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초부터 ‘Restarting KAMCO’ 사내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일회성·단순 기부는 지양하고 캠코의 핵심 역량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노력이 반영된 캠코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캠코의 사회공헌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평가등급을 ‘A0’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27일 한국투자저축은행에 따르면 양사 모두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안정적인 대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높은 시장신뢰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영 능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는 2011년부터 계속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삼성동 별관에서 캠코의 새로운 도약과 사업혁신을 위한 '뉴(New) 사업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객서비스 혁신을 중점으로 하는 '캠코(kamco) 스퀘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홍영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대표 300여명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부실 및 비효율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공공(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가자산 투자정보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해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년 제2회 국가자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코가 주관하고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 상반기(5월 20일)에 이어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을 비롯해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국유부동산, 국
캠코는 공공자산입찰시스템 '온비드'의 공매정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공매정보 활용 앱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온비드 공매정보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아이디어 기획과 △앱 개발(제작)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캠코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
국토교통부는 내달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하는 '2014년 제1차 국가자산 투자설명회'에 국내기업, 금융기관, 개인 및 기관투자자 등 약 1300여 명을 초청하기 위해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와 기획재정부가 공동 후원하고, 캠코가 진행하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을 포함해 국민들이 활용할 수
캠코는 오는 30일까지 국민행복기금 관련 수기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용 고객 뿐 아니라 고객지원 업무 담당 직원도 수기를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10월 16일 발표한다.
대상(1편)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2편) 상금 200만원, 우수상(3편) 상금 100만원, 장려상(4편) 상금 50만원, 참가상(20편) 상금 10만원 등 총 30편을 시
캠코는 9월 1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가자산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9일부터 사전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국민들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국가자산들을 소개하고 투자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개되는 국가자산은 국유부동산, 국유증권, 조세 압류자산, PF 사업장 등 캠코에서 관리중인 물건과 국
캠코는 실직 혹은 사업실패를 경험한 40대 이상 중장년층 가장의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희망리플레이 캠프, 가장 멋진도전’에 참가할 100명의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국내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의 가장으로 오는 21일까지 캠코 홈페이지(http://www.kamco.or.kr/home/index.jsp)를 통해 본인의 실직
정부가 국토교통부 등 12개 중앙관서가 보유한 1279억원 상당의 국유지(행정재산)를 일반재산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국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수입을 확충하는 방안이다.
기재부는 29일 이석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유휴 행정재산 직권 용도폐지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행정
1977년부터 지자체에 위임해 관리하던 61만필지의 일반 국유재산 관리가 36년만에 자산관리공사(KAMCO)로 일원화된다.
기획재정부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던 일반재산 6만4000필지를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상에서 캠코로 이관, 국유 일반재산 관리기관 일원화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유재산은 행정목적 수행을 위한 행정자산과 그
캠코는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인턴 100여명을 공개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인턴은 5개월 이상 근무 후 평가결과 등에 따라 50% 이상을 5급 신입직원(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으로 전환되지 못한 경우에도 2014년까지 신입직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캠코는 사회형평성을 고려해 일정 인원을 지역인재와 취업
한국자산신탁(주)는 지난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규철(53) 한국자산신탁 부사장을 26일자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규철 대표이사는 한신경제연구소, 광은창업투자를 거쳐 NH투자증권 상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3월부터 한국자산신탁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융업계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캠코의 신용회복지원제도 이용하는 저신용계층의 자녀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청소년 지식나눔 겨울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지식나눔 프로그램은 캠코가 ‘어려움을 겪은 금융소외계층과 서민들이 삶의 희망을 다시 보고(Replay) 인생에 재도전(Replay)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획재정부는 올해 3분기 국유재산관리기금을 운용한 결과 수입은 6374억원, 지출은 4069억원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지방자치단체는 올 3분기에 위탁 관리 중인 토지와 건물 등 국유재산을 운용하거나 처분해 각각 4748억원, 1626억원의 수익을 냈다.
지출은 경찰청의 공용재산 취득사업에 929억원, 국회 제2의원회관 신축
도로교통통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공기업들의 하반기 마지막 공채가 이어진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각 분야에서 일반 신규직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교수,행정,방송,기술직으로 세부 직종에 따라 지원자격이 상이하다. 경력직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5일부터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약 40명이다. 학력·연령·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캠코는 학력, 전공 등 스펙 대신에 인문소양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력 있는 통섭형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입사지원서 평가, 인성과 직무능력검사, 통섭형 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한 캐릭터의 명칭을 17일부터 30일까지 2주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캠코 홈페이지(www.kamco.or.kr)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캐릭터의 명칭과 함께 의미를 200자 이내로 작성해 캠코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내부 심사를 거쳐 11월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저소득·저신용층을 위한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을 진행했다.
25일 경남은행은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공동으로 ‘맞춤형 서민금융 합동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경남은행을 비롯해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창원시·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경남신용보증재단·LG미소금융재단 등 9개 기관이 참가
정부가 상속세 등 국세를 물납(物納)으로 받은 1조원 규모의 상장·비상장 주식이 해마다 대규모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납세자의 편의를 이유로 허용하고 있는 국세 ‘주식 물납’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21일 기획재정부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재정부가 5%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는 총 8곳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