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오후 3~5시 ‘2020년도 온라인 K-IFRS 제ㆍ개정 내용 설명회’를 금감원 유튜브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회계실무자, 외부감사인 및 이해관계자(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회계포탈에서 받을 수 있다. 금감원과 함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신외부감사법 시행 이후 감사위원의 역할이 강화된 가운데, 동영상 드라마를 통해 감사위원회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감사위원의 역할 수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삼정KPMG는 24일 감사ㆍ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6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웹 세미나(Web+
금융감독원은 21일 △재고자산 △무형자산 △국외매출 △이연법인세 등을 내년 재무제표 심사 시에 중점 점검할 4가지 회계이슈로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회계이슈별 중점심사 대상업종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가지 회계이슈는 올해 재무제표가 확정된 후, 내년 중에 대상회사 선정 및 재무제표 심사 등의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실제
지난해 상장법인 2155사의 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중 98.5%(2123사)가 ‘적정의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직권 지정 사유가 확대되고 2020년부터 주기적 지정제가 시행되면 적정의견 비율이 감소할 전망이다.
7일 금융감독원은 올 3월 말 기준 유가증권(758개)·코스닥(1249개),·코넥스(148개)시장에서 총 2155개 상장사의
LS엠트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베트남 현지 맞춤형 트랙터’를 개발했다. LS엠트론은 개발된 트랙터를 베트남 자동차 업계 1위이자 현지 파트너사인 ‘타코’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 중이다.
LS엠트론은 10일(현지시간) 베트남 응헤안성 빙시에 위치한 ‘베트남농업과학원 중북부농업연구소(ASI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이 외부 해킹으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자 파산 신청에 돌입한다고 공지했지만 돌연 파산 신청이 아닌 회사를 매각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유빗은 파산 신청을 하지 않고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유빗 측이 기존 피해자에 대한 보상안을 밝혔지만 해당 보상안은 물론, 제대로 된
금융위원회 산하 회계개혁TF가 단순한 감사의견을 제출하는 대신 보다 능동적인 감사문화 확산을 위해 핵심감사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 또한 '무늬만 감사'를 퇴출시키기 위해 감사인 자질을 검증하고 감사품질도 제고한다.
박정훈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23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2017 회계개혁 TF 활동 중간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 등과 함께 외부감사를 받는 기업의 표준감사시간을 제정하려는 것은 그동안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감사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2016년 4만3999시간 감사), 현대자동차(2만1828시간) 등 글로벌 대기업은 이미 회계 투명성을 신뢰받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감사를 받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회계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사인 직권지정사유를 대폭 늘리고 선택지정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핵심감사제도 전체 상장사로 확대하고 내부고발자에 대한 포상금도 1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금융위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회계 투명성ㆍ신뢰도 제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상장기업에서 분식회계가 발생하면 해당 회사의 내부감사
금융위원회가 17일 오전 ‘회계제도 개혁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상장협의회와 코스닥협회(기업), 한국공인회계사회(감사인), 금융위·금융감독원 등 회계·법률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전문가 그룹은 핵심감사제(KAM) 도입, 상장법인 감사인 등록제 등 해외 사례를 고려한 혁신적인 개혁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기업계에서는 회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강남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행사인 ‘제2회 행복 나눔 콘서트’가 5일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재단과 서울시 강남구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또 KAM(Kingdom
금융위원회는 28일 조선, 건설과 같은 수주산업의 의무공시 항목 확대, 수주산업 테마감사, 투입법 회계방식 손질 등의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을 내났다.
다음은 금융위원회가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내놓은 일문일답 자료다.
△최근 수주산업에 대한 빅배스, 회계절벽 등 회계의혹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수주산업의 회계의혹이 자주 제기되
금융위원회가 대우조선해양 감리에 대해 ‘실사 결과’와 ‘검찰 수사’만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28일 △회계 △공시 △감사 △감독 부문에 있어 회계 투명성 및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김용범 증선위 상임위원은 핵심감사제가 도입되면 대우조선해양에 소급적용되냐는 질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