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초도비행 시험을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시험비행조종사 2명과 기술자 1명이 탑승한 가운데 사천 KAI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방위사업청, 합동참모본부, 육군,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관했다.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지난 2014년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혹한기 시험과 운
흥한건설은 오는 2월 ‘흥한 에르가 사천’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흥한 에르가 사천’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대에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142㎡ 635가구 규모이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59㎡A는 120가구 △59㎡B는 45가구 △74㎡는 232가구 △84㎡는 210가구 △142㎡는 28가구로 구성된
카이선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 Limited)이 디지탈옵틱의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 확보를 완료하며 실질적 우회상장 절차를 끝마쳤다.
22일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최근 2회에 걸쳐 약 200억원 규모로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카이선그룹은 전일 납입을 완료하며 지분 10.62%로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디지탈옵틱을 통한
[공시돋보기] 디지탈옵틱이 홍콩 계신국제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 Ltd.)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히더니 오히려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한국거래소는 디지탈옵틱의 공시변경을 이유로 불설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지탈옵틱은 최대주주가 튜더앤컴퍼니에서 홍콩의 계신국제그룹으로 변경된다고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방위사업청은 21일 경남 사천 KAI 항공기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성공적 개발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회의에는 하성용 KAI 사장과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국회 KF-X사업 리스크관리소위원회 위원, 인도네시아 정부와 PTDI, 록히드마틴 관계
경기 불황으로 기업 상황이 불확실해지면서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업은행의 비금융 자회사 매각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한국항공우주(KAI), 대우조선해양, 동부제철 등 관련 매물이 쏟아질 전망이다.
20일 KDB대우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M&A 시장 거래 규모는 77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
두산그룹이 두산DST 매각작업에 다시 시동을 걸면서 43년 만에 방위산업 철수가 기정 사실화되고 있다. 그러나 방위산업 계열사인 두산DST의 매각과 별개로 두산인프라코어가 담당하고 있는 방산 부문이 남아 있어, 완전한 방산 이미지 탈피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두산그룹 방산 부문 철수는 크게 보면 중공업 중심 사업구조를 다시 개편하려는 움직임과 맞닿아 있다.
두산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방위산업 계열사인 두산DST 매각을 다음 달 재추진한다.
18일 중공업 및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건설기계 부문 실적 악화로 벼랑 끝에 몰렸던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의 매각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달 말 체결하고, 곧바로 두산DST 매각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두산DST 인수전이 본격화할 경우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 오버행은 지나가는 이슈로 펀더멘털 훼손 요인이 아니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조철희 연구원은 "최근 1주일간 총 9%(한화테크윈 4%, DIP홀딩스 5%)의 KAI 지분이 시간외대량매매로 거래됐다"며 "남은 물량은 현대차 10%, 테크윈 6%인데, 아직 뚜렷한 의사표명이 없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하성용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16년을 맞아 국립현충원 참배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성용 KAI 사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丙申年(병신년) 새해, KAI 임직원 모두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KFX, LCH-LAH, T-X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매진 할 것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전무의 면세점 경영 보폭에 힘이 들어가고 있다. 박 전무는 SK면세점으로부터 물류창고와 운영 시스템 등 인프라를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산그룹에서는 (주)두산의 100% 자회사인 디아이피(DIP)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매각해 면세점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인도네시아 국방부·PTDI와 한국형전투기(KF-X) 공동개발사업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인니 국방부 회의장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하성용 KAI 사장과 조태영 인니 대사, 장명진 방위사업청장, 리야미자드 리야쭈두 인도네시아 국방부 국방장관, 부디 산토소 PTDI 사장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성용 KAI 사장은
한화테크윈에게 선수를 뺏긴 두산이 한국한공우주산업(KAI)의 지분 매각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두산은 주가 하락으로 KAI의 지분 가치가 크게 떨어지기 전에 투자자를 확보할 방침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특수목적법인 DIP홀딩스를 통해 보유한 KAI 지분 5.0%를 1분기 중에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
“사실상 올 스톱이다.”
국내 방위산업업체의 재편을 두고 투자은행(IB)업계가 내놓은 평가다. 한화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유력 인수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KAI의 지분 10.0%를 보유했던 한화테크윈은 미매각 관측까지 감수하며 보유지분 5.01%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했다. 이마저도 다 팔지 못하고 3.8%의 매각에만 성공했다. 한화그룹이 K
한화테크윈의 한국항공우주(KAI) 보유 지분 블록딜 소식에 주가가 엇갈렸다.
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한화테크윈은 전일 대비 2.43%(850원) 오른 3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대비 8.69%(6700원) 내린 7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테크윈은 보유중인 한국항공우주 지분 5%(487만3756주)에 대해 전일 기관 투
올해 인수합병(M&A) 최대어로 꼽히는 한국항공우주(KAI) 민영화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애초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한화테크윈이 오히려 보유지분을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로 매각 하면서 인수전에서 사실상 발을 뺐기 때문이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은 전일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 지분 5%(487만3756주)에 대한 기관 투자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테크윈이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지분 일부를 팔아 자금을 확보했다. 최근 예측된 KAI 추가 지분 매입설을 불식시킨 가운데 방산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엔진부품 사업 확대 본격화…글로벌 항공방산업체로 도약 위해= 한화테크윈은 5일 이사회를 개최, 현재 보유 중인 KAI 지분에 대해 시간외 대
한화테크윈이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일부를 팔아 자금 마련에 나섰다. 최근 KAI 지분을 추가로 매입할지 관심 대상에 오른 한화테크윈이 반대로 매도에 나서면서 관심을 끈다.
한화테크윈은 5일 이사회를 개최, 현재 보유 중인 KAI 지분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최대 5%까지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KAI 지분 10%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모금한 1억3000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금 기탁식에는 하성용 KAI 사장, 정해영 포렉스 대표, 서정배 에어로매스터 대표, 길용철 한국미디어테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KAI 임직원들의 기부와 협력사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KAI 임직원들은 나눔과 사랑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