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올해 상반기 국유재산관리기금 수지는 수입 3982억원, 지출 2454억원이라고 24일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지방자치단체가 위탁 관리 중인 토지와 건물 등 국유재산을 상반기에 운용하거나 처분해서 얻은 수익금은 캠코 2873억원, 지자체 1109억원이다.
국유재산관리기금에서 국회 제2의원회관 신축에 769억원, 경찰청과 대법원
19대 국회에서 다룰 경제 분야 입법·정책 과제의 초점은 ‘경제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제 양극화 해소다. 경제 양극화는 산업간·기업간 격차, 고용 및 소득, 혁신기반 격차 등 다양하다. 특히 최근 국내 경지 침체와 글로벌 금융 위기 등으로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경제 모든 분야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다각도로 진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세종시에서 28억 규모의 공공 건설사업관리(CM)용역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조달청(한국자산관리공사 대행)과 27억8690만원(VAT포함)의 ‘정부출연 연구기관 세종시 임차청사 위탁개발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체 용역비 약 50억원(VAT포함) 중 희림 지분 55.89
유진투자증권은 9일 LG유플러스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한전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지분 7.46%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위탁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버행(Overhang) 이슈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은 LG유플러스 주식 3841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6일 종가 기준 2460억원 규모"라며 "2011년 5월에도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LG U+ 지분 7.46%와 신용보증기금이 가진 엠아이텍 지분 0.3%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위탁 매각된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출자회사 지분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위탁매각안’을 심의·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재정부는 이번 매각안을 통해 매각이 완료되지 않은 공공기관 보
미국 대형 로펌 맥더못이 한국 법률 서비스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카고에 본사를 둔 다국적 로펌 '맥더못 윌 앤드 에머리(McDermott Will & Emery LLP)'는 1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에 신규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따른 것으로 지난 해 미 의회와 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캠코 업무를 경험한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한 달 동안 ‘캠코와 함께한 추억(KAMCO&Me)’을 주제로 고객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유재산 활용사례, 서민금융제도 및 온비드시스템 이용사례, 캠코에 바라는 점 등을 작성해 캠코 홈페이지(www.kamco.or.kr) 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정부가 소유한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에 대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2011년 제2회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은 납세자들이 현금대신 유가증권으로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정부가 소유하고 캠코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다. 캠코는 온비드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외 토지를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1년새 12억원을 창출했다.
서울시는 제주도·인천광역시·경기도 등 시외에 있는 토지재산 99필지(9만6623㎡)의 관리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위탁해 이같은 수익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부터 캠코에 시외 토지관리를 위탁한 이후, 기존에는 수익이 거의 없던 토지에서 1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실채권 정리, 기업구조조정, 국유재산관리, 서민금융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성공사례를 담은 'KAMCO 성공스토리'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기업구조조정, 부실채권 인수·정리, 신용회복·서민금융 지원, 자산관리시스템 선진화 등 4개 분야 14건의 모범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장영철 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6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정부가 소유한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에 대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2011년 제1회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이란 납세자들이 세금을 현금대신 납부한 것으로 정부가 소유하고, KAMCO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는 유가 증권을 말한다.
이번 투
저소득ㆍ서민층의 신용회복 프로그램인 '한마음금융'과 '희망모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19일 서울 삼성동 공사 별관 강당에서 우수 고객의 대학생 자녀 52명에게 장학금 1억 400만원(1인 200여만원)을 전달했다.
캠코는 지난 2006년부터 우수 고객의 중ㆍ고등학생 자녀 2천여명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내달 1일부터 신용회복기금 ‘전환대출’이 '바꿔드림론'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운영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여타 신용회복지원 제도와의 차별화된 업무수행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1700여명이 참여한 대ㆍ내외 공모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환대출 브랜드명을 '바꿔드림론'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바꿔드림론'은 ‘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이하 캠코)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손을 잡고 서민금융 지원에 나선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28일 전북도청에서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와 서민지역 협력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저소득·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종합자활지원사업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도청이 추천하는 금융소외계층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국유재산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유부동산, 증권 투자설명회를 연다.
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2일 서울과 부산, 광주 등 3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자가치가 높은 국유부동산과, 국세물납 증권을 소개하고, 국유재산의 임차․매입 방법 등도 자세히 안내할 예정
(왼쪽부터 윤기상, 신준상, 권경성)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10일 주주총회를 통해 상임이사로 권경성, 윤기상, 신중상, 강명석 등 4명을 선임했다.
권경성 이사는 1982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장, 종합기획부장, 인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경영본부 상임이사로 선임, 이번에 연임됐다.
윤기상 이사는 재정
지난해 정부출자기관의 배당수입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10일 2009회계연도 정부출자기관의 결산승인이 대부분 완료돼 4월말 현재 결산승인을 통해 배당이 최종 확정된 기관으로부터 일반회계 배당수입 1994억원이 국고납입됐다고 밝혔다.
평균 배당성향(배당금/당기순이익)은 전년 15.1%에서 19.1%로 대폭 상향되었으나 전년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오는 10일부터 11까지 2일간 651억원 규모, 53건의 국세물납비상장증권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매되는 종목은 제조업 23개, 건설업 20개, 도·소매업 6개, 기타 4개 등이다.
이번 공매에는 (주)대맥종합건설 등 48개 종목이 최초매각예정가의 80%에 공매가 진행된다.
공매
정부가 리츠․펀드 활성화의 관건인 미분양 매입확약(청산시) 규모를 5000억원에서 1조원 수준으로 확대한다. 이로써 미분양 아파트 5000가구가 줄어들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택 미분양 해소 및 거래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5000가구(분양가 약 1조5000억
신규 입주 아파트로 이사하는 사람이 내놓은 집(6억원 이하)을 사들일 경우 앞으로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사실상 받지 않게 된다.
또 올해 3조원에 이르는 환매조건부 매입을 통해 미분양 아파트를 정부가 매입한다. 리츠.펀드 미분양 매입확약 규모를 5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늘려 5000가구의 미분양 아파트를 사들인다. 이로써 11만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