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대만 퉁이그룹의 웅진식품 인수 건으로 지난달 18일 제9회 대만 M&A 어워드에서 ‘올해의 대표 M&A 거래’와 ‘올해의 최고 해외 M&A 거래’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화우 기업자문그룹의 M&A팀은 2019년 3월 대만의 식품ㆍ물류 유통 1위 기업인 퉁이그룹의 자회사 KAI YU (BVI) INVESTMENT를 통해 한앤컴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조2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실적의 167% 수준이며 당초 세웠던 목표의 150% 수준을 달성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화시스템은 8월 5500억 원 규모의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사업(IFF Mode5)과 12월 4700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한국연구재단과 1800억 원 규모로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다.
KAI는 전날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우주과학 연구, 재해재난 대응, 산림 관측이 가능한 500㎏급 중형위성 3기를 위성 시스템 설계부터 본체 개발, 제작, 조립 및 시험 등을
국산 헬기 수리온이 해양경찰 헬기로 새롭게 태어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수리온을 기반으로 개발된 해양경찰 헬기 KUH-1CG 2대를 해양경찰청에 인도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리온 해경 헬기는 24일 동해 및 제주 지방해양경찰청에 각각 1대씩 배치되며, 내년 초까지 안정화 기간을 거쳐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양경찰은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이해 16일 현장경영의 하나로 협력사를 방문했다.
안 사장의 현장경영은 기계 가공 전문업체인 율곡의 사천 종포공장에서 시행됐으며, 디앤엠항공, 세우항공, 대화항공, 포렉스, 조일 등 6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KAI 사장이 협력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협력사 대표들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1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경영진 의지,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평가해 모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AI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PC-오프제, 시차출퇴
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공동으로 한국형 전투기(KF-X)의 성능을 개선시킬 첨단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한화시스템은 11일 KF-X 탑재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에 자동지형추적(TA/TF) 기술을 적용하는 총 470 억원 규모의 사업 계약을 ADD와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TA/TF는 레이다 센서를 이용해 지형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지난해 무기판매액이 전년보다 80.2% 증가하며 큰 상승폭을 보였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9일 공개한 2018년 세계 100대 방산업체 매출 규모 순위에서 KAI는 15억5000만 달러(약 1조8500억 원)로 60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KAI는 매출 8억6000만 달러로 100위에 진입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6일 방위사업청과 한국 공군이 운용 중인 T-50 계열 항공기의 성능 개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FA-50에 IFF(피아식별장치)와 Link-16(전술데이터링크시스템) 장착에 대한 761억 원과 TA-50, T-50, T-50B에 IFF를 공급하는 374억 원을 포함해 총 1100억 원 규모로, 계약 기간은 각각
한국항공우주(KAI)는 6일 FA-50 전투기의 성능 개량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KAI는 계약에서 2025년까지 한국군이 보유한 모든 FA-50의 피아식별장치(ILF)와 Link-16 전술 데이터링크 단말기 성능을 개선키로 했다. 사업비는 761억7400만 원으로, 지난해 KAI 매출의 2.7% 수준이다. KAI는 앞서 374억 규모의 TA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5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수행한 소형민수헬기(LCH, Light Civil Helicopter) 국내 제작 시제기의 초도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안현호 KAI 사장을 비롯해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김용완 방위사업청 민수헬기팀장, 최재홍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주력산업 본부장 등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소형 민수 헬리콥터(LCH·Light Civil Helicopter)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남 사천 본사에서 진행된 초도비행에서 LCH는 약 20분간 제자리 비행, 전진 비행, S자 선회 비행, 원 중심 선회 비행 등을 선보이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보잉과 3300억 원 규모의 A-10 날개 구조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A-10은 미 공군의 근접항공지원(CAS) 임무를 수행하는 항공기로 일명 ‘탱크킬러’로 불린다.
KAI는 기존 사업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납품 분은 새롭게 개량한 OW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아세안 국가들을 대상으로 방산 제품의 수출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KAI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말레이시아 총리 일행이 본사를 방문해 항공기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고 25일 밝혔다.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경공격기 FA-50, 기본훈련기 KT-1, 수리온 헬기 KUH-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를 찾아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지역 순회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는 민주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에 이어 두번째로 이날 경남 사천을 방문했다.
이해찬 대표는 "항공우주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장세인 선진 제조업이며, 안보와 경제를 아우르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내 방산업계 최초로 '지속가능 경영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KAI는 한국거래소 산하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ESG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유가증권 상장사 746개 중 50개 기업에 속한 것으로 상위 6.7%에 해당한다. 국내 방산업체 중에서는 KAI가 처음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사 인재육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KAI는 28일 사천 본사에서 송도근 사천시장과 산업인력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0개 협력사와 ‘상생협력 아카데미’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AI 협력사들은 KAI 구성원에게 제공되는 교육체계와 콘텐츠를 동일한 수준으로 전수받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9)’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MADEX는 대한민국 해군이 주최, 한국의 우수한 해양 방위산업을 홍보하고 해외 업체와 기술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MADEX는 11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26개국 80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