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영입한 롯데지주의 초대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 배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교수가 롯데를 떠났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배 교수는 1월 말을 끝으로 디자인경영센터장을 사임했다. 2021년 9월 롯데에 영입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1월 말 사임하고 후진 양성
10일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간의 민사 소송 1심 판결에서 메디톡스가 일부 승소했습니다. 두 회사는 2016년부터 ‘보툴리눔 톡신’의 원료가 되는 균주와 생산 공정을 두고 2016년부터 다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보툴리눔균에서 추출한 독성 단백질로, 이 독소를 피부 밑에 주입하면 미세한 근육 마비가 일어나면서 주름이 펴
KAIST(카이스트)는 경영대학 글로벌공공조달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은 16개 국내 기술혁신기업이 900억원 규모의 미국 조달시장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공공조달연구센터는 지난해 미국 현지 조달기업인 웨스트캅(Westcarb Enterprises, Inc.)과 협력해 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에 실험실 물품 및 장비를 공급하는 국제입찰을 공동 기획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반도체 생산공정에 필요한 초순수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섰다.
KTL은 8일 한국중부발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물기술인증원과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생산 국산화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순수는 반도체 표면에서 각종 부산물, 오염물 등을 씻는 데에 사용하는 불순물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대전광역시를 ‘지방시대의 모범’이라 평가하며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서 대전 지역 디지털 혁신기업 대표 8명을 만나 “정부가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지방시대의 핵심적 두 축은 첨단과학기술과 교육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전은 지방시대의 모범”이라며 “대학과 기업, 기업과 연구소, 중앙정
시각장애인용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소셜벤처 닷이 올해 수출 200억 원 목표로 사업을 강화한다. 지난 2021년 미국과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현재 아랍에미리트와도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에 벤처 투자 혹한기에도 후속 투자가 이어지며 누적 투자액은 300억 원으로 늘었다.
6일 본지 취재 결과 벤처기업 닷은 아랍에미리트(UAE)
‘ESG 코리아 2023’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공모
SK텔레콤이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 선도 기업들과 함께 ESG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T는 역량 있는 스타트업들의 ESG 분야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ESG 코리아 2023’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ESG 코리아’는 ICT 기반의 다양한 솔
2023년도 공공기관으로 총 347개 기관이 지정됐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공공기관으로 신규 지정됐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은 운영상 자율성 제고 등을 이유로 제외됐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정부가 내년까지 공공기관 100곳에 직무급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직무급 전환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에 대해선 인건비 인상, 경영평가 가점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은 공공기관에서 빼는 방안이 논의된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력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인력난이 심화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대학과 손잡고 직접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서는 등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지난 18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산학협력 배터리 교육 프로그램인 ‘SKBEP’ 개설을 위한
민족 명절 설날이 다가왔지만 대입을 앞둔 예비 고3들은 연휴에도 공부의 끈을 완전히 놓지 못한다. 하지만 연휴 기간이라고 해 무리한 계획을 세워 학습리듬이 무너지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학부모가 이 시기에 희망 대학 입학 선발전형 등 대입 정보를 꼼꼼히 숙지해야 할 때라고 조언하고 있다. 올해 대입부터 이전과 달라지는 사항들이 여
SK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직접 양성한다.
SK온은 KAIST와 산학협력 배터리 교육 프로그램인 ‘SKBEP’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SKBEP는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KAIST에서 배터리 연구 관련 커리큘럼을 이수해 SK온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
SK온과
자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 100여 명9일부터 13일까지 연수원에서 캠프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임직원 자녀 대상 ‘2023년 아카데미하우스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타이어 및 협력업체 임직원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자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참가 학생들은 초등반과 중등반 2개 차
저출산으로 국내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등 뿌리 산업이 흔들릴 위기에 처하자 윤석열 정부가 ‘이민사회’ 닻을 올렸다. 이민청 신설을 공론화한 데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인구미래위원회로 재편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이끌기로 하면서 이민정책이 국정 과제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이민자를 생산자 관점
한화는 ‘우주의 조약돌’ 1기에 참여한 중학교 1, 2학년 수료생 29명이 ‘우리가 달에 산다면’을 주제로 6개월간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 계열사의 우주 협의체인 ‘스페이스 허브(Space Hub)’와 KAIST 항공우주공학과가 함께 중학생의 경험형 교육을 위해 설계한 한국판 NASA 우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KAIST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AIST는 2019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단독 부스를 운영해 교원창업기업, 학생창업기업, 동문창업기업, 기술이전기업 등 12개 관련 기업의 우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확장
올해는 안심소득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재해지도가 개선된다.
서울시는 2023년에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과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한다고 2일 밝혔다.
동행·매력 특별시를 큰 줄기로 9개 분야 총 71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안심소득 시범사업은 올해부터 참여 가구 수를 2배로 확대한다. 당초 3년간 총 800가구를
카이스트 등 이공계 특성화기관 석·박사 취득자‘4~5단계→3단계’로 축소…3년 만에 국적 취득올해부터 ‘거주·영주·특별귀화’ 트랙 완성ㆍ실시
법무부가 새해부터 반도체 분야를 포함한 과학‧기술 우수인재에 대해 영주 및 귀화 패스트트랙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 수학한 과학‧기술 해외 인재가 학위 취득 이후 한국사회에서 영주와 국적을 신속하게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민간위원 반대 성명서 준비중“한국 반도체 미래가 없어졌다” 재논의 촉구
국내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반도체 특별법(K칩스법)’이 용두사미로 전락한 데 대해 국민의힘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특위) 민간위원들이 재논의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준비 중인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반도체기술 관련 학회들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