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5일부터 휴대용 PDA 170대를 활용해 국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국유재산 실태조사를 할 때 지적도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국유재산 위치를 찾는 것조차도 쉽지 않았고, 현장에서도 지번 경계 등이 모호해 관리하는 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캠코는 이번에 도입되는 PDA가 국유재
금융당국이 3일 브리핑을 통해 저축은행에 대해 각 PF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와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전제로 자산관리공사(캠코, KAMCO)를 통한 부실 또는 부실우려 PF채권(1조3000억원) 매입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 지원방안에 공적자금이 투입된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에 대해 지원하는 것은 맞지만 절대
저축은행주가 금융당국의 공적자금 투입 소식에 장후반 폭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후 2시 34분 현재 한국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이 상한가로 직행했다.
진흥저축은행과 서울저축은행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른 상황이다. 신민저축은행은 전날보다 6.69%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푸른저축은행과 HK저축은행의 경우 1% 안팎의
금융당국이 3일 저축은행의 PF대출과 관련 자구 노력을 통한 자본확충과 부실채권의 조기 정리를 지원하고 손실을 일정기간 동안 분산할 수 있도록 해 연착륙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개별 저축은행에 대해 각 PF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고 향후 여건 변화 등에 대비해 업계 스스로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전제로 자산관리공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23일 800억원 규모의 채권 발행을 위한 본드웹 전자입찰을 실시한다.
자산관리공사는 이번 채권 발행을 포함해 올 연말까지 3년물 총 3600억원 규모의 한국자산관리공사채권(이하 KAMCO채)을 발행할 예정이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KAMCO채 발행으로 조성된 재원은 10~11월에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상환
캠코 이철휘 사장은 “현 시점은 선진국 구조조정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필리핀 마닐라 ADB 본부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아시아 구조조정시장의 발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기조연설에서 KAMCO 이철휘 사장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대량
자산관리공사(KAMCO) 이철휘 사장은 “지금은 금융위기가 아니라 부동산ㆍ금융 등 모든 자산의 거품이 빠지는 경제위기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의 버블 붕괴과정이 일본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18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이철휘 사장은 민주당 김동철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 사장은 “과거 (공직자 시절) 일본에서 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양도소득세 절감을 목적으로 매각을 의뢰받은 107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달 23일부터 25일 3일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목련아파트가 감정가대비 25% 저렴한 6억15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푸른마을 아파트가 15%저렴한 4억8백만원에 나오는 등 80건의 물건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캠코 이웃사랑의 날'인 9일 노인복지시설인 중화경로복지관(서울 중랑구)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민속촌 관람, 레크리에이션 등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는 10일에는 공사 배드뱅크 프로그램인 한마음금융의 이용고객 중 성실상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생활격려금(각 50만원씩)을 전달할 예
금융소외자에 대한 정부의 신용회복 지원 사업이 신용회복기금 출범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금융위와 자산관리공사는 1단계로 약 2천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금융소외자 빚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2일 오전 11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이명박대통령,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전광우 금융위원장,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유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양도소득세 절감 목적으로 매각을 의뢰받은 109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아파트가 감정가 9억원에서 25%싼 6억7500만원, 송파구 잠실동 소재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감정가 22억원에서 15%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23일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채권 8000억원을 만기 상환했다.
자산관리공사(KAMCO) 관계자는 “이번 상환으로 IMF당시 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를 위해 발행한 24조5000억원의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 상환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111조원의 금융기관 부실채권을 공적자금 39조3000억원으로 인수했으나 다양한 매각을 통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14일부터 16일 사흘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서울·경기 주거용 건물 21건을 포함해 모두 180건, 351억원 규모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매는 세금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한 후 캠코에 세무서나 자치단체가 의뢰한 물건들이다. 감정가보다 매각 예정가가 낮아 관심가질 만하다는 캠코의
신한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1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기업구조조정 및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사는 구조개선기업에 대한 공동 투자, 해외 NPL사업 공동투자, 국유부동산 개발 관련 PF, 은행 보유 부실채권 매각업무 수행, 은행 최고 금리를 적용한 운용자금 예수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시너지 창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오는 6월 17일부터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경매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본 강좌는 4주간 8회 과정으로, 매주 화ㆍ목요일 서울(삼성동 별관 강당)과 부산(부산지사 강당)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강의는 공사 경매담당 직원, 법원 경매참여관, 금융연수원 교수 등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대우일렉(옛 대우전자) 지분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에 미국계 사모펀드 모건스탠리PE(MSPE)가 선정됐다.
15일 대우일렉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대우일렉 채권금융기관 협의회 보유 지분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모건스탠리PE(MSP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채권단이 보유한 대우일렉 지분은 최대 지분을 가진 자산관리공사(KAMCO) 몫까지 포함한다면
우리나라의 미국 부실채권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4일 "미국 부실채권 시장조사단이 지난 28일부터 1주일간 현지 기관들과의 미팅 결과, 미국 부실채권 투자와 관련해 매우 긍정적인 협력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충분한 투자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샘플 자산 실사와 함께 대규모의 부실
자산관리공사가 위탁개발중인 국유부동산 건물(사진)의 이름을 공모하고 나섰다.
자산관리공사는 16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위탁받아 개발 중에 있는 서울시 중구 저동 소재 국유 부동산(옛 남대문 세무서 부지)의 2008년 준공을 앞두고 내달 7일까 건물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재정경제부 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5일 중소기업의 구조조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클리닉 업무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워크아웃 협약인 '채권은행협의회 운영협약'에 가입했다 밝혔다.
캠코는 이번 협약 가입 후 중소기업에 대한 기업클리닉 업무를 통하여 대상 기업의 구조조정과 경영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가입으로 부실채권 인수 등을 통한 중소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박의명(사진) 감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감사는 대구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1979년에 감사원에 들어와 감찰담당관실 과장과 재정금융국 과장을 거쳐 전략감사본부 심의관과 감찰관실 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감사는 향후 2년간 감사직을 맡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