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베트남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50만 달러의 현장 수출계약이 성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 2개 도시에서 수입바이어 151개 사, 국내 수출업체 56개 사가 온라인으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상담회에서는 배, 포도 등의 신
국내와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 소비자들이 한국 농식품을 실시간으로 평가하는 비대면 품평회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3일 서울 aT센터에서 하반기 온라인 품평회를 개최해 현지 소비자들의 시각에서 우리 농식품을 맛보고 피드백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수출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10월에 말레이시아 대형유통업체와 손잡고 K-Food 페어를 열기로 했다. 현지 업체와 직접 연계한 최초의 대규모 행사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aT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산 과일이 고소득층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과실로 인식되면서 구매가 증가하는 등 농식품 수출이 순풍을 타고 있다.
올해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인천시와 특허청이 협업하는 ‘글로벌 IP(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선정 됐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지역 내 높은 수출 잠재력과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지원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 내에서 라면 등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K-food'를 주제로 한 SNS 쿠킹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팔로워 355만 명을 보유한 중국 광동성의 유명 왕홍인 탄차오인과 함께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주제로 한국농식품 홍보에 나섰다.
이달 6일 생방송 중
중국 타오바오 '유자차' 판매 생방송…80초 만에 5만2137개 '완판'
미중일 한류 연계 '라면 마케팅'…1억9400만 달러 수출 35% 껑충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산하 MCN(인터넷 스타를 위한 기획사)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한국의 유자차 온라인 판매 생방송이 진행됐다. 방송 시작 80초 만에 준비한 수량
55개 국가와 FTA 16건 체결…지난해 41억3000만 달러 수출
고품질 인식, 가격 경쟁력 높아…신선ㆍ음료ㆍ가공 분야 모두 선전
#지난해 한국산 딸기는 태국으로 672만7000달러를 수출했다. 2006년 4000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은 꾸준히 증가해 처음으로 6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2007년 한·아세안 FTA(자유무역협정) 이후 관세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국가대표 브랜드 K 제품으로 선정된 조리정수기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된 제품은 요리별 특성에 맞게 적합한 기능성, 편리성 강화를 핵심으로 했다.
하우스쿡 측은 지난 6달간 테스트, 준비를 마치고 5월 21일부터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지난 4월 국가대표 브랜드 K에 선정 된 하우스
CJ제일제당은 혁신 기술과 R&D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10년, 2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와 혁신 제조기술을 강화해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사업의 가장 큰 축을 이루
K-FOOD(한식) 스타트업 푸드컬쳐랩이 애디드컴퍼니와 ‘김치시즈닝 제품 개발 및 상생’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한식 세계화에 앞장선다.
30일 푸드컬쳐랩은 이같이 밝히고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김치시즈닝의 국내 판매를 위한 사전 준비에서 나아가 한식의세계화를 위한 제품 공동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치시즈닝은 푸드컬쳐랩이 자체 개발한 유산균이
뉴트리에버콜라겐 미래 성장 잠재력 재평가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버콜라겐 브랜드 가치 재평가, 매출성장으로 미래 기업가치가 증가하고 있다에버콜라겐의 메가브랜드 파워 반영, 주가 밸류에이션 Multiple에 프리미엄 부여,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조정상상인증권 하태기
CJ대한통운분기 영업이익 천억 시대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정부가 최근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딸기와 포도를 올해 스타품목으로 지정하고 1억 달러 수출 달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신남방·신북방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고, 유통망·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이같은 딸기·포도 중점 육성계획을 담은 '2020년 농식품 수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농식품 수출은 세계경
내년 10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대한민국의 첨단 기술과 발전된 문화가 펼쳐진다.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의 UAE 방문을 계기로 ‘2020 두바이 엑스포’ 참가를 결정한 한국은 이달 초 한국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이동성(Mobility) 존에 ‘스
최근 미중 무역분쟁,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인해 세계적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은 일본과 중국,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50% 수준으로 매우 높다. 안정적인 농수산식품 수출시장 확대 및 수출 체질 강화를 위해서는 대체 수출시장을 발굴하고 시장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시점으로 현재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삼양식품은 5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브랜드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탑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당해 연도(2018년 7월~2019년 6월) 단일 브랜드 상품 수출 실적 1억 불 이상인 소비재 업체에 수여된다.
삼양식품 불닭 브랜드는 3년 전 900만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을 1억6000만 달러로 17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맞춤형·특수식품, 기능성식품, 간편식품, 친환경식품, 수출식품 등 5대 유망식품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 규모를 지난해 12조4000억 원에서 2030년 24조9000억 원으로 2배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회의 안건으
수입 과일 전문점 ‘클레버 후르츠’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 도심에서 연이어 개점하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전문점에서 한국산 과일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아기자기하게 포장된 한국산 배를 비롯해 냉장고에는 상주 곶감도 진열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과일의 가격.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주 곶감은 베트남 돈 약 120만 동으로 한화 6만 원을 넘는
제너시스 BBQ가 대만에 첫 BBQ 로드숍을 오픈했다.
제너시스 BBQSMS 22일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시 중심에 BBQ 정식 매장인 CDR(Casual Dining Restaurant) 타입 ‘BBQ 대만 경성점’의 문을 열었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BBQ 는 지난
미국이 K-food의 신시장으로 부상했다.
인구 절벽으로 성장이 정체한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시장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공존하며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미국을 향한 국내 업체들의 ‘골드러시(돈이 몰리는 산업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김 시장 공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