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스트는 3207억 원 규모의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18'을 결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조합존속기간은 8년이며 국민연금공단, 한국모태펀드, 대전광역시,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기금, 과학기술인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 공무원연금공단, 중소기업중앙회, 고용노동부 산재보험기금, 우정사업본부, 우리은행 등 대형 금융기관 및 법인이 유한책임조합원으
롯데월드가 테마파크의 승패를 좌우할 요소로 부상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화 VR 기술을 적용한 후렌치레볼루션2 VR를 최근 선보였다.
세계 14위, 아시아 8위, 국내 1위의 글로벌 테마파크 운영사(TEA, 2016년 기준)인 롯데월드는 지난해부터 ‘K-ICT 플래그십; VR 테마파크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인 토스랩은 ‘2017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관한 ‘2017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굴하고 K-ICT 클라우드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그룹이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국내 모빌리티 분야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르노그룹은 ‘르노 오픈 이노베이션 오비스’도 문을 열었다.
전날 맺은 이번 협약은 르노그룹과 본투글로벌센터가 효과적으로 모빌리티 분야 유망 기술기업을 육성하고자 추진됐다.
[종목돋보기]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 기업 인포뱅크가 KT의 자율주행버스에 탑재되는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에 참여한다. KT는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버스 운행 허가를 받았다.
인포뱅크는 KT의 자율주행버스에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콘텐츠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어느
산업통상자원부는 초융합ㆍ초연결ㆍ초지능화가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국가표준심의회를 개최하고, 국가표준화 방안을 확정했다.
국가표준심의회는 4대 분야 12개 중점 추진 과제에 따른 102개 세부과제를 확정하고, 범부처 합동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한 2136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표준은 제품ㆍ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의 기준
통합 보안솔루션기업 SGA솔루션즈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한 클라우드 보안 국책과제의 3차년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이에 따른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2017년 K-ICT전략에 따라 공공부문의 선제적 클라우드 도입과 민간부문 클라우드 이용 확산에 초점을 맞춰 사업화 한다는
KB금융은 22일 성남시 분당 판교테크노밸리 내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중 투자 분야와 해외 진출 분야에 대한 우선추천제도를 도입한다. KB금융은 본투글로벌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 멤버사 및 입주사를 투자
정부가 연내 스마트공장을 5000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 오는 2020년까지 소프트웨어(SW)와 의료, 콘텐츠 산업에 1조25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과학기술전략회의 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열고 경제 활성화 정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추진해온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이 효과를 내고 있다.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31일 빅데이터로 경쟁력을 높인 중소기업 15곳의 사례를 담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PDF파일 형태로 공개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과 홍보, 매출신장 등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
정부가 현재 주파수 영역을 2026년까지 2배 확장한다. 주파수 범위가 2배 늘어나면 모바일 기기의 전송속도가 현재 1초당 500Mb에서 약 60배 빨라진 30Gb로 확대된다. 나아가 스마트홈과 자율주행차, 무선충전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등장하는 스마트 기기 역시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18일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경제부총리 주재)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1조1900억 원에 달해 전년(7664억 원) 대비 55.2% 성장했다. 이같은 성장세에 발맞춰 올해 'K-ICT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 시행계획'을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마련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밝힌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미래부는 2016년 시작한 1차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정부가 자율주행차·인공지능(AI) 로봇·스마트 공장 등 미래 성장 기술을 위한 전용 주파수를 마련한다. 이를 포함해 향후 10년 이내에 40㎓폭 신규 주파수가 공급되면서 한국의 주파수 영토가 지금보다 2배 이상 늘어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에서 학계와 통신업계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K-ICT 스펙트
콘텐츠 및 가상현실(VR) 전문기업 세븐스타웍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리는 ‘2016 K-ICT 차세대 미디어 대전’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 K-ICT 차세대 미디어 대전’은 차세대 미디어시장 조기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업 간 미래비전 공유 및 대국민 홍보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전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2016년 해외 한국어방송인 대회 및 초청 연수교육'을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여의도 글래드호텔 및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 세계 13개국에서 95개 해외 한국어방송사가 우리말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개국 37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26∼27일 양일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들과 글로벌기업 등이 함께 모여 정보교류와 비즈니스를 펼치는 '2016년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 입주해 있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 등 6개 ICT 분야 창업지원기관이 공동주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전망, 미래기술 등을 발굴해 국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ICT R&D) 과제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래기술과 미래전망 2개 부문으로 나눠져 접수와 심사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K-ICT 빅데이터센터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엑셈은 2018년 12월까지 빅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엑셈은 한국정보화진흥원 K-ICT빅데이터센터의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에서 활용도가 높은 사용자 중심의 빅데이터 분석환경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 2016’의 일환으로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일원에서 ‘코리아 VR(가상현실) 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VR은 올해 CES와 MWC에서 페이스북, 구글, 삼성전자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유
업무 시간 중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미래창조과학부 팀장급 간부가 직위해제됐다.
미래부는 2일 소속 공무원 김모 팀장의 공직기강 위반 내용을 파악해 즉시 감사한 결과, 위반 내용이 사실로 밝혀져 이같이 조치했다. 미래부는 김 팀장에 대해 앞으로 강등, 정직 등의 중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해당 팀장은 올해 7월 중순 산하기관과의 식사를 마친 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