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올해 신규 채용 규모를 1000명으로 확대한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한다는 취지에서 5년간 총 4500명의 신규 채용도 약속했다.
16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올해 자회사별 채용 인원은 국민은행 600명, KB증권 110명, KB손해보험 50명, KB카드 55명, 기타 계열사 185명으로 확정했다.
국민은행은 6월 초에 특성화
교보생명, 삼성화재 등 29개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우수하게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201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를 통해 10개 평가부문 중 8개 이상 부문에서 '양호'로 평가된 회사는 생보사 4곳(교보, 동양, 현대라이프, ING), 손보사 5곳(삼성, 동부, 한화, 현대, KB), 카드사 7곳(롯데, 삼성, 신
신한카드가 카드업계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은행권에서 신한과 kb국민은행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과 다른 양상인 것이다.
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올해 상반기 충당금적립전이익(이하 충전이익)은 1조5303억 원으로 작년(1조4646억 원)대비 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민은행의 충전이익은 1조2251억 원에서
전자상거래 기업 포티스가 블록체인 기술전문기업 코인플러그와 공동사업협약을 맺고 동남아시아지역에 블록체인 기반 오픈 페이먼트(지불) 솔루션 적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포티스와 코인플러그는 지난 14일 공동사업을 위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포티스는 최근 인도네시아 1위 홈쇼핑 업체인 '레젤홈쇼핑(PT. LEJEL SHOPPING)
아시아나항공은 ‘창립29주년’을 맞이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가 창립 29주년인 점에 착안해 국내선 김포-제주 항공권을 왕복총액 2만9000원에 한정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
이후 15일부터 16일까지는 아시아나항공의 창립연도인 1988년을 기념해 일본 3개 노선(센다이ㆍ미야자
여신금융협회는 1일 지원본부장(상무)에 배종균 전 KB국민카드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 상무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KB국민은행 부산법조타운 지점장과 KB국민카드 최고보안담당자(CSO)·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이후 CBM컨설턴트 상무와 애큐온캐피탈 전무(지원그룹장)를 거쳤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신용카드, 캐피탈 등에 대
KB국민카드가 2011년 은행에서 분사된 이래 최초로 대졸 초임을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금융사가 대졸 초임을 깎은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불어닥친 2009년 이후 사실상 처음 있는 일이다.
23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입사한 신입사원(33명)에 대해 올해부터 기본급을 일정비율 삭감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첫 월급 지
롯데백화점은 8~13일까지 총 6일간 ‘코리아 광군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광군제’는 중국에서 매년 11월 11일로 혼자를 뜻하는 숫자 1이 네 번 들어가 ‘독신절(솔로데이)’로 통하며, 중국 온라인몰들은 이날을 기념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은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친다.
롯데백화점은 잡화, 영패션, 레저 등 전 상품군의 300대 인기 아이템
세븐일레븐은 연중 최대 대목인 빼빼로데이를 맞아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행사 맞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편의점 데이 행사 구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실속형 상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저가 일반 상품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 구색을 강화했다.
지난해 세븐일레븐 빼빼로데이 상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 = 롯데리아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산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받았던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4℃에서 1개월 간 숙성한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최고 등급의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4일부터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업체를 일부 변경했다. 일부 업체를 새로운 업체로 대체해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 2013년 9월 출범한 우체국 알뜰폰은 현재 누적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는 아이즈비전, 유니컴즈, 큰사람, 이지모바일, 위너스텔, 인스코비, 머천드코리아, 서경방송, 제주방송, 와이엘랜드 등 총
현재 특판 예금이 없는 KB국민은행은 저금리 상황에서 돈 모으는 상품으로 ‘KB국민ONE적금(정액적립식)’을 추천했다.
이 적금의 1년 만기 최대 금리는 2.3%다. 기본이율이 1.0%이며, 최고 우대이율이 1.3%p이다. 급여·가맹점·연금이체 실적이 있으면 0.3%p, KB카드결제 실적이 있으면 금리가 0.2%p 추가로 가산된다. 공과금이체 실적은
[카드뉴스 팡팡]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보상받을 수 있을까?
2016년 5월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고.1030만여 명의 이름과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등 유출돼.25일 정보를 빼낸 해커의 협박에 인터파크가 수사를 요청하면서 유출 사실 알려져.
인터파크 “고객 정보를 지키지
◇ 갤러리아백화점,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13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냐타(Piñata)’는 중∙남미 국가의 어린이 축제(생일 등)에 사용되는 과자나 장난감 등을 넣은 종이 인형으로, 인형 안에 장난감이나 캔디 등을 넣어 놓고 아이들이 막대기로 쳐서 안에 들어 있는 선물이 나오게 하는 전통
KB국민은행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계좌이동제 특화상품인 ‘KB아시아나ONE통장’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거래실적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개인 고객별 1인 1계좌가 가능하다.
매월 이 통장의 △예금평잔 50만원 당 아시아나클럽 4마일리지(월 최고 3천마일리지) △급여이체(50만
금융 시장에 고객 유치를 위한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은행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기조를 고려해 금리를 얹어주고, 카드사는 경기 불황에 소비자들의 넉넉치 않은 주머니 속사정을 생각해 할인혜택을 추가했다. 보험사는 보험상품이 상대적으로 길게 운용해야 하는 자산인 만큼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銀, ISA 가입 고객 우대…KEB하나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세금 폭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카드로택스(CardroTax)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카드로택스는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세금납부사이트다. 포인트 잔액이 1포인트 이상이면 ‘1포인트=1원’으로 환산해 지방세는 물론 자동차세, 양도소득세 등 모든 세금을 낼 수 있다. 송달료, 인지대는 물론 200만원 한도 내에서 과태료
윤종규 KB 회장 친정체제 구축
주요보직 KB은행 출신 다수..이질감 극복 과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손해보험에 친정체제를 구축했지만, 초반부터 마찰음이 들려온다.
윤 회장은 양종희 KB금융지주 부사장을 KB손보 사장에 임명했다. 이에 앞서 지주 및 은행 출신 인물을 KB손보로 이동시켰다. 하지만 KB손보가 은행과는 다른 이질적인 독특한 보
금융권의 지각 변동과 함께 금융산업의 일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내년 2월부터 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이동제가 가능해지면서 대규모의 ‘머니무브’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클릭 몇 번으로 이체계좌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계좌이동제를 통해 소비자는 편리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이용함과 동시에 금융회사의 경우 집토끼를 사수하기 위해 다양한
윤종규 KB금융지주회장 겸 국민은행장이 계열사 첫 인사에서 ‘KB 사태’로 물러났던 옛 멤버들을 복귀시켰다. 대우증권 인수 불발 후 계열사에 대한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되지만, 내부 승진 수요가 적어지면서 내부 불만은 고조되고 있다.
KB금융지주는 28일 지배구조위원회를 열고 KB손해보험 대표 후보로 양종희(54) KB금융지주 부사장을,