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0일 에스앤디에 대해 연간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한 에스앤디는 자연 친화적인 일반기능식품 소재와 천연물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제조업체”라면서 “국내 조미식품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1일 "쌀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수확기 산지 쌀값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368만 톤으로, 안정적인 수급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수확기 쌀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네요.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고 바로 사 갈 수 있으니까 마트를 찾는 것 같아요.”
서울 용산구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만난 주부 임경화(43)씨는 “다른 마트보다 음식 종류가 다양해 먹을게 많다”면서 “그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 가지 수가 많아 좋다”고 설명했다. 즉석조리식품 코너에
롯데마트가 서울역점을 리뉴얼해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제타플렉스는 롯데마트의 플래그십 브랜드로 고객에게 많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식품 매장으로 전환하며 와인‧펫‧완구 등의 전문 매장을 필두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공간 및 상품 재구성을
롯데마트는 서울역점에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서울역점을 선택한 이유는 공항철도 종점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이다. 코로나 이전에는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방문객이 많았다.
롯데마트는 ‘Must-Haves of Korea : K-Food’라는
K-콘텐츠 제작 기업 아센디오가 우리나라 최초 보물로 지정된 조리서인 ‘수운잡방’을 TV시네마로 기획 및 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수운잡방’의 소재 발굴부터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사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케이푸드(K-food)’ 레시피의 원조라는 독특한 소재를 영상에 담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
이달 18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프로모션 진행
롯데마트가 한류열풍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하는 데 나선다.
8일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우수 농산물 알리 위해 지난달 5일 이달 18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House of K-Foo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꾸닝안시티점, 빈따로점
지난해 K-푸드 수출액 88억 달러…2003년 이후 5배 늘어농식품부, 'K-푸드+ 수출 확대 전략' 추진…올해 100억 달러 목표푸드테크·그린바이오·농기자재 등 신산업 육성도 박차
2003년 우리나라 농식품(K-푸드) 수출액은 18억6000만 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20년이 흐른 2022년 K-푸드 수출액은 무려 5배나 뛰어오른 88억2000만 달러에
롯데웰푸드가 이달 16일 필리핀 마닐라 S&R본사에서 필리핀 현지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최명림 롯데웰푸드 글로벌사업본부장, Karl Alexander Cotaoco(칼 알렉산더 코타오코) S&R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R은 2001년 설립된 필리핀의 최대 창고형 멤버쉽 체인이다. 필리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