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사건의 주역’ 최규선 회장의 등장으로 주목을 끌었던 코스닥 기업 루보가 24일 방위산업체 도담시스템즈를 인수했다.
루보는 이날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인 도담시스템스의 주식 86만여 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64억원, 취득 후 지분비율은 44.76%다.
루보 관계자는 “앞서 최 회장이 지난 12일 기자간담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02년 8월28일 개관한 항공우주박물관의 누적관람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KAI는 이를 기념해 400만 번째로 방문한 이창욱(전남 광주·46세)씨에게 항공우주박물관 평생회원권을 비롯해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FA-50 모형항공기를 증정했다.
이창욱 씨는 “항공우주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정부의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1단계 우선협상 대상자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르면 정부는 다음주 중으로 한국항공우주와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중장기계획 핵심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1단계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르부르제 공항에서 개최되는 파리에어쇼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1회째인 파리에어쇼는 40여개국 23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KAI는 이번 에어쇼에서 국산 항공기 수출과 신규 민수물량 수주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FA-50 전투기, T-50 고등훈련기, KT
LG유플러스는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특화된 기업용 유무선전화 통합시스템인 ‘U+Biz 모바일 IPT’ 솔루션을 구축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직원 스마트폰에 내선번호를 부여해 임직원간 유무선 내선 무료통화를 제공하고, 공지사항이나 채팅 등 기업 내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모바일 사무환경을 만드는 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AI 임직원 30여명은 현충탑 참배 및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또 항공·방위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경제 재도약을 견인하겠다는 결의도 다짐했다.
KAI는 앞서 지난해 국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페루 국제방산전시회(SITDEF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AI 관계자는 “하성용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지난달에 이어 페루를 직접 재방문해 페루의 항공산업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생산기술, 시설, 품질 인증, 인력 양성 지원과 항공기 부품 현지 생산 등 다각적인
'항공우주·정비(MRO) 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경상남도와 사천시, 여상규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 경남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여야 국회의원, 사천시, 국토부, 산업부 등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구식 경남도 서부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남 사천은 국내 유일의 완제기 업체 KAI
한국투자증권은 28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보이면서 실적 안정성이 가장 높은 회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KAI)가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매출액은 전년대
페루에서 생산된 첫 국산 훈련기가 하늘을 날아올랐습니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인근 라스팔마스 공군기지에서 열린 ‘한국훈련기 공동생산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페루 정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페루 현지에서 공동 생산한 국산 훈련기(KT-1P) 1호기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현대차 결국 내수목표 3% 낮췄다
현대자동차가 내수 판매 목표를 연초 계획보다 3%포인트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수입차의 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업체의 판매가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판매 목표를 보수적으로 설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 삼표•에넥스•KCC홀딩스 등‘위장中企’
페루에서 생산된 첫 국산 훈련기가 하늘을 날아 올랐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인근 라스팔마스 공군기지에서 열린 ‘한국훈련기 공동생산 기념식’에 참석했다. 페루 정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페루 현지에서 공동 생산한 국산 훈련기(KT-1P) 1호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한국 정부와 KAI는 201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한·페루 간 훈련기(KT-1P) 공동생산과 관련해 “지금의 한·페루 간 협력이 미래 남미 항공시장 개척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두 번째 방문국 페루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수도 리마의 라스팔마스 공군기지 민간항공학교에서 열린 ‘한국훈련기 공동생산 기념식’에 참석, 오얀타
박근혜 대통령의 페루 방문을 계기로 FA-50을 포함한 국산 경공격기의 페루 수출에 청신호가 커질지 주목된다.
19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 대통령은 두 번째 방문국인 페루에서 국산 경공격기 수출 등 방위산업의 페루 진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군 당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하반기 페루의 경
손교덕 경남은행장은 14일 오전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를 찾아 하성용 사장과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 행장은 하 사장과 항공기 생산현장으로 이동해 항공기 생산실장의 안내를 받으며 현장을 둘러 본 후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서부경남지역의 중소ㆍ중견기업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하이투자증권은 13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015년 1분기 실적은 ‘보기 드문 성장세 시현’으로 평가되며 역사적 최고 주가에 화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5815억원, 영업이익은 64.9% 급증한 47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
두산그룹이 4일 출범한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계와 물 산업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다. ICT와 기계의 융합으로 새롭게 창출되는 시장 규모나 수입 대체 효과를 모두 합하면 1조원에 달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두산은 첫 번째 시범사업으로 해수담수화와 발전 플랜트 설비의 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 시스템은 발전소의 실시간 운전현황을 분석
감사원은 7일 국내 최대 방산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직원이 10억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옛 산업자원부 출신의 이 직원은 해외 거래용이라는 명목으로 가짜 법인계좌를 만든 뒤 환율을 허위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관련 자료를 방위사업비리 정부 합동수사단에 넘겼다. 합수단은 돈을
글로벌 방위산업시장에서 한국, 인도 등 신흥강자들이 수출 경쟁력을 키워나가면서 미국 방위산업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간) ‘디펜스 인터스트리 데일리’의 조 카츠먼 명예 에디터는 “한국 등 새로운 방산 수출국의 입지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밝혔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지난달 31일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선정되면서 업계가 한바탕 떠들썩했다. 양산까지 포함될 경우 무려 18조원이라는 건군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KF-X 사업은 노후전투기(F-4, F-5)를 대체해 전력을 보강하는 정부 주요 사업이다. 이 때문에 미국 록히드마틴의 기술력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