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플랫폼 기업 실리콘투가 코스닥 상장 첫날 소폭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
29일 오전 9시 26분 기준 실리콘투는 시초가 대비 1.04%(400원) 오른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실리콘투의 시초가는 공모가(2만7200원) 대비 약 41.5% 높은 3만8500원으로 결정됐다. 장 초반 실리콘투는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이내 상승분을
“순창의 논과 밭을 매입해 다양한 식재료를 재배하고, 재배된 식물로 좋은 밀키트를 시장에 공급할 겁니다. 다른 지역의 재배 식재료도 발굴하고 있어요.”(홍은찬 구선손반 대표)
“아버지가 8년간 연구 과정을 거쳐 미생물 농법과 스마트 센서를 사용한 달팽이 농장 스마트팜을 완성했습니다. 에이지엣랩스는 아버지 농장의 달팽이 ‘뮤신’을 원재료로 다양한 제품을
매년 100%대 성장한 수출중소기업..2016년 52억서 작년 120억 ‘껑충’코로나 여파 인기 ‘해외 러브콜’ 쇄도...기후변화 대응 한계 정부지원 시급
김치는 최근 K-food를 대표하는 식품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면서 수출 실적이 급상승 중이다. CJ제일제당, 풀무원, 대상 같은 대기업 김치가 주목받고 있지만, 지금의 영광은 삼진지에프 같은
상반기 8675만 달러 ‘10년새 최고’ 올해 김치 1.8억 달러 수출 목표유럽·신남방지역으로 확대 노력..국내 생산 ‘HACCP 인증’ 의무화비건·할랄 인증, 유명 셰프 연계도..의약품·화장품 등 연관산업 육성
우리나라의 대표적 채소 발효 식품인 김치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김치가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이 결정적. 이
코로나에도 농식품 수출 늘어작년 수출 75.7억 달러 '최고'올 상반기 41.5억 달러로 호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치명적인 상처를 남겼다. 지난해 세계경제 성장률은 3.5%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는 5.6%로 전망되나 최근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6
와디즈는 한국 전통의 것을 보존하고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대한 메이커를 선정해 ‘K-메이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펀딩으로 한국적인 멋과 맛 그리고 색을 담아낸 ‘대한 메이커’의 성공담을 공유하고 예비 메이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디즈는 매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메이커 성장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에스제이코레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이하 ‘국떡’)’가 쿠팡 등 온라인 마켓 떡볶이 판매분야 1위를 달리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떡’은 쿠팡 포함 B마트, 11번가, G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마켓에서 판매량, 누적 댓글 수 가 가장 많이 달린 제품이다. 쿠팡 기준 1만3000여 개의 상품평이 있으며 별 5개 만점에 4.5개를 받고 있을
프레시지가 홍콩에 정통 한식 메뉴를 포함한 밀키트(Meal-kit) 31종을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오세아니아와 미주 지역 수출에 이은 아시아 지역 수출로, 다양한 음식 문화가 공존하는 미식의 나라 홍콩을 시작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들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레시지는 홍콩 주요 상권에서 27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는 최대의 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제조사: 에스제이코레)가 4월부터 한달 간 대대적인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출시해 누적판매량 1300만 팩 판매(2014년 2월이후 자체생산기준)를 기록하고 ‘제57회 무역의 날’에 300만 달러 수출 달성에 대한 고객감사 사은행사이다.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어린시절 학교 앞에서 먹던 떡볶이
올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추진하는 국제식품박람회와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주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7일 오후 2시부터 '2021 농식품 수출사업 설명회'를 'a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식품 수출에서 한류스타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이 크게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내외 인기스타들이 홍보대사로 나서 국내 우수 농식품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글로벌브랜드 육성지원사업' 수출액이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마케팅이 취약한 우수 중소 농식
아세안 수출상담회ㆍ체험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과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K-Food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 시장인 중국과 미국에서는 알리바바와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아세안에서는 비대면 상담회 등을 통해 맞춤형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서고
농협경제지주 NH농협무역이 신북방지역인 극동러시아 사할린에 지난달 30일에 이어 이달 17일 'K-Food 안테나숍'을 연달아 개설했다.
NH농협무역은 2017년부터 국내산 쌀과 일부 식재용 가공식품을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 판매해왔다. 올해 7월에 사할린으로는 처음 신선농산물과 농협의 우수가공식품을 수출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시장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 시암파라곤에서 진행한 'K-Food Fair' 소비자체험 홍보행사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태국·미얀마·인도 3개국을 대상으로 개최한 B2B 수출상담회 연계 행사로 태국의 현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 인기드라마에 등장한 식품을 직접 시식·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약 개발 및 임상 가속화를 위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선도기업인 '에스제이코레' 지분 100%를 취득, 경영권을 확보한다고 1일 밝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당사는 바이오신약개발이 본질이자 핵심사업이며 이번에는 이익창출력이 상당히 높은 기업을 인수하게 됐다”며 “바이오 신약개발에
K-FOOD가 2000년 이후 출생해 일명 모바일세대라 불리우는 중국의 링링허우 대학생들 공략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의 푸리화 호텔에서 동북3성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식품 소비자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롄시 정부가 주최한 '동북3성 대학생 한국어 강연대회'에 참가한 대학생과
알리바바그룹의 중국 최대 B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에 한국식품 국가관이 개설된다. 전략 품목과 신규 유망품목의 중국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4일 상하이 인디고 호텔에서 티몰과 한국식품 국가관 개설 기념서명식을 하고, 8억 명의 티몰 사용자들에게 샤인머스캣과 유제품 등 인기 수출품목을 라이브방송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3일부터 4일까지 '2020 K-Food 프랜차이즈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외식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외식산업 트렌드 세미나와 외식기업들의 IR(기업설명회) 세션으로 나눠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농식품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은 라면과 김치 수출이 1년 새 40%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정부는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라면과 김치를 함께 먹는 식문화를 홍보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9월까지 라면과 김치의 수출액은 각각 4억5600만 달러, 1억9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3%, 3
“농식품은 국내 시세가 오르면 수출할 물량이 없어집니다. 반대로 국내 시세가 떨어지면 수출 물량이 급증해 단가가 하락합니다.”(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장)
“축산물 수출은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술과 마케팅, 자금, 컨설팅을 한번에 처리해줄 수 있는 융복합 TF팀이 꼭 필요합니다.”(장성훈 금돈 돼지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