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K-water와 함께 2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51층 대회의실)에서 경인항 활성화를 위한 ‘경인항 홍보 및 화물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운송 화물의 물류비 절감 등 경인항의 장점을 살려 경인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설명회에는 김희국 국토부 제2차관을 비롯해, 화주, 선사, 포워드 관계자 등
K-water는 20일 전북 완주군 고산정수장 내 세계 최초로 정수 후 발생하는 찌꺼기인 정수슬러지를 이용한 친환경 ‘정수 슬러지 탈취제’생산 공장을 준공, 본격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간기업인 태성건설(주)과 공동 개발한 정수슬러지 탈취제는 하수처리장에서 배출되는 하수슬러지의 악취(암모니아)를 99%이상 제거하고, 수분함량을 절반 이하로 낮춘다.
K-water(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정부기관, 대주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린드수력발전사업 금융협약식을 개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파키스탄 수도인 이슬라마바드 북동쪽 120㎞ 지점의 인더스강 지류에 150MW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해서 30년간 운영하는
K-water(한국수자원공사)는 김건호 사장이 오는 4일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를 예방, 태국의 항구적인 홍수예방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잉락 태국 총리 면담에서 김 사장은 종합 물 관리를 위한 선도적 프로젝트로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의의와 주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짜오프라야
K-water는 수도권을 비롯해 5개소의 수질검사소가 세계 최고권위의 미국 환경자원협회(ERA)로부터 수질분석능력 최고등급(aboratory of Excellence)의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ERA가 주관한 수질분석능력평가에 참가한 K-water는 전 세계 202개 검사기관과 수질분석 정밀도 경쟁을 펼쳤다. 평가항목은 소
국토해양부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살리기 사업 국제학술대회’가 7일과 8일 양일간 학술포럼과 한강 이포·강천보 현장 투어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성장을 위한 하천 복원’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유영숙 환경부장관, 양수길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을 비롯하여 OECD, UNESCAP, MWH(영국),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와 K-water(사장 김건호)는 경인 아라뱃길 물길연결 기념 마라톤대회를 오는 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일 먼저 달려보자. 경인 아라뱃길 100리” 라는 구호를 내세운 이번 대회는 경인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을 출발해 인천까지, 한강과 서해를 물길로 연결하는 아라뱃길을 따라가는 코스다.
마라톤은 42.195km(풀코스)를 비롯
국토해양부·인천광역시 서구· K-water는 오는 11월 초부터 경인아라뱃길에서 세어도(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를 운항하는 여객선을 취항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객수에 관계없이 선박수리 및 태풍 등 기상악화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 연중 1일 2회 왕복 운항하는 것이다. 여객선사(50% 할인)와 인천광역시 서구(50% 지원)의 지원을 통해 세어도 주민들은 무료
경인아라뱃길(이하 경인운하)에 바다·하천겸용선박(R/S선박)을 띄우는 대신 기존 선박을 개조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내륙운하의 여건상 배를 개조해야만 띄울 수 있어 제 구실을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국회 국정감사 기간 중인 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경인운하는 폭이 좁고 교량의 높이가 낮아 우리나라에서 운항 중인 일반 화물선이나 컨
최근 5년간 부채가 5배 가까이 급증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장과 직원들 연봉이 같은 기간 최고액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호 수공 사장의 연봉이 2억5000만원에 , 1인당 직원 연봉은 7000만원에 육박했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이 22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밝혀졌다.
오는 2015년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부채가 최대 30조원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대강 친수구역 개발사업이나 경인아라뱃길 운영비 등 내역이 전망치에 누락됐다는 이유에서다.
21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기갑 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까지 수공의 부채는 15조 7000억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예산낭비 지적액수가 1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인아라뱃길 등 사업에서 부풀려진 공사비만 무려 841억원에 달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백재현 의원(민주당)은 22일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수자원공사의 최근 2년간 예산 낭비금액은 총 946억원7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아라뱃길 사업에 1000억원의 국고 지원금이 투입된다. 경제성이 떨어져 적자사업이 불가피해 지자 정부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정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 등 야당측 반대가 심해 국회 통과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20일 국토해양부는 수자원공사에 지급하기로 한 경인아라뱃길 사업비 5300억원중 1차로 1000억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물값을 미납한 경기도 팔당 수계 7개 시·군에서 제기한 수자원공사의 팔당상수원 수질개선 참여 촉구안에 대해 거부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염경택 수자원공사수자원사업본부장은 5일 “수공이 받는 물값은 한국수자원공사법상 댐, 수도 건설ㆍ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으로 규정돼 있으며 팔당호 수질개선 비용을 댐 관리비용에 포함
“‘창조’는 세 가지를 필요로 합니다. 깊고 넓은 지식, 열린 사고 그리고 몰입입니다. 이 셋만 있으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체계적인 지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면서, 열린 사고로 대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호 K-water 사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원들에게 ‘창조’라는 말을 강조한다.
직원들의
“모든 업무는 현장에서 시작됩니다. 물을 생산하는 모든 시설이 현장에 있고, 운영관리도 현장에서 이뤄지며, 고객도 현장에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현장이 강한 K-water를 만듭시다”(김건호 사장 8월 CEO 메시지중에서)
김건호 K-water사장은 현장파로 유명하다. 실제 지난해만 해도 전체 근무일 수의 60%(총 148회)를 현장방문에 할애했다.
국토해양부와 K-water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방조제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녹색발전 기념행사를 29일 오후 3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장광근 국토해양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화호 조력발전소 사업은 지난 1996년 시화호를 이용한
국토해양부와 K-water는 오는 12일부터 아라뱃길의 미래를 함께 할 아라지기 ‘YES Ara’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YES Ara’는 ‘Your Excellent Selection Ara’의 약자로 기존의 환경지킴이나 서포터즈 등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에 각종 할인혜택이 접목된 새로운 개념의 멤버십 제도다.
이들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전국 17개 광역정수장 수돗물에 대한 탄소 발생량 인증을 정부로부터 공식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돗물 탄소 발생량 인증은 수돗물 생산부터 최종소비까지 얼마나 많은 탄소를 만들어내는지를 양으로 측정하고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제도로 탄소 발생량 감축의 근간이 된다.
수자원공사 김한수 수도관리처장은 “수돗물의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