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원(57ㆍ사진) 키움증권 사장이 제4대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금투센터 3층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금투협회장을 선출했다. 임시총회는 정회원 241개사 중 213개사가 참석해 의결권 기준 94.92%의 참석율를 확보, 과반수 이상 출석해 회장 선임안 상정 요건이 충족됐다. 이날 투표율은 94.92%을
정회동 전 KB투자증권 사장이 21일 제4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사장은 이날 제4대 금융투자협회장 출마의사를 공식 표명하며 주요 공약으로 업권별 부분대표제 도입과 자산운용 부회장제 신설을 내세웠다. 그는 “금융투자업계의 중요 부분을 차지하는 자산운용업계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다는 의견이 많다”면서 “업권의 균형을 맞추기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차기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자, 신임 금투협회장 수장 자리를 두고 물밑 선거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가장 먼저 정회동 전 KB투자증권 사장이 차기 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전 사장은 5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역할을 하는 협회를 만들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혁신ㆍ중소기업에 모
앞으로는 K-OTC(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 주식시장)를 통해 중소기업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소액주주에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는 지난 29일 소소위를 가동,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잠정 합의했다.
현행은 상장주식을 장내거래하는 경우 소액주주를 뺀 대주주의 양도소득에 대해서
금융투자협회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23일 K-OTC시장(장외주식시장)의 매매시간과 K-OTCBB(호가게시판)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 시간을 1시간 늦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 K-OTC의 매매거래시간과 호가게시판(K-OTCBB) 호가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임시 조
금융투자협회는 16일 K-OTC(장외주식시장) 매매시간과 K-OTCBB(호가게시판)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 시간을 예정대로 1시간 늦춘다고 15일 밝혔다.
금투협은 이날 경북 포항 지진 발생으로 인해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연기됐으나 K-OTC시장 개장시간 등의 임시조정 방침은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16일 하
창업·벤처 기업에 모험자본을 원할하게 공급하기 위해 전문 투자자를 위한 장외거래 플랫폼이 신설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Over-The-Counter·장외거래) 시장 내에 벤처캐피탈(VC)이나 금융기관 등 전문투자자만 참여하는 별도의 ‘전문가용 전용 플랫폼’을 내년 1분기 안에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O
2015년 하반기 이후 약 30개월 동안 코스닥 및 중소형주의 소외국면이 지속돼온 가운데, 2016년 8월 이후 14개월 만에 코스닥 지수가 7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상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현재 실적보다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반영되는 것이 중소형주의 특성이라는 점에서, 지금의 상승은 신정부의 정책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장성에
금융투자협회는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6일 K-OTC시장(장외주식시장) 매매시간과 K-OTCBB(호가게시판)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 시간을 1시간 늦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 K-OTC시장의 매매시간과 K-OTCBB의 호가 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임시 조정된다.
[특징주] 하이투자증권, DGB금융 이사회 앞두고 강세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의 이사회를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하이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7.83% 오른 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랜 이슈였던 매각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유력한 인수 주체로 지목되는 DGB금융그룹의
정부가 ‘투자→회수→재투자’의 창업투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코스닥 등 회수시장과 인수합병(M&A)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선다. 또 창업해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의 연대보증을 폐지하고 파산 시 압류재산 범위도 현실화해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2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골드만삭스는 성장성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에 직접 투자하고 대출도 해주고 상장까지 시켜 차익을 얻는다.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해외 투자은행(IB)들의 스탠다드(표준)라고 볼 수 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브리핑룸에서 30대 핵심 과제를 담은 ‘증권사 국내외 균형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모험자본 투자 활성
에스엠아이가 16일 한국금융투자협회로부터 K-OTC 시장 신규 등록을 승인받으면서 오는 18일부터 주권 매매거래가 가능해진다.
거래 첫날 기준가는 144원으로 주당 액면가는 100원이다.
2007년 설립된 에스엠아이는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에 해당하는 제조업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 44억4900만 원, 부채총계 31억5200만 원,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으로 4개월간 진행되는 ‘2017년 K-0TC시장 기업분석보고서 대회’가 막을
올렸다.
금융투자협회는 29일 2017년 K-OTC시장 기업분석보고서 대회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애널리스트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비상장기업 관련 분석자료를 제공해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7일 기관·전문투자자 대상 비상장주식거래 플랫폼인 ‘K-OTC PRO’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K-OTC PRO’는 비상장주식이나 펀드지분 등의 원활한 거래를 위해 협회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장외거래 플랫폼이다.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기관투자자와 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회원제로 운영한다. 회원가입 신청은 홈페이지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 PRO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에 특화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회와 성장금융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OTC PRO를 통한 회수시장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장금융 자펀드가 보유한 벤처·중소기업
한국예탁결제원은 중소·벤처기업 미수령 주식을 해소하기 위해 KONEX·K-OTC시장 종목을 대상으로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5월 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보관하고 있는 KONEX·K-OTC 시장의 미수령 주식은 주주 수 2500명, 주식 수 1130만 주로 시장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260억 원어치다.
예탁결제원은 행정
동양텔레콤과 에스엠(SM)면세점이 오는 29일부터 한국금융투자협회 장외시장에서 거래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7일 동양텔레콤과 에스엠면세점을 K-OTC 시장에 신규 등록하고 29일부터 장외주식 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격의 30∼500% 범위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둘째 날부터는 가격제한폭이 전일 가중평균가격의 플러스ㆍ마이너
한국금융투자협회가 K-OTC PRO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협회)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9일 ‘K-OTC PRO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월 오픈을 앞둔 K-OTC PRO는 전문투자자 대상 비상
증권사의 고유재산 운용 과정에서 불법 브로커와의 거래가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회사는 물론 감독당국에서도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는 장외주식 브로커에게 A증권이 보유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하고 1500만원을 받은 A증권사 B모(44)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