서 ‘햇반’ 생산을 시작했다. 향후 진천공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수요에 맞춰 냉동편의식품, 육가공품, 가정간편식까지 생산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9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식품통합생산기지에서 강신호 CJ제일제당식품사업부문 대표와 김근영 식품생산본부장(
농림축산식품부가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기업과 소비자에 한국 농식품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최근 한국 기업에 다시 문을 열고 있는 중국 수출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16일 닷새간 '2018 북경 K-FOOD FAIR(케이 푸드 페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수출기업 37개 업체를 등 117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K-FO
CJ제일제당이 미국과 독일의 냉동식품 업체를 잇따라 인수하며 한식 세계화에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냉동식품 전문업체인 미국 카히키와 독일 마인프로스트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K-Food’ 전진기지를 구축해 미국과 유럽 식품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비고’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 식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목적이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 골든게이트와 손잡고 베트남 내수유통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CJ프레시웨이는 서울 본사에서 신상엽 CJ프레시웨이 글로벌본부장과 골든게이트 다오 더 빈(Dao The Vinh) 대표를 비롯한 양 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자재 구매 통합 및 전략적 파트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병역법 개정으로 출국 허가를 받지 못해 팬미팅 등 해외 일정을 취소했다.
윤두준은 현재 입대를 앞둔 상황으로 국외여행 허가를 받지 못해 해외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2018년 5월 29일자로 병역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하이라이트 윤두준의 해외 출입국이 어렵게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는 2월 3일 개관한 평창 ‘K-Food Plaza’가 34일간 총 1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일정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한식 홍보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했다는 설명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평창 ‘K-Food Plaza’는 우리 한식과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체험 공간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우리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코리안 푸드(K-Food) 파일럿숍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K-Food 파일럿숍은 신흥시장에 유망한 농식품을 테스트 수출하고 현지에 홍보·판매하기 위해 장기간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번 파일럿숍은 11~12월 운영될 예정이다. aT는 시장접근이
한국 기업들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서 투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아세안 창립 50주년인 올해, 어느새 아세안이 중국을 대체할 핵심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은 올해로 발효 10주년을 맞았다. 아세안은 한국의 교역시장으로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발돋움했다. 국내 기업들은 ‘포스트 중국
우리 농식품의 중국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상담회가 제주도에서 열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이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2016 한∙중 농식품 자유무역협정(FTA) 수출컨소시엄’이 7일 제주 파크선샤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농식품 중소기업 20여개사와 중국 바이어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출상담회와 제품전
HDC신라면세점이 오는 10월 4일 접수가 마감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권을 신청한다고 28일 밝혔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6월초 관세청의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공고 이후 4개월간의 강남 코엑스 지역 상권과 삼성동 일대의 향후 도시개발 계획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K-Product(국산
토종 커피전문점 브랜드 탐앤탐스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지난 19일 탐앤탐스 태국 하비토몰점에서 국내산 ‘홍시’로 만든 신메뉴 ‘아이스 홍시’ 3종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탐앤탐스 태국은 올해 한국의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집중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aT와 협업해 지난 3월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청정지역의 설향 생딸기로 만든 ‘스
정부가 한국 농산물의 중남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대규모 홍보활동을 펼친다.
농식품부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림픽 개최 기간인 이달 6일부터 21일까지 세계적 관광명소인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에 차려질 평창동계올림픽 공동홍보관 내에 ‘Taste of Korea'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부스에는 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우리 수출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2016 세계가정학대회’ 기간 중인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 ‘K-Food 홍보관’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23회째를 맞는 2016 세계가정학대회는 4년 주기로 각국을 순회하면서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120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공항의 F&B 시설 ‘CJ 에어타운(CJ Airtown)’이 전세계 공항들이 겨루는 권위있는 F&B(식음료) 시상식인 ‘2016 Airport F&B Award’에서 마케팅&캠페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런던 히드로 공항’, ‘시카고 오헤어 공항’을 제치고 거둔 올해의 마케팅&캠페인 부문 1위 석권으로 그
국내 최대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중국 최대 유통그룹인 쑤닝(蘇)과 삼계탕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첫 수출 물량을 28일 출고해 29일 선적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림은 2014년 국내 축산물로는 최초로 미국 수출에 성공한 데 이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 진출함으로써 한식 세계화의 양대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하림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