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금융그룹 최초로 각 계열사에서 수집된 마이데이터를 통합한 'KB고객데이터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KB고객데이터플랫폼'은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카드, KB캐피탈 등 총 5개 마이데이터사업자의 금융 마이데이터를 계열사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분석 플랫폼이다.
KB금융은 표준화된 분류
한-싱가포르 은행연합회 MOU 참석태국 중앙은행·증권거래위원회 면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우리 금융산업 세일즈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와 태국을 방문한다.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의 이번 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금융 외교의 일환이다. 앞서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동남아시아(인도네
경로당에 키오스크·TV 보급…디지털 정보화 ‘거점’ 마련이투데이피엔씨, 블록오디세이, 씨유박스와 협업복지정보, 의료, 일자리, 재테크 등 다양한 정보 제공블록체인, AI 얼굴인식 등 첨단 기술 도입 진행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대한노인회정보화사업단·이투데이피엔씨 등 각 분야 전문 기업들과 전국 7만 개 경로당에 정보화 기기를 보급한다. 노년층이 키오스크
SSG닷컴이 가을철 인기 화장품을 특가에 내놓는다.
SSG닷컴은 11일부터 17일까지 ‘뷰티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SG닷컴은 엘카코리아, 로레알, LVMH P&C,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럭셔리 뷰티 브랜드사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백화점 입점 뷰티 브랜드인 록시땅, 조 말론 런던, 랑콤 등은 신상품 할인 혜택과 함께 포장 서비스도
스마트카라는 NS홈쇼핑 5회 완판을 기념해 25일 특별 혜택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카라는 지난 5월 신규 모델 현빈과 함께 ‘수분제로기술’ 캠페인을 전개한 이후 NS홈쇼핑 판매 방송이 5회 매진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번 특별 방송에서는 스마트카라 베스트셀러 제품인 ‘스마트카라 400 프로(Pro)’의 2가지 컬러(바닐라화이트·골드브라
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해외 대표 먹거리를 소싱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모두 갖춘 ‘글로벌 신선 먹거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르웨이 간고등어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최근 농산물유통정보원(aTKAMIS)에 따르면 국산 고등어(염장) 평균 소매가격이 100g당 811원으로 1년 전 701원보다 15.7% 상승했다. 노르웨이 상품과 동
23일부터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 참여 기업 모집예비창업ㆍ초기창업 및 창업도약 세 단계로 분류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창업자를 선발해 제품 개발‧제작‧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과 전 과정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23일부터 예비창업‧초기창업 및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사진관 코인노래방과 같은 무인화 매장이 지난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KB국민카드는 26일 자사 회원의 신용·체크카드 결제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해 1년 매출액과 신규 카드가맹점 자료를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무인 사진관의 KB카드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271%를 기록했다. 지난해 새로 영업을 개시한 가맹점 수가 전년
KB금융그룹은 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본 국민의 긴급 구호 및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총 1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긴급 구호 및 시설 복구,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안전, 소상공인 지원 등 피해를 본 분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 외에도
100여 년 만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시민들을 돕기 위해 금융지주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당한 국민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총 30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과 수재민에게 실질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다.
또한,
KB금융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국민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총 1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및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안전, 소상공인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금융그룹 주요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고
SC제일은행이 BC카드와 제휴를 중단한다. 최근 은행권에서는 독자적인 신용카드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새로운 업무제휴 전략을 취하면서 BC 카드와 결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3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부터 SC제일은행 BC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13일 카드업계와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오는 11월부터 SC제일은
여름철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빈대떡, 수제비, 짬뽕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KB국민카드가 2019년 이후 서울 지역 강수량 변화에 따른 카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여름(6∼8월) 동안 비가 10㎜ 이상 내린 날의 빈대떡 가게의 매출 건수는 비가 오지 않은 날 대비 최대 46% 많았다.
2019년 여름 10㎜ 이상 비가 내린 날의 매출
‘고기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맞은 ‘육육(肉肉)데이’(6월 6일)를 앞두고 대형마트, 이커머스 업계가 일제히 고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홈플러스는 육육(肉肉) 데이(6월6일) 를 ‘우리가족 고기 먹는 날’로 지정, 이를 기념해 8일까지 한우·돈육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3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8대
‘육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이마트가 ‘肉肉(육육) 페스티벌’을 개최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앞장선다.
이마트는 2일부터 8일까지 한우를 비롯해 삼겹살, 목심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한우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전 부위를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삼겹살, 목심은 행사카드 30%
수수료 인하 악재에도 카드사가 실적 선방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최대 승인실적을 거두는 등 '코로나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1분기 카드사 순익과 이용실적이 나란히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7개 전업 카드사 중 롯데, 우리, 삼성, 신한카드 등 4곳의 순이익 전년보다 늘었다. 정부가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생한 모니모(삼성금융사 통합 앱), KB국민카드, 신한카드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부정사용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조만간 발표한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사고를 일으킨 카드사 3곳을 대상으로 현장ㆍ서면 조사에 나섰고, 현재 마무리 단계다.
금감원 관계자는 "모니모 운영주체인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카드업계가 종합금융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로 탈바꿈하고 있는 카드업계와 금융업권 서비스 경계가 무너지면서 ‘빅블러(Big Blurㆍ업간 경계 모호)’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존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25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를 주축으로 보험·증권 등을 결합해 앱을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카드업계가 종합금융플랫폼
글로벌텍스프리 자회사인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및 AI 번역 전문기업 엘솔루(구 시스트란 인터내셔널)가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8개 계열사 통합 컨택센터 ‘KB미래컨택센터(FCC)’에 음성인식 기술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KB미래컨택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별 마케팅 채널의 최접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번역플랫폼 1위기업 엘솔루의 최대주주에 오른다. 자동 번역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OTT 및 유튜브 시장에서 K-콘텐츠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TF는 엘솔루의 지분 25%(52만5500주)와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